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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축시
오, 내 마음 같은 친구 유일한 벗이여
인생의 노트를 펼쳐라
가장 아끼는 열정의 펜을 꺼내어 한 줄 적어보라
좀 더 멀리 내다보고 똑바로 뛰어가자고
삶의 얼굴은 흙처럼 유순하고 부드럽게 하고
삶의 마음은 지나가는 바람처럼 없는 듯 비워내고
삶의 지혜로운 눈은 늘 정직한 실천이라고.
오, 나의 고마운 친구 소중한 벗이여
사랑의 노트를 펼쳐라
가장 아끼는 진심의 펜을 꺼내어 한 줄 적어보라
좀 더 많은 관심과 깊은 사랑으로 세상을 마주하자고
사랑의 얼굴은 달처럼 환한 미소 머금게 하고
사랑의 마음은 해처럼 둥글고 모나지 않도록 하고
사랑의 아름다운 진심은 늘 뜨거운 심장이라고.
오, 나의 절친한 친구 미소 가득한 벗이여
행복의 노트를 펼쳐라
가장 아끼는 행운의 펜을 꺼내어 한 줄 적어보라
행복은 가장 낮은 곳에서 소리 없이 찾아온다고
어제 살아왔던 날들은 추억의 일기장에 적어놓고
오늘 살아갈 날들은 열정의 수첩에 빼곡히 채워놓고
내일 다가올 날들은 성공의 달력에 그려놓고
늘 깨어있는 삶으로 멋진 하루를 살아주게, 친구여.
- 윤성완, '신년축시(新年祝詩)' -
댓글 30개
*~행복은 가장 낮은 곳에서../~늘 깨어 있늘 삶으로 멋진 하루를 살아 왔기에..(감사)
오늘도 멋진하루를 펼쳐봅니다.
하루 15초의 웃음이 2년의 수명을 늘린다고 책에서 읽었습니다. 멋지고 희망 찬 하루를 위해 밝은 미소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아이의 눈을 맞추는 낮춤처럼 낮은 곳에서 서성이는 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눌 수 있도록 좀 더 진실된 나를 만나고 좀 더 가슴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자신을 만날 수 있는 오늘 아침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지혜롭고 깨어있고 뜨거운 맘으로 사랑하고 그런 날의 하루 중 하나가 되길 기원합니다...
열정,사랑,그리고 행복....이 지혜롭게 어우러져 오늘도 멋진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
한양 출장길 위에서 이 글을 적습니다. 업무수첩을 펼쳐보니 대문짝만한 표지에 '을미년의 서'가 눈에 들어옵니다. <학처럼 깊은 날개 거북처럼 깊은 건강 자연같은 맑은 마음> 고요한 아침을 깨우는 것이 사랑하는 이의 고운 목소리였으면 하고, 적막한 밤을 재우는 것이 충실했던 하루의 뿌듯한 노곤함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활기차고 건강한 오늘, 일상의 시작이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소통하는 하루가 그저 고마운 행복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마주봄입니다. 서로의 입장에 서 볼 수 있는 되어봄입니다. 서로 손을 맞잡고 희망을 향해 뛰어봄입니다. 외롭거나 슬프지 않도록 함께 있어봄입니다. 알을 깨듯 나를 깨우는 알아봄입니다. 늘 새로워지는 새 봄입니다. 행복하게 어울려보는 봄봄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을 열정의 펜으로 일상을 적어내려가는게 인생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풍성한 열정을 발산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일기는 인생의 노트며 어제의 오늘이 내일의 역사가됩니다. 늘 깨어있는 삶의 하루를 남기니까요.
벌써 2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윤성환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 출근길에, 친구 예규님의 문자가 도착했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이 싱그럽네~~ 오늘도 수고하세여' 넘 반가워 저도 답장을 했어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기분좋은 예규님의 아침인사 ♡우왕굳♡고마워♡' 스므살에 만난 친구 어느새 오십이 됩니다~^.~ 참 좋은 시간입니다~♬♬♬
어릴적 친구들이 그립네요~!!
고맙습니다
신년에 친구에게 보내는 축시 감명깊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깨어있는 삶을 위해 멎진 하루를 살아주게......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년의 축시, 올해도 열정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사랑과 행복으로 맞이하는 새해가 되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노트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멋진 펜도 하나 준비하구요. 당장
신년, 살아가는 생의 축복을 위해 축시를.
잘 음미하고 갑니다.~~
신년축시 감사해요 !!
내일 다가올 날들은 성공의 달력에 그려놓고 늘 깨어있는 삶으로 멋진 하루를 살아주게, 친구여.
어제 살아왔던 날들은 추억의 일기장에 적어놓고 오늘 살아갈 날들은 열정의 수첩에 빼곡히 채워놓고
가장 아끼는 행운의 펜을 꺼내어 한 줄 적어보라 행복은 가장 낮은 곳에서 소리 없이 찾아온다고
좀 더 많은 관심과 깊은 사랑으로 세상을 마주하자고 사랑의 얼굴은 달처럼 환한 미소 머금게 하고
오, 나의 절친한 친구 미소 가득한 벗이여 행복의 노트를 펼쳐라
사랑의 마음은 해처럼 둥글고 모나지 않도록 하고 사랑의 아름다운 진심은 늘 뜨거운 심장이라고.
늘 깨어있는 삶으로 멋진 하루를 살아주게,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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