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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 사람
기다림을 사랑하여 나의 미소가 된 사람
내 마음의 행복이 된 사람
그대, 내 사람
해바라기의 속마음처럼 그리움을 달래는 사람
내 마음의 기쁨이 된 사람
그대, 내 사람
사랑을 위해 사랑을 하고 진심을 노래한 사람
내 마음의 노래가 된 사람
그대, 내 사람
사는 날까지 실컷 손잡고 천사가 되어 다시 만나자던 사람
내 마음의 불멸이 된 사람
그대, 내 사람
봄비가 되고 함박눈이 되어 가슴에 내리면
그대 마음의 빗물이 되는 사람
나, 영원한 그대의 사람
댓글 33개
감사합니다
비오는날의 좋은 시입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슴이 저미고 눈물이 핑 도는 감동이네요...
참 좋다^^
아~ 좋다
감사합니다.
가슴에 비내리면 생각나는 그사람, 가을은 그리운이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날~쌀쌀한 날씨를 훈훈함으로 덥히는 아름다운 시입니다.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오늘 하루를 '행복 가득'으로 바꾸는 것은 어떨런지요...
글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예쁜 사랑 부럽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 있었으면 좋겟습니다...사랑의 목메임으로 오늘도 보내고있지만...내게도 수수하고 감동적인 예쁜사랑의 그날이 오길 바라면서...오늘의 글 참 고맙습니다...사랑하고 미소짓고 그런 날들이 내생애에서 있어주길...^.^*
♬그대, 내 사람♬ 오늘 내 곁에 있어 행복한, 우리 여보님께 무한한 사랑의 감사를 드립니다~^.~ ♬윤선생님 많이 감사합니다♬
참으로 마음에 다가오는 애잔한 시입니다.
내 마음속에 남아 있는 사람 매일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저자가 부럽네요.^^
좋은 시입니다. 마음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그대는 영원히 내 사람입니다...
진정 사랑하는 내 마음속 나의 사람.
아름다운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가을이라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그대,내사람! 어떤이가 나에게 그대,내사람일까
이쁜 글 이네요.
누구신데 나 에게 이렇게 좋은 시 보내시는지
그대 마음의 빗물이 되는 사람 나, 영원한 그대의 사람
못다 준 행복이 못다 한 사랑이 봄비가 되고 함박눈이 되어 가슴에 내리면
해바라기의 속마음처럼 그리움을 달래는 사람 내 마음의 기쁨이 된 사람
죽는 날 함께 손잡고 하늘로 가자던 사람 사는 날까지 실컷 손잡고 천사가 되어 다시 만나자던 사람
죽는 날 함께 손잡고 하늘로 가자던 사람 사는 날까지 실컷 손잡고 천사가 되어 다시 만나자던 사람
내 마음의 노래가 된 사람 그대, 내 사람
나무는 뿌리를 내리고 사람은 마음을 내려야 한다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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