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가진 것이 참 많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9. 01. 오전 01:24
7649
 
신선한 공기, 빛나는 태양,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이것만 있거든 낙심하지 마라.
 
- 괴테 -
 

가난하다고,
가진 것이 적어서 마음껏 누릴 수 없다고
때론 푸념하지만
둘러보면 가진 것이 참 많습니다.
 
건강한 신체가 있고,
밝은 웃음이 있고,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있으니까요.
 
어깨 펴고 당당히 살라고
넓은 세상도 있습니다.

댓글 33개

박주철 2014. 09. 01. 오전 07:03

안녕하세요.일상에 감사하고 오늘 하루를 온전히 감사하며 보낼 줄 아는 지혜!

김남승교장 2014. 09. 01. 오전 07:21

행복한 문화 마당은 우리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도와줍니다,고맙습니다.

성 2014. 09. 01. 오전 08:11

그리고 보니 나도 가진것이 많군요.

백성동 2014. 09. 01. 오전 09:02

가까이 있는 귀한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나...

이찬배 2014. 09. 01. 오전 09:08

가진 것이 많은데 나의 눈, 마음은 못 가진 것에 더 많은 시선을 주었고, 관심이 있었습니다. 한 주일이 시작되는 월요일 내가 가진 것에 더 많은 감사를 하겠습니다.

김하정 2014. 09. 01. 오전 09:11

맑은 하늘,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상쾌한 바람이 모두 제것이라는 생각이...

김덕식 2014. 09. 01. 오전 09:33

고맙습니다

쌍용천사 2014. 09. 01. 오전 09:40

맞아요 가진것 너무도 많씁니다넓은 세상이있고나쁜사람들 많은것같은데좋은사람이많아더욱좋으네요여기서은근히괘롭히는사람이 있는 데조금만 벗어나면 좋사람들이 아를 기쁘게 하니깐요가진것 너무오 많아요더욱사색에향기가 잇어행복 합니다ㅡ

김종구 2014. 09. 01. 오전 09:40

건강한 육체와 밝은 웃음과 가족이 있다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몇명이나 될까? 생각하니 생각이 길어지네요.....

허만옥 2014. 09. 01. 오전 10:11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김진광 2014. 09. 01. 오전 10:23

자연이 주는 선물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문제이지요...

채성옥 2014. 09. 01. 오후 01:12

그래서 오늘도 감사로 여는 하루!!!

김광수 2014. 09. 01. 오후 02:00

사람들은 항상 위를 처다보면서 살지요. 아래도 보면서 살면 좋겠는데 그러노라면 내가 가진것 조금은 나누어 줄 여유가 있지 않까합니다.

조성권 2014. 09. 01. 오후 02:54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어김없이 가을향기가 무르익어 갑니다. 9월의 첫 날,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너무 좋은 글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만만치 않게 힘든 삶이지만 보내주신 글을 읽으며 다시 힘을 냅니다. 가진 것이 없다고 불안해하고 환경을 탓하며 스스로 화를 내고 있는 나 자신이 철없는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읽고나서 전 모든 중요한걸 다 가졌다는걸 이제야 비로소 깨닫나니 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늘 그랬지만 좋은 글로 용기와 희망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사색의 향기님(?)도 희망찬 가을 맞으시길 빕니다..

정창훈 2014. 09. 01. 오후 03:19

다시 그렇게 되고 싶네요...친구와 가족이 그리습니다...내탓도 있긴 있지요...다시 그렇게 되고 싶단 건 그렇게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단 뜻입니다...그립습니다...다시 그럴 날을 기다리며...

서영습 2014. 09. 01. 오후 03:32

이렇게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당연히 소유하는 것으로 알고 살기만 할 뿐 감사를 잊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구월시작~~ 행복하시길 . . . . . .

유은주 2014. 09. 01. 오후 04:50

그럼요. 가진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건강한것, 일할수있는것, 감동할수 있는것,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날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고맙습니다

빨강 2014. 09. 01. 오후 09:40

마음이 편해지네요.

김두수 2014. 09. 02. 오전 11:11

풍성한 가을이 여물어 가듯 사람들의 가슴에 와닿는 글을 주신 최광호시인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종영 2014. 09. 02. 오후 01:05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 모두가 행운입니다.

김성근 2014. 09. 02. 오후 08:27

좋은 글 감사합니디...

조인호 2014. 09. 03. 오후 11:32

긍정의 힘, 나를 지키는 버팀목입니다. ^^

저녁놀 2014. 09. 10. 오후 02:27

어깨를 펴 당당하게 넓은 세상이 있듯

박선용 2014. 10. 30. 오전 12:34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삶의 지혜임을 자꾸 잊어 버립니다.

김종환 2015. 01. 14. 오후 02:16

이세상에는 아지고 가질것이 많은것 같아요~~

이봉철 2015. 11. 03. 오전 08:52

내 가진게 없다고 생각하는것보다 아주 작은것이라도 당신은 다른 사람보다 많은것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윤 2018. 05. 12. 오후 02:36

어깨 펴고 당당히 살라고 넓은 세상도 있습니다

림 2018. 05. 13. 오전 11:51

가진 것이 적어서 마음껏 누릴 수 없다고 때론 푸념하지만

김산우 2018. 08. 12. 오전 10:36

푸념하지만 둘러보면 가진 것이 참 많습니다

자영 2018. 10. 07. 오전 09:16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국 2018. 10. 07. 오전 09:25

가진 것이 적어서 마음껏 누릴 수 없다고 때론 푸념하지만

종 2018. 12. 30. 오후 12:57

이것만 있거든 낙심하지 마라.가난하다고,

김국환 2019. 03. 09. 오후 09:41

어깨 펴고 당당히 살라고 넓은 세상도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