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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컨의 새끼 사랑
이 주머니는 펠리컨의 위가 담을 수 있는 양의
무려 3배나 더 담을 수 있습니다.
펠리컨의 주머니는
먹이를 잡을 때 사용할 뿐만 아니라,
새끼들에게 먹이를 줄 때도 사용합니다.
북극 지방에 햇빛이 잠깐 비추는
몇 개월 동안 먹이를 이 주머니에 저장한 후,
먹이를 구할 수 없는 추운 겨울에는
새끼들에게 저장한 먹이를 나누어주어
겨울을 나게 합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을 나기 전에 먹이가 떨어지면
펠리컨은 제 가슴살을 찢어
새끼들에게 먹입니다.
병에 걸려 죽어 가는 새끼에게는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그 피를 입에 넣어줍니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새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칩니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상징으로 여깁니다.
댓글 19개
펠리컨의 모성애 사랑과 희생 처음 알았습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펠리컨새의 숭고한 희생 정신에 참으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나는 과연 남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 새삼 생각케 되는군요. 어버이사랑도 생각케 하고요...지금 전 인생중반이 넘었지만 부모도 아니고 홀몸이고 평생 불효자입니다...아직도 덜 큰 나를 키우는 베품을 더 배워야겠지요...
짐승도 이럴진데 요즘 인간들은...
고맙습니다
우주의 언어는 사랑이지요. 어미는 그 우주의 언어를 가장 잘 구사하는 달변가인 것을, 그 우주의 언어를 한마디도 못하면서 에미 흉내를 내는 사람들이 있으니.....
어머니의 사랑 또한 대단합니다.
우리들의 어머니들도 우리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십니다.어머니의 고마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네요~
요즘 사랑과 희생이 더 간절히 요구되는 때임을 느낍니다
징그럽네요. 나름 대단해요.
동물들의 모성이 인간들 보다 더 희생적이고 숭고함에 숙연합니다. 모성의 끝없는 사랑...어디다 비길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지극한 모성애에 감동합니다. 같은 어미인데도 ... 옛날의 어머니 모습과 오늘날의 어머니 모습은 너무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거미의 새끼 번식 또한 대단합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을 나기 전에 먹이가 떨어지면 펠리컨은 제 가슴살을 찢어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그 피를 입에 넣어줍니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그 피를 입에 넣어줍니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펠리컨은 제 가슴살을 찢어 새끼들에게 먹입니다.
먹이를 구할 수 없는 추운 겨울에는 새끼들에게 저장한 먹이를 나누어주어
겨울을 나게 합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을 나기 전에 먹이가 떨어지면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상징으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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