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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입장에서

사색의향기 2014. 08. 21. 오전 01:35
10204
 
구성원의 소리를 제대로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이 편안하게
아무 이야기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 설 때 비로소
들리지 않는 것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 정소연 님, '상대의 입장에서' -
 

내 입장을 먼저 내세우기보다
남의 입장이 되어
귀를 기울이고 공감해주는 것,
그것이 대화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입은 될수록 적게 열고
귀와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 소통이라고 합니다.

댓글 29개

송하정 2014. 08. 21. 오전 08:07

상대의 입장에서 귀를 기울이는 진정한 공감 남이 먼저 그래주길 바란 제 마음을 다스리는 한 마디입니다.

임선도 2014. 08. 21. 오전 08:08

이제는매일이글을 읽는것에삶에공감을얻으며마음에즐거웁과위로를밭으며 삶니다 오늘도좋은일 없으까 생각하면서오늘도누구를 도울까생각하지요

김종구 2014. 08. 21. 오전 09:33

소통은 상대의 이야기를 더 많이 경청해야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았습니다.

김진광 2014. 08. 21. 오전 10:06

나이가 들스록 내 얘기만 하

권오훈 2014. 08. 21. 오전 10:52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4. 08. 21. 오후 12:17

고맙습니다

정효용 2014. 08. 21. 오후 02:26

상대편에 서서 이야기를 듣고 귀 기울려야 소통이 될것같습니다.

박종영 2014. 08. 21. 오후 03:25

나를 인식하는 대화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4. 08. 21. 오후 04:25

낮은 데 있어서 일을 해서 그런 사실 잘 알죠...문제는 위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냐는 건데...소통보다는 윗선에서 관계를 원만히 안했다는 게 문제여서 그랬는 지...소통은 이상하게 오래가지 못한 적이 많았네요...소통이 참 중요한데...저도 부족한 면이 있죠...

이경숙 2014. 08. 21. 오후 05:30

정말 남의 입장이 되어 귀를 기울이는 공감이 좋은 대화이고 구성인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홍시 2014. 08. 21. 오후 10:35

맞아요. 잘들어주는 사람 곁에있으면 편하더라구요.

박찬호 2014. 08. 22. 오후 01:14

귀와 마음을 활짝 열고 말하기는 만만디하게 하고 듣기는빨리 하여 경청하고 배려할 때소통과신뢰로 이어져귀와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 소통이라고 봅니다

박노호 2014. 08. 22. 오후 01:15

대화의 활성화는 관심입니다 관심이 있어야 잘들리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히 듣겠습니다

박노호 2014. 08. 22. 오후 01:27

대화의 활성화는 관심입니다 관심이 있어야 잘들리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히 듣겠습니다

박영심 2014. 08. 22. 오후 05:37

넘 좋은 말씀 감사 또감사합니다.제가 마음속깊이 새기며 생활하고자 하는 생각입니다```````

유은주 2014. 08. 22. 오후 09:01

역지사지 네요, 상대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그 뜻이 더욱 분명하게 이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성근 2014. 08. 23. 오전 07:59

내가 말을을 많이 하기 보다는 남의 말을 진지히게 경청하는게 좋습니다...

백성동 2014. 08. 23. 오후 01:40

상대의 마음을 읽는 일이 우선..

장백 2014. 08. 24. 오후 01:09

상대편에서서 생각을,

송완식회장님 2014. 09. 01. 오후 11:19

참으로 좋은글이네요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죠 그러나 노력하는 습관은 좋을거예요 그러다보면 많이 좋아지고 생활화 되겠지요 우리 노력해요

이봉철 2014. 09. 25. 오전 08:20

남의 생각이나 입장을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지요 자기 목소리가 커가는 사회이다 보니

이봉철 2015. 01. 12. 오전 09:03

상대의 입장에서도 나를 봐야 합니다

윤 2018. 05. 10. 오전 10:02

입은 될수록 적게 열고 귀와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 소통이라고 합니다.

림 2018. 05. 12. 오후 03:24

귀를 기울이고 공감해주는 것, 그것이 대화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김산우 2018. 08. 11. 오후 01:41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 설 때 비로소 들리지 않는 것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국 2018. 10. 08. 오전 09:34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 설 때 비로소 들리지 않는 것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자영 2018. 10. 08. 오전 09:48

구성원들이 편안하게 아무 이야기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종 2018. 12. 29. 오전 07:50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국환 2019. 03. 08. 오후 02:04

입은 될수록 적게 열고 귀와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 소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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