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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

사색의향기 2014. 08. 11. 오전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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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
 
- 이재준 (대림그룹 창업주) -
 
 
오랜 가뭄으로 곡식이 타들어 가고
경기 침체로 너나없이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
풍년이 들면 절로 마음이 헤퍼지게 마련이지요.
아낄 줄 모르고 펑펑 쓰다 보면 곳간에 식량이 모자라기 쉽습니다.
하지만 흉년이 들면 사정이 달라지지요.
아끼고 절약하지 않으면
다음 추수까지 끼니를 이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는 말이 생겨났겠지요.
 
살아온 날들 되돌아 보면 어느 때고 힘들지 않았던 때가 없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분수에 넘치는 일 없도록 계획적 소비를 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돌아보고 나누는
넉넉한 마음을 지닌다면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22개

반인자 2014. 08. 11. 오전 05:41

사람들이 명품에 연연하던데 마음속이 허해서 어떤 물건으로 채우려 하는 행위가 아닌지. 꽃병은 쓰레기통을 무시하지 않고 쓰레기통도 꽃병을 부러워하지 않는 다네요. 자기 분수에 맞게 만족하며 즐겁게 살면 되지요.

이봉철 2014. 08. 11. 오전 08:19

좋은 이야기 입니다. 어려울수록 자기 분수를 알아야지요

주황희 2014. 08. 11. 오전 09:08

준비하는 마음,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김성근 2014. 08. 11. 오전 09:31

분수에 넘치게 살고있는가 항상 뒤돌아 보면서 살아야 합니다...

서영습 2014. 08. 11. 오전 10: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기쁘게 새로운 한 주 시작하시게요.

장백 2014. 08. 11. 오전 10:23

흉년이 들면 하루 하루 끼니 걱정을 하던 때가 많았죠. 지금은 물질 만능시대 아낄줄 모르고 쓰는 세대입니다. 아루리 말을 해도 말할 때만 잠시뿐. 지나간 시대와 너무나 비교됩니다.

이경숙 2014. 08. 11. 오전 10:27

네 자신이 스스로 생활의 계획을 세워 소비를 자제하는 생활하면 먼 훗날 아끼고 절약하는 것이 자연적으로 생기게 되면서 주위를 돌아보고 나누는 마음의 여유와 넉넉한 마음이 되어 행복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은주 2014. 08. 11. 오후 03:03

지금도 우리의 현실은 어렵습니다 언론에 나오는 통계는 실감이 안됩니다 주위의 고단한 삶의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풍년 아닙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4. 08. 11. 오후 03:57

경기 침체가 점 점 생활고까지 낳게 되는군요...저도 사실 겪고 있는 상황이라 이웃을 돌 볼 겨를이 없긴 합니다만...맘은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어서 이 상황을 벗어 났으면 좋겠어요...

김덕식 2014. 08. 11. 오후 11:02

고맙습니다

손은교 2014. 08. 12. 오전 12:17

늘 .... 마음 흐뭇한 감성을 배달해 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를 ~~~ 날마다 향기로우소서..

손은교 2014. 08. 12. 오전 12:18

늘 .... 마음 흐뭇한 감성을 배달해 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를 ~~~ 날마다 향기로우소서..

무민 2014. 08. 12. 오전 12:57

잘봤습니다. 돈아끼도록 노력할게요.

박종영 2014. 08. 13. 오전 09:56

좋은 마음의 향기 안고 갑니다.

김종환 2015. 01. 15. 오후 02:15

있을수록 아껴써야 한다는 말씀 같아요~~

윤 2018. 05. 09. 오전 11:26

그리고 주위에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돌아보고 나누는 넉넉한 마음을 지닌다면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림 2018. 05. 11. 오후 07:05

'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는 말이 생겨났겠지요.

김산우 2018. 08. 09. 오전 10:19

풍년이 들면 절로 마음이 헤퍼지게 마련이지요. 아낄 줄 모르고 펑펑 쓰다 보면 곳간에 식량이 모자라기 쉽습니다.

국 2018. 10. 09. 오전 09:01

아끼고 절약하지 않으면 다음 추수까지 끼니를 이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영 2018. 10. 09. 오전 09:10

경기 침체로 너나없이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풍년이 들면 절로 마음이 헤퍼지게 마련이지요.

종 2018. 12. 28. 오전 09:38

아낄 줄 모르고 펑펑 쓰다 보면 곳간에 식량이 모자라기 쉽습니다. 하지만 흉년이 들면 사정이 달라지지요

김국환 2019. 03. 07. 오후 09:30

넉넉한 마음을 지닌다면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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