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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알아보는 눈

사색의향기 2014. 08. 18. 오전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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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하는 길에는 방법이 따로 없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이라도 잡고 묻는 것이 옳다.
또 종이지만 나보다 글자 하나라도 많이 알면
그에게 배워야한다.
 
- 박지원 -
 

인재가 있다면, 내 편 네 편을 따지기 전에
그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에게서 배우고 의견을 따라야합니다.
내편이라도, 그가 기준에 부합되지 못하고
별 도움이 되지 않으며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당연히 그를 멀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팔은 안으로 굽고
사사로운 정에 얽히니 문제입니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은
나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멀리 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의 뛰어남을 알아보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진정 큰 사람입니다.

댓글 23개

김하정 2014. 08. 18. 오전 09:10

누가 되었든 그에게서 배울점을 찾아 배워야 한다는 뜻이네요. 언제든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면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김진광 2014. 08. 18. 오전 09:37

배움에는 위아래가 없지요...

김덕식 2014. 08. 18. 오전 09:43

공감합니다

박종영 2014. 08. 18. 오전 10:25

배움에는 신분의 차이 노소의 차이 그리고 학벌의 차이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백 2014. 08. 18. 오전 11:38

배움의 길은 멀고도 험난 하다고 합니다. 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필권 2014. 08. 18. 오전 11:40

겸손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배움의 정복이다.

이경숙 2014. 08. 18. 오후 12:52

내 주위에서 만남의 인연을 내 자신의 저울로 판단하여 멀리 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며, 자신을 조금 나추어 잘 생각하고 만남의 인연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진정 큰 사람이다고 생각합니다.

유은주 2014. 08. 18. 오후 01:01

이 세상의 모든이는 선생이고 나는 학생이다라는 마음가짐은 배우고자하는 기본 바탕이라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4. 08. 18. 오후 03:41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죠...어린이에게도 배울게 있으면 배워야 한다고 했으니...요즘은 그런 자세와 맘이 더욱 필요한 세상입니다...학업만 많이 쌓았다고 좋은 도량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없듯이...학업과 마음수양도 더불었으면 좋겠어요...

이봉철 2014. 08. 18. 오후 06:01

인재를 알아보라

서용칠 2014. 08. 18. 오후 06:33

불치하문 배움을 청하는데는 나이를 따지는것은아니다 옛이나 지금이나 곡학아세하는 무리들은있다 여기 동조하는 세력은 오직 자기출세에만있는것이지 국가와 민족의 앞날은없다

김광수 2014. 08. 19. 오전 10:00

불치하문이란 말이 있지요. 나이나 계급이나 권위나 관계없이 물어라는 말입니다. 3세 손자에게서도 배울걱이 있다란 말입니다.

김성근 2014. 08. 19. 오후 11: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첩 2014. 08. 20. 오후 07:03

겸손함을 배워야겠습니다.

이정화 2014. 12. 13. 오후 05:39

넵!

김종환 2015. 01. 15. 오후 02:14

인재를 찾기란 그리 쉽지가 않아요^^

윤 2018. 05. 10. 오전 10:00

그의 뛰어남을 알아보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진정 큰 사람입니다.

림 2018. 05. 12. 오후 03:23

나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멀리 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김산우 2018. 08. 10. 오전 08:50

그에게서 배우고 의견을 따라야합니다.내편이라도, 그가 기준에 부합되지 못하고

국 2018. 10. 09. 오전 08:59

당연히 그를 멀리해야 합니다.그러나 팔은 안으로 굽고

자영 2018. 10. 09. 오전 09:08

그를 찾아가야 합니다.그에게서 배우고 의견을 따라야합니다.

종 2018. 12. 28. 오전 09:40

내편이라도, 그가 기준에 부합되지 못하고 별 도움이 되지 않으며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김국환 2019. 03. 07. 오후 09:39

학문하는 길에는 방법이 따로 없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이라도 잡고 묻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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