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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살기
아직은 일해야 하기에 시골을 택했지요.
오래된 집이다보니
지붕과 벽만 남기고 모두 고쳐야 했어요.
건물과 토지의 주인이 달라
따로따로 구입하여 명의를 옮겼고요.
18평 집인데 화장실도 안에 넣고,
보일러 교체, 외벽 드라이비트, 전기와 배관 등
적은 비용으로 수리하려니 참 어렵더군요.
전문가에게 맡기려면 수고비를 드려야 하잖아요.
뒷마무리는 내차지가 되었어요.
덕분에 몸무게도 5키로 줄고
피부도 많이 그을렸어요.
어제 도배와 장판이 끝나고,
마지막 남은 싱크대는 직접 만들어 배치하렵니다.
아내에게 해주는 선물이지요.
올해는 사정상 농사짓기는 어렵고
내년에 시작하렵니다.
이곳에서, 주렁주렁 사는 얘기를 캐낼 겁니다.
댓글 45개
열심인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기왕하셨으니 자리잡히시면 외국에도 한번잘생각해 보세요 저는 지금 몽골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골'이란 환경에적응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안가는데가 없고, 끝도 없지만... 사람사는 냄새가 그득 넘쳐납니다... 보람이라는 보상과 함께.... 무엇보다 \"아내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어휘가 가슴 그득 푸르름이 되여 번지네요... ^^;;
이홍재 님..정말 멋있습니다.수고 많이 하십시오..농촌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사는 저는 항상 꿈입니다...
여유로운 마음과 아내의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네요^^*잘 읽었습니다^^*
대단한 용기를 내셨네요.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멋지시네요 ~~ 또 새로운 삶의 전환기 맞이하며 곱고 싱그럽고 향기로운 삶 채우세요 파이팅
용기와 수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재미가. 주렁주렁. 열리시길 바랍니다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마음은 있는데 사는 게 뭔지.... 항상 홧팅하세요!!
한번쯤은 생각해봤지만 생활이 녹녹치 않아요...
ㅎㅎ~~ 축복있으시길 빕니다.
잘 하셨읍니다.할 수 만 있다면 농촌에 가서 살고 싶은데 싱글이라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그곳에서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십시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잘 하셨읍니다.할 수 만 있다면 농촌에 가서 살고 싶은데 싱글이라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그곳에서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십시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자연스러움이 참 좋습니다~*^^*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해야할 일이 태산같이 많을 지라도 여유가 느껴지네요. 덕분에 감사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잠시 농촌생활을하였지만 보면 일이보이고 않보면 일이없습니다 허나 먹거리를 위해 자급자족으로 일을해야지요 먹거리있고 자연과 함께하고 사유할수있는 시간있어 자연은 농촌은 어머니와같은 고향입니다 어려운 결정을내렸습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좋습니다.
내가 흘린 땀의 노력으로 내 가족과 살 수 있는 집을 수리하고 예쁘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아름답고 대단해 보입니다, 완성된 집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면 그것이 진정한 내 행복일거예요.
귀한 생각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생각은 하는데실행하기는 쉽지않은 일이 귀촌이고 귀농인듯합니다. 그러나 꼭 해보고 싶은데 농사에 대하여 너무나 모르고 두려움이 앞서서 실행하지 못하는 이들이 상상수 되리라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귀농생활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 결심하셨으니 잘될겁니다...저도 노년이 다되어가는 데 귀농하고 싶군요...하지만 아직도 형편이 안닿아 쉬 결정을 못내리고 있지요...노년엔 그런 평안하고 여유있는 휴식을 가지며 소작농을 가꾸는 귀농생활을 꿈꾸며...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이왕 시작하셨으니 알찬 결실이 주렁주렁 열리시길...
부럽습니다. 실천하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용기가 있으시군요.
부럽습니다. 꿈구는 일을 실천을 하시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시골 얘기 기대할께요. 시골생활에 관심이 많아서... 성공적이 농촌생활 되시길...
어려운 결단을 하셨군요. 먼저 축하합니다. 그런데 지붕과 벽만 놔두고 다 고처야한다니 보통일이 아니었군요 이제거의 마무리를 했다니 장하십니다. 이제부터 제일 중요한건 주변 동네사람들과 잘어울리는것입니다 모쪼록 행볼하시길.
와 ~~~ 멋집니다. 많은 이들이 꿈꾸지만 실핼하기 쉽지않은 일....결단해서 실핼하는 모습,,,존경스럽습니다. 농촌의 소식 자주자주 듣고 싶네요...
스스로 일궈낸 기쁨덕에 완전 정이가는 나만의 집이 될것 같아요. 좋은결실도 꼭 맺게 될거에요.
짝짝짝 참 잘했어요 진즉 그래야 했어요 쓸데없이 도시에서 빈둥대는 친구들 모두 이홍재님 따라 하세요
실감이 납니다
아름다운 귀향입니다.
농촌 풋 행복의 향기가 납니다. 과감한 용기가 꿈을 이루셨고 선물도 만드셨네요. 난 아직 이루지 못했는데요.()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내 가슴으로 오내요. 행복하세요.
농촌 풋 행복의 향기가 납니다. 과감한 용기가 꿈을 이루셨고 선물도 만드셨네요. 난 아직 이루지 못했는데요.()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내 가슴으로 오내요. 행복하세요.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살수 있는 작은 산골 오두막 있음 소개 해 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참으로 욕심없이 근면 성실하시고 넘 멋지십니다. 올해라도 마당 모서리든지 텃밭에 가을무우와 배추씨를 한번 뿌려보시면 어떠실런지요. 생명력에 힘을 받아 더욱 정이들겁니다.저두 서울에서 머언 제고향집에 달려가서 하고 있답니다.힘내시고 좋은 꿈 꾸시길 빕니다
경남 두매산골 에서 농사 일을 하며살아보니 그런데로! 님께서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귀농을 원하고 있지만 아직 용기가 나질 않네요.
와~~~ 어릴적 시골서 산 추억이 있어선가 상상이가네요.. 흙집에서 살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엇는데.... 얻는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이야~멋지십니다.. 행복하세요^^
향기 메일 계속 부탁함니다
적은 비용으로 수리하려니 참 어렵더군요.전문가에게 맡기려면 수고비를 드려야 하잖아요.
적은 비용으로 수리하려니 참 어렵더군요.전문가에게 맡기려면 수고비를 드려야 하잖아요
외벽 드라이비트, 전기와 배관 등 적은 비용으로 수리하려니 참 어렵더군요.
보일러 교체, 외벽 드라이비트, 전기와 배관 등 적은 비용으로 수리하려니 참 어렵더군요.
덕분에 몸무게도 5키로 줄고 피부도 많이 그을렸어요.
전문가에게 맡기려면 수고비를 드려야 하잖아요.뒷마무리는 내차지가 되었어요.
이곳에서, 주렁주렁 사는 얘기를 캐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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