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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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그럴까
원래 그런 성향이 잠재되어 있다가
어느 순간 폭발한 것일 수도 있고,
정말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와서
비로소 화를 내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럴까,
잘못된 것을 시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점점 더 목소리를 키우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31개
화를 내지마라.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나같은 사람은 조심해야되...터지면 골치아프거든...
\"욱\"하는 성격을 자제해야 본인을 위해서도 상대를 위해서도 좋겠지요.
울쩍하고 나도 모르게 가라 앉은날...... 보내주신 향기로운 님의 글로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화를 내는 사람들은 습관이 되버린 자신을 알지 못합니다. 주위에서는 조용히 지내려고 참아주고 그냥 넘어가지만, 싫어도 오죽했으면 그럴까 느껴집니다. 자신의 그런 잘못된 것을 고쳐야 하는데도 그런 습관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생활속에 흔한 글입니다. 좋은 향기 글 감사합니다.
오죽했으면.... 제대 3개월 앞두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큰 사고를 치다니... 오죽했으면 그럴까? 하다가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무슨일인지 잘 알아보고 정말 다음엔 이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텐데요.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의 입장이라 그런지 참 갑갑합니다. 저희 아들, 휴가 나왔다가 급히 돌아갔습니다.
화내는 사람의 이유에 대해 관심을 갖는건 좋죠.
솔직히 저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예전에 말이죠...지금은 그런 맘이 없습니다만...그건 살아온 세월이 깨닫게 해주는 것도 있고...찌든 삶에 지쳐서이기도 하겠죠...하지만,분노가 아닌 열정은 다시 가지고 싶어요...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 많이 일어 납니다.
고맙습니다
^^*
맞는말이네요
작은소리의 경청도 중요함을 느낍니다
큰소리에만 움직이는 좋지못한 관습같은것,, 고쳐야합니다
참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쉬어 보이는 법입니다. 조심하세요
화가 나서 한 번 치받으려다 생각합니다..\"이렇게 하면..행복할까\"... -- 전철역 에서 --
ㅠㅠ~~ 공감 합니다.
공감합니다. 요즘 돌아가는 세태가 더욱 그렇네요 그래도 화내지 맙시다
공감의 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언제까지 이래야할까? 누가 정말 때린 자고 맞은 자일까? 언제까지 이런 구별 하나 못하고 패거리 떼거리 짓들로 허송세월할 것인가? 가슴이 터져버릴 것같아요!
참 어렵지요
참을 인자 석자를 되새겨보라는 말이 있지만...
참는것,화 내는것 참 어려운것 같아요.감사합니다^^~
목소리 큰 사람에게만 빨리 대응하는 습관 때문에 점점 더 목소리를 키우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죽했으면 그럴까,잘못된 것을 시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화를 내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순간 폭발한 것일 수도 있고,정말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와서
원래 그런 성향이 잠재되어 있다가 어느 순간 폭발한 것일 수도 있고
평소 조용하던 사람이 어느 날 돌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원래 그런 성향이 잠재되어 있다가
참을성이 있는 사람의 분노의 폭발에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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