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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바꿈
어느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여러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늙음을 따라가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생활의 바꿈이 있다면
마음은 젊어집니다.
내 안의 또 다른 영혼을 향하여
치열하게 노력하는 자세로 사노라면
생각은 더 젊어집니다.
소년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청년의 기백으로 세상을 걸어가는 사이,
스스로 나이를 잊어버립니다.
꿈도 눈빛도 형형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젊어집니다.
- 이경숙 님, '생활의 바꿈' -
댓글 40개
이경숙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묻어있는 글이군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은 만년 젊음을 예약하신 것과 같습니다. 이 아침에 좋은 선물입니다.
모든갓이 마음먹기 달려네요 소녀처럼 꿈을 꾸면서 희망의 풍선을 힘껏불어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마음이 젊어 지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나이는 세월에 맡겨두고 마음 젊음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그게...그렇게 하는 게..좋기는 하지만, 때때로 무리가 가고 좌절감을 느끼는 경우가 못견뎌서 그렇지요. 젊음은 지나갔지만, 늙음은 계속되는 것이니까요!
나의 생활의 바뀜은 무엇인가 물어보고 싶다
가는세월 <서유석> 가는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 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 가고 산천초목 다 바껴도 이내 몸이 흙이 돼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 가는 세월을 막을 순 없어도 마음만은 영원히 젊게 살아요
몸은 퇴화되어도 마음만은 순수함을 유지하는게 참 힘듭니다. 노력하려는데도 가끔은 \"내 나이가 얼마데\" 라는 말이 버릇처럼 나옵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조금씩 늙는게 느껴지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글로 잠시나마 젊어지고 갑니다.
몸은 퇴화되어도 마음만은 순수함을 유지하는게 참 힘듭니다. 노력하려는데도 가끔은 \"내 나이가 얼마데\" 라는 말이 버릇처럼 나옵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조금씩 늙는게 느껴지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글로 잠시나마 젊어지고 갑니다.
마음은 청춘인데 이거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마음이라도 젊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몸은 늙는데 마음은 항상 늙지 않는것 같습니다. 마음은 항상 푸르지요.
고맙습니다
좋은 글 많이 감사합니다~*^^* 노력은 나이를 잊게한다~*^^*
마음을 젊게 갖고 살면 분명 젊어집니다. 청년이 노인 행세하면 노인이 돼 버립니다. 세상만사 ㅁ음먹기 달렸다오.
사는 동안 우리는 항상 익숙하여진 습관을 그대로 실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편하니까 계속 그렇게 사는 것이지요. 생활의 패튼을 바꾸는 것은 쉬운 것만 아니랍니다. 그렇다고 어렵다고 전래 답습만을 고집한다면 발전이 없다고 합니다. 그것이 역학(易學)이라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제는 거스릴 수없는세월이지만 그리 살려 하려 합니다...마음이 젊으면 몸도 절어지겠죠...
점 점 나이듦에는 신경을 덜 쓰고 살아야겠습니다...꿈과 희망을 사는 날 끝까지 놓지 않고 가기 위해 젊게 살 수 있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오늘도 고맙습니다...
어려서,국어 교과서에서 본 내용이 생각나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느 노인이 '나이 드는것'이고 답한 내용이요. 제가 요즘 실감하는 내용이에요. 매번,매 월 하는 서류도 잘못 하는 일도 있고요.
청년의 기백을 잃지않고 사는것도 좋겠지만 자주 깜박하는것도 자주 아픈것도 다 나이듦의 증거이니 순리라 여기고...관조를 실천하며.. 기계를 60,70년 사용했다면 벌써 고철더미 속에 들어갔겠지만 사람이니 그래도 이만큼 형색 유지하고 사니 참 고마운 일이다 여기며 삽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생활을 바꿔 젊은 마음으로 살아가려면 느슨해져서는 안되겠네요. 매일 젊은 마음으로 씩씩하게 살아야 겠어요.
몸은 젊은데 늙은거 같네요. 소년의 마음과 청년의 기백을 잊지 않아야겠네요.
이상이 있으면 언제나 청춘이지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다시 지금의 나를 사랑하며 내일을 향하여 당당히 걸어갑니다.
더해지는 실제 나이가 무서운 것이 아니고 움츠려드는 마음이 더 무서운 것임을 알게 됩니다.
*조금은 비우고 ,스스로를 낮추면 그만큼 더 자유로워
나이 바꿈 무엇으로 내 마음을 젊게 사는 생활을 해야 되겠다.
소년의 마음으로 세상을보라, 청년의 기백으로 세상을 걸어가라.
어쩜 그렇게 딱 맞는 시를 보내주셨는지... 감사합니다. 소년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청년의 기백으로 세상을 걸어가겠습니다.^^그런데 이름음 유영가입니다.
늙어가는것 또한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생각이 젊어지고 싶어요.
노인이 청년의 마음으로 산다고하나.....걸국 노인네의 삶인걸,,,,노인임을 자각하고 사는 것도 중요한 듯...난 나이들었으니 나아값을 하자...ㅎㅎㅎ
내 안의 또 다른 영혼을 향하여 치열하게 노력하는 자세로 사노라면
청년의 기백으로 세상을 걸어가는 사이, 스스로 나이를 잊어버립니다.
치열하게 노력하는 자세로 사노라면 생각은 더 젊어집니다.
마음은 젊어집니다. 내 안의 또 다른 영혼을 향하여
나이 드는 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여러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늙음을 따라가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생활의 바꿈이 있다면
각자의 생활의 바꿈이 있다면 마음은 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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