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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와도 기회임을 모른다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이라는 책이랍니다.
얼마나 좋은 책이기에...
잠시 책을 덮고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책 표지의 낯익은 그림.
\"어,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사주었던 책이었습니다.
독서논술을 위해서 읽혔던 책.
그냥 저도 아동 도서라고 쉽게 읽고 넘어갔던 책.
아, 난 이런 부분에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구나.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 준 것 같지만,
정작 내가 해 준 것은
책 읽고 학습지 풀도록 한 것뿐입니다.
- 박선용 님, '기회가 와도 기회임을 모른다' -
댓글 31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무척 추운날씨 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상큼한 겨울 아침입니다.
추운 겨울 아침 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맘에 닿아 읽은 책이 아닌 오로지 학습을 위해 읽혀진 책..사실 그책을 다시보면 새로움을 깨닫고 잃어버린 시간을 반성케 되지요...
나무를 심은 사람...이책 본 지가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이후 애니메이션 본 것도 한참되었지요...언제 이책을 다시보기를 해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꽁꽁언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따듯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지금 동네 도서관에 신청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아~ 그 때가 때였던 것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조금만 더 성찰한다면....
가끔 지나고 나서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민감함과 둔감함의 성향이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 매사 잘 생각하고 상의하고 해야겠지만 모르는 것이 약인 경우도 많습니다.
기회가 와도 기회인줄 알수가 없어 그냥 지나갑니다, 그리고 지나고 나서 그것이 기회였구나 하고 생각 합니다. 그때 그 기회를 잡았어야 하는데 하구 후회한적이 있습니다. 기회를 잘 잡으세요,
그렇군요 오로지 성적을 위해 책을 읽어오진 않았나 후회가 되기도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향기나는메일 보내주는 사색의 향기 감사합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 구해서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에도 사색의향기는 따스합니다.^^ 회원님들 행복하세요!!
그게 바로 문제이죠
책에대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한다(정진홍 저)'에 나오는 부분을 옮겨 적어 보겠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찾아보게 되었거든요. 장 지오노가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말했듯이 \"사람은 희망을 가져야만 일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스스로가 다시 살 수 있고 새로워질 수 있으며 자기 안의 또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희망이 있을 때 그래서 '어제와 다른 나',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 희망에 차 있을 때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정말이지 \"희망보다 더 큰 용기는 없다.\"
희망이란 단어는 절망에 있을때 새로운 시작으로의 길이라고 봅니다.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희망이 있길래 그 희망을 보고 생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만화영화로 본 적은 있는듯한데 책으로 읽어도 좋겠군요. 엊그제 감동순간~~^^ 학부형께서 학습지와 책자보내주셔서 필요한 아동가정에 나누고 몇권은 비치하였지요.!!! 모두가 관심가져준 덕분입니다z
기회를 잘 포착하여 꼭 잡아야 되겠습니다.
주어진 기회는 무조건 잡아야 합니다~~
만화영화로 재미있게 본기억이 나는군요.
커피한잔 하면서 이렇게 따스한 글 만나서 행복합니다.
정작 내가 해 준 것은 책 읽고 학습지 풀도록 한 것뿐입니다
그냥 저도 아동 도서라고 쉽게 읽고 넘어갔던 책. 아, 난 이런 부분에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구나.
그냥 저도 아동 도서라고 쉽게 읽고 넘어갔던 책.아, 난 이런 부분에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구나.
,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사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이라는 책이랍니다.얼마나 좋은 책이기에...
잠시 책을 덮고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책 표지의 낯익은 그림.
아, 난 이런 부분에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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