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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 영원한 행복
복수초(福壽草) :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전국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높이는 10~30CM정도로 자라고 ,3~4월에 노란 색의 꽃이 원줄기와 가지 끝에한 송이씩
핀다. 원일화, 설련화, 얼음새꽃이라고도 하며 관상용으로 키우기도 한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복수초
아직은
무시로 눈 내리는
겨울 언저리
꽃에 허기져
찾아든 숲에서
눈 속에 핀
한 떨기 노란 복수초
순은의 눈밭에
황금빛 수를 놓으니
어두운 겨울 숲이
온통 봄빛으로 환합니다
생각하면
가슴이 환해지는
당신은
내 가슴에 피는
한 떨기 노란 복수초
글. 사진 - 백승훈
댓글 36개
날씨가 또 추워지고 있지만 복수초를 보니...조금이라도 맘이 포그해지겠네요~~^^*
노란 복수초가 마침 추워진 날씨에 맘을 포근하게 해주네요.꽃말이 영원한 행복이라 더욱 맘이 따듯해질 듯~~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포근인데....잘못 입력...
노란 복수꽃 출근 후 마시는 둥굴레차 한 모금에 애인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꽃입니다
복수초의 꽃말처럼 영원한 행복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지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까를 위히여 살다 가는것인 인생이 아닐까요?
초봄 산행길에 봤던 복수초가 떠오르는데 이렇게도 연결시키네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꽃이 복수초이구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뻐요
*가슴이 환해지는 작은 마음들이 많이 더 피어나기를 기원하며..(더욱 감사)
요즈음 복수초 보기도 쉽지가 않아요!!
복수초 영혼한 행복처럼 행복을 나누어 줄순없을까.
꽃말이 좋습니다. 우리도 영혼한 행복 하기를
시를 읽으며 벌써 마음 안에 봄이 스며듬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이추운겨울에 예쁜꽃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생각하면 가슴 환해지는 그런 일들이 있길...
봄을 알리는 노란 복수초 눈속에서 피는 겨울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위도 아랑곳 없이 예쁘고 아름답게 핀꽃이 꽃말도 좋아 행복해지는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시리도록 추운 겨울에 피어난 노랑꽃 정말 아름다워요
사색의향기님 좋은책 감사합니다~~~ 좋은내용 메일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님 좋은책 감사합니다~~~ 좋은내용 메일감사합니다
초가 켜있는듯 밝고 예쁘네요.
마음 따뜻해집니다^^
겨울에 보는 따뜻한 꽃입니다. 노란 복수초 예뻐요.
우리집에 복수초 피었어요
영원한 행복이라.....영원한 삶...오늘 또 내가 살아가는 구나....
당신은 내 가슴에 피는 한 떨기 노란 복수초
꽃에 허기져 찾아든 숲에서 눈 속에 핀
찾아든 숲에서 눈 속에 핀 한 떨기 노란 복수초
황금빛 수를 놓으니 어두운 겨울 숲이
찾아든 숲에서 눈 속에 핀
한 떨기 노란 복수초 순은의 눈밭에
생각하면 가슴이 환해지는 당신은 내 가슴에 피는 한 떨기 노란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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