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마음이 있기에

사색의향기 2014. 11. 24. 오전 01:33
8455
마음은 항상 인정에 잘 속는 바보다.
- 라 로슈푸코 -
그래서 마음이지요.
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으면서도
마음대로 되지 않은 것,
내 것이면서도
남의 것인 듯 조절이 쉽지 않은 것,
그것이 마음입니다.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즐겁다가도 불현듯 서럽기도 한 것.
그래도 마음이 있기에
무엇이든 가능할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댓글 33개

이봉철 2014. 11. 24. 오전 08:17

내 마음은 어디로 가는가

이성호 2014. 11. 24. 오전 08:4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한주 좋은일 가득한 기분좋은 한주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정창훈 2014. 11. 24. 오전 08:42

오늘 하루도 맘먹기에 따라서 잘 넘길 수가 있겠죠....오늘 일이 성사되길 바라며...

zuro59 2014. 11. 24. 오전 08:46

내맘이 흐르는 곳을 따라가기보다는 맘을 잡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그리고 하고저 하는 일이 잘 성사되길 바라며...고맙습니다...

김종구 2014. 11. 24. 오전 09:01

마음 먹은대로 행동이 뒤따라도 문제는 있을 수 있겟네요.

안성훈 2014. 11. 24. 오전 09:03

일체유심조 모든것은 마음에 달려 있겠죠...현실이 어떠하든지 마음만은 편하게 먹고 한 주일 시작하려구요

김하정 2014. 11. 24. 오전 09:12

인정에 속을 수 있음에 살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김진광 2014. 11. 24. 오전 09:33

역시 먹는게 중요해...

김광수 2014. 11. 24. 오전 09:49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우리사회에 흔히 사용하는 말이지요.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지요. 이러한 마음은 사람의 의지되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마음을 잘 다스리는 노력을 하여야 될 것입니다.

김덕식 2014. 11. 24. 오전 10:52

고맙습니다

허만옥 2014. 11. 24. 오후 01:08

감사합니다~*^^* 마음은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

은장석 2014. 11. 24. 오후 03:08

마음은 마음 가는 데로 두어라, 마음 먹기에 달렸다.

김용락 2014. 11. 24. 오후 05:25

지금 내 마음과 같습니다. 힘들지만 마음 가는데로 가려합니다.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4. 11. 24. 오후 08:11

이리저리 인정에 휘둘리는 마음. 그것도 또한 내것인데....

박선용 2014. 11. 25. 오전 09:25

'내마음 나도 몰라요' 전에는 싫어했던 말들이 지금은 그래..그렇구나~~ 생각되는 것을 보면...

이유정 2014. 11. 25. 오후 04:19

잘봤습니다.

오선영 2014. 11. 25. 오후 04:29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박종영 2014. 11. 26. 오후 09:26

인정과 정에 약한 한국사람입니다.

당신 2014. 11. 30. 오전 04:30

혹 당신의 마음아닐까요?

문희 2014. 12. 03. 오후 01:04

좋은 마음만 바보에 해당되나 봅니다.

황용락 2014. 12. 03. 오후 03:09

인간이라면 모두가 그렇겠지요, 하지만 변덕서럽지않게 스스로 조절 할 줄아는 우리가 되어야겠지요.

이봄 2014. 12. 25. 오후 02:41

오늘 정에 굶주려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석립목사 2015. 01. 03. 오후 04:16

마음이중요하녜요

최석립목사 2015. 01. 03. 오후 04:16

마음이중요하녜요

김종환 2015. 01. 12. 오후 12:00

마음이 여린 사람이 많이 그런가 봅니다

황보순 2017. 10. 11. 오전 09:19

마음먹기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서윤 2018. 05. 22. 오전 10:14

무엇이든 가능할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림 2018. 05. 25. 오후 10:12

그래서 마음이지요. 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으면서도

김산우 2018. 08. 20. 오후 02:26

남의 것인 듯 조절이 쉽지 않은 것,그것이 마음입니다.

국 2018. 09. 29. 오후 05:07

내 것이면서도 남의 것인 듯 조절이 쉽지 않은 것,

자영 2018. 09. 29. 오후 05:17

그래서 마음이지요. 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으면서도

종 2019. 01. 07. 오전 08:24

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으면서도 마음대로 되지 않은 것,

김국환 2019. 03. 17. 오후 02:50

내 것이면서도 남의 것인 듯 조절이 쉽지 않은 것, 그것이 마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