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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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강물은 소리없이 흐른다
길을 가다가 어깨만 부딪쳐도,
복잡한 지하철에서 살짝 발을 밟혀도
사람들은 욱!하는 마음에 벌컥 화를 내기 십상입니다.
실수한 사람이 몇 번이나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도
목소리를 한껏 높여 상대방을 나무랍니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그리 화낼 것까지는 없는데도
일단 소리부터 지르며 상대방을 윽박지릅니다.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려지지 않는다.'면서
'모욕을 당했다고 화를 내는 사람은 얕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자존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내고
인격수양이 얕은 사람일수록 참을성이 없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얕은 냇물은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물이 흐려지지만
깊은 강물은 소리 없이 흐르는 법이니까요.
댓글 20개
흔들림이 없는 인격이란 말 인것 같습니다.많은 교양과 깊은 수양을 쌓은 사람 깊은 강물처럼 소리없이 흘려 가는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항상 남을 배려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무게감 싫은 말씀 깊이깊이 새겨 갑니다. 감사합니다 *^0^*
욕을 먹었다고 화내지 말라,그가 한 욕은 그에게 돌아간다..오늘부터 라도 화를 내지 않도록 하겠읍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주의 시작! 설레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면서 오늘은 어떤 소식이 도착하였을까? 기대하며 메일을 열게 됩니다. 좋은 말씀으로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게 흔적 남깁니다. 한 주간 기쁨으로 시작하기게요. 화이팅!
마음의 깊은 소양...아직은 그러지 못한 것 같습니다...더욱 더 그러한 맘을 가지도록 하루 하루를 더 깊어지도록 수양해야할 것 같습니다...깊은 강물이 되려면 더 얼마나 물이 흘러오게 해야할 지...
물은 몸을 부딪쳐도 싸우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은 불행하지요 불만을 말하기 이전에 내가 바로 잡아야 하고 내가 먼저 그르친 일의 순서를 되돌리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내일도 깊은 강물처럼 살아가기 위해 하루를 되돌아봅니다.
나도 그런 속깊고 듬직한 어른이고 싶네요.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배려할 줄 아는 멋진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은 희망입니다
제가 그런것 같아요. 참는 버릇을 들여야겠어요.
참은 인자를 되새기면 좋은 일이 생기지요^^
얕은 냇물은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물이 흐려지지만 깊은 강물은 소리 없이 흐르는 법이니까요.
자존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내고 인격수양이 얕은 사람일수록 참을성이 없습니다
자존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내고 인격수양이 얕은 사람일수록 참을성이 없습니다.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려지지 않는다.'면서 모욕을 당했다고 화를 내는 사람은 얕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잠시만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그리 화낼 것까지는 없는데도
일단 소리부터 지르며 상대방을 윽박지릅니다. 톨스토이는
자존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내고 인격수양이 얕은 사람일수록 참을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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