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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짠 이유
소박한 희망 하나 그려놓았습니다.
꾸지 않으면 꿈이 아니라고 합니다.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한 노력은
자신의 몫입니다.
숙제를 다 하는 그 날까지
다가오는 죽음을 헤아리고 있지는 않겠습니다.
베푸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내 앞에 있다면...
생각이 부산의 바닷바람을 타고
한강으로 스며듭니다.
꿈을 향해 살아가는
눈물도 섞여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는
그런 오늘입니다.
댓글 27개
한강이 짠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싱겁게 살고 싶다...
예전에 한강을 바라보다 그 물결에 이끌리어 가는 눈길을 거의 이끌려 갔다 싶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벌써 이십여년 전은 되었겠네요...지금 그곳에서 먼 곳에 살고 있지만...다시 가보고 싶네요...^^*
공감합니다.
\"행운은 어디서 나왔는가?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바로 발뒤꿈치에서 솟아 나온 것이다!!!\" 오늘은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여 보고 싶습니다*^^* *^^*많이*^^*감사합니다*^^*
태백에서 흐르는 1300리 길 강화의 염화강을 마지막으로 바다로 든다 강유역의 가난한 민초들의 눈물과 뗏목꾼들의 땀방울이 젖어들고 한 맺힌 원한으로 귀한 목숨을 던지고 한강을 차지한 부족이 흥하기에 피를 뿌리며 아리수를 가지려한 漢江은 恨江이되였나 싶습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인천에서도 바닷바람이 불어옵니다.
한강이 짠 이유를 오늘에야 알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을 향해 살아가는 눈물도 섞여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는 그런 오늘입니다.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고양이의 눈에서 슬픔을 보았습니다.활기찬 노후란 노란조끼를 입은 이들이 거리에서 시간을 메우려 서성이는 모습을 봅니다. 2만원의 노령연급을 받았습니다. 집나간 막내 아들이 한양에서 돌아왔습니다. 식구는 늘었는데,취직이 되지 않습니다.늘어나는 소식은 \"본인외 뜯어 보지마세요\"-신용불량의 독촉장이었습니다.바라만 보고도 가만히 있을수만 있어도 좋을 그런 오늘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15년의 기도 후에 탕자처럼 돌아 왔지만, 그가 그렇게 된것은 나의 무능함 탓이었습니다.그래도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는 그 오늘을 위해 아내는 노구를 끌고 청소를 하러 나갔습니다. 내리는 비조차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한강도 짜다. 사랑은 끌어 않아라 그래야 사랑이다.
장마의 시작으로 흐린 하늘이라 조금은 시원한 오늘입니다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희망과 사랑과 베품으로 함께해야 하는 삶. . . .
잔잔하게 흐르는 한강의 물결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이 도도하게 숨어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강물은 밍밍한데 짠 이유가 있었군요,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그랬구나^^~
'사랑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상대가 사랑 받고 있다고 느낄 때까지 사랑하라'
그렇군요. 씁쓸하네요.
씁쓸하면서 마음이 짠해지네요.. ㅠ.ㅠ
해운대,고향이 그리워지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눈물도 섞여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는 그런 오늘입니다.
한강이 짠 이유가 많이 있겠지만 꿈을 향해 살아가는
한강이 짠 이유가 많이 있겠지만 꿈을 향해 살아가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내 앞에 있다면... 생각이 부산의 바닷바람을 타고
숙제를 다 하는 그 날까지 다가오는 죽음을 헤아리고 있지는 않겠습니다.
사랑은 끌어안아 오는 것이지 베푸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합니다.
꿈은 꾸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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