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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꽃
빨간 석류꽃이 피었습니다.
꽃 한송이에서도 봄을 느끼고
낙엽 한 잎에서도 가을을 봅니다.
초록 위에
'홍일점'을 찍는 석류꽃처럼
당신도 누군가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빛나는
꽃으로 기억되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댓글 33개
감사합니다오늘도모든사람이행복했으면합니다
가정은 그냥 먹고 자는 곳이 아니라 당신을 이해하는 가족들이 있는 곳이다. - 크리스찬 모겐스턴 -
시골집에서 살 때에 장독뒤에 빨간 석류꽃과 주렁주렁 매달렸던 빨간 석류가 기억이 생생합니다...
원숙한 아름다움으로 살고 싶습니다
항상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그냥 읽지도 않고 삭제하곤 했었는데.. 찌든 아침에 우연히 열었던 메일에 마음이 정화됩니다. ㅎㅎ 언제나 좋은 글들 감사드립니다^^
석류꽃이 이렇게 생겼네요...
고향집 뒷밭에서, 석류꽃을 피우고, 석류가 입을 빵긋히 열면, 빨간 석류알을 맛있게 먹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석류꽃말이 ♬원숙한 아름다움♬ 참 좋습니다 저에게도 원숙한 아름다움의 꽃향기가 나오는 듯 합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감사합니다~*^^*
오묘한 자연법칙 이 신기합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 총장님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인문화진흥원 관련해서 제가 아는 분이 기업원의 문화진흥과 덕목함양을 위해서 교육컨텐츠를 이미 개발하고 교육중에 있는데.... 이 분한테 한인문화진흥원 설립취지와 사업진행 상황을 설명드렷더니 관심을 갖고 만나보고자 합니다. 혹 만나보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김성곤 올림
아름다운 꽃말, 홍일점 즐거운 맘으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빛나는꽃]으로 자리매김하는 매일매일을 위해 오늘도 힘찬 행복에너지 팡팡팡 만방에 전파하렵니다. 사색의향기 홧팅!^^~
멋있는 풍경입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석류꽃을 더 자세히 관찰하게 되네요. 꽃잎은 더 붉고 잎은 더 초록빛으로 빛을 발하는 꽃이 참 예쁘네요. 예쁜 마음으로 오늘도 예쁜 하루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석류는 오묘한 자연속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구나.
그리움과 향기가 나는 글과 석류꽃 사진을 보면서 어린시절 우리집 정원에서 본 석류꽃이 생각 나게 하는 멋진 글 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예쁜사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사회에서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홍일점...남자니 청일점이라고 할까요??ㅎㅎ...암튼,오늘은 땡볕이네요...시원한 바람 한점 불었으면 좋겠어요...
원숙하고 섹시해보이네요. 예뻐요
감사합니다!덕분에 마음에도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시골길 돌담너머로 보이던 정겨운 석류꽃,,,,,알알이 보석같던 열매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 추억의 단편입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아름답네요.
태양이 이글거리는 산하가 온통 청색속에서 붉은꽃을 피여내여 홀로 붉은 반점으로 박혀있어 홍일점이란 이름을 얻은것갑다 대처에사는이들은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자연은 어머니 고향을 품고있어 어머니를 보고싶은 마음으로 먼 청산을 바라본다 백시인님의 글 사진은 언제나 어머니를 떠오르게한다 책 출간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한편의시는답답한마음에회망의꽃을피우게 합니다 사라의 꽃도 함께피우고, 우리 모두의 행복을 비는 소원의 꽃을 피우게 합니다
아름다운 석류꽃 한편의 시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오래남는 아름다움이 머무는 꽃과 글이 되어주니 감사드려요.
예쁜사진과 글 감사합니다.가슴에 새겨 갑니다^^~
꽃으로 기억되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낙엽 한 잎에서도 가을을 봅니다.초록 위에
낙엽 한 잎에서도 가을을 봅니다. 초록 위에
꽃 한송이에서도 봄을 느끼고 낙엽 한 잎에서도 가을을 봅니다
지워지지 않는 빛나는 꽃으로 기억되는
초록 그늘을 환하게 밝히며 빨간 석류꽃이 피었습니다.
꽃 한송이에서도 봄을 느끼고 낙엽 한 잎에서도 가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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