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아름다움의 기준

사색의향기 2015. 02. 26. 오후 02:58
10136

\"美에 대한 사랑이 신들 왕국의 질서를 세웠다.
그것은 자명한 일이다.
왜냐하면 추악에는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플라톤의 말입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의 기준을 단지
외모로만 생각하는 흐름이 가끔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겉이 멋있다는 것, 그것은 대단한 장점입니다.
그 장점에 어울리는 내면이 있으면 더욱 빛나는 것이지요.
단지 껍데기에만 점수를 주기에
미의 기준이 가끔 흔들리는 것입니다.


전에는 미처 몰랐던 내면의 아름다움,
진정한 미의 기준입니다.
추악함이란 겉모습이 아니라 생각지 못한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일, 못생긴 마음이라는 걸 압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35개

겨울산 2015. 02. 27. 오전 12:47

그 장점에 어울리는 내면, 아름다운 마음.

차기자 2015. 02. 27. 오전 01:05

아름다움의 기준이란...... 껍데기를 보고 점수를

박미자 2015. 02. 27. 오전 06:20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며 살고싶어요. 외적인 못남때문일까요.?

정창훈 2015. 02. 27. 오전 08:34

아름다움은 내면과 외면이 같이 어우러졌으면 더 아름답겠지요.겉보다 내면을 보는 맘을 가꾸어가길...닦아가길...

백성동 2015. 02. 27. 오전 08:34

얼굴의 구멍으로 얼이 들락날락하지요 얼이란 마음의 뿌리이며 그 상태에 따라 지혜로움과 따뜻한 사랑의 농도가 달라지며 이것들이 얼굴의 조화를 이룬다고 합니다 지금 어떤 마음을 쓰느냐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다 아름다운 쪽으로 기우는 것은 상대의 마음 상태가 자신에게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보다 지혜롭고 밝고 따뜻함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zuro59 2015. 02. 27. 오전 08:41

세상을 살면서 어느새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루키즘에 빠져 있습니다....자신의 판단과 가치 기준을 이로서 잘못 내릴 때가 있습니다.외모지상주의라는 허울에 빠지기 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가꾸어야겠습니다. 자칫하면 추악함으로 갈테니...고맙습니다...

정낙민 2015. 02. 27. 오전 09:04

나의 몸과 마음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아니면,얼마나 추악할까? 혼란스런 지금입니다.

김광수 2015. 02. 27. 오전 09:07

아름다움이란 목적에 따라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아름다움은 먼저 그 사람의 성품이고 다음이 외면적인 것에 기준을 둔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김종구 2015. 02. 27. 오전 09:22

외모도 아름답고 내면도 아름다우면 금상첨화지요.

허만옥 2015. 02. 27. 오전 09:37

\"좋은 글 많이 감사합니다~*^^*\" \"오늘 잘생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조용택 2015. 02. 27. 오전 09:53

*아름다운 마음은 참마음을 가진자들이 느낄수 있는것이기도 한듯..(노력해야 겠지요)/ 좋은글 감사~

김하정 2015. 02. 27. 오전 10:00

아름다움은 질서를 세우는 일이라는 것이지요. 사랑은 삶을 살아가는 바탕이기도 하고요. 사랑하며 살아야겠지요.

서영습 2015. 02. 27. 오전 10:20

사순절을 ~~ 마음의 묵은 때를 벗기고 순수한 맑음으로 투명하게 지내리라 다짐 했었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서 얼굴의 인상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겉모습을 치장하는 것 처럼 내적인 성숙도 함께 이루어져 부활하여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5. 02. 27. 오전 10:55

고맙습니다.

박종영 2015. 02. 27. 오전 11:11

외면의 아름다움이 중요시되는 현재입니다. 그러나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어야 외모가 반듯하게 정리되기도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5. 02. 27. 오후 05:09

감사합니다.

이경숙 2015. 02. 27. 오후 05:41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아름다움이 모두 갖추는 기준에 따라서 아름다움의 진정한 미의 기준이 결정되는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유은주 2015. 02. 27. 오후 08:52

내면의 폭이 넉넉한 사람으로 늙었으면 하는 바램있습니다,

박미순 2015. 02. 28. 오후 09:57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하시길.

정윤숙 2015. 03. 01. 오전 10:55

미에 대한 사랑을 신들의 질서를 세웠다. 최고의 기준은 마음의 미이다.

정기준 2015. 03. 01. 오전 11:00

아름다움은 모든이를 용서할 수 있다.

박선용 2015. 03. 01. 오후 11:44

안타깝게도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김진광 2015. 03. 02. 오후 05:27

내면의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면 더욱 좋을 일이죠...

우성식 2015. 03. 04. 오전 09:57

benar

조경숙 2015. 03. 04. 오전 11:37

우리선생님만큼 마음이 진실하고 고운 분이 없을것같아요 넘 얼굴이 못생겼는데 말이 아름다우면 다시한번 쳐다보게 되지요

박미자 2015. 03. 07. 오전 07:08

저의 못생긴 맘을 살펴봅니다. 아름다운 맘으로 가꾸어야 할터인데요.

이봉철 2015. 03. 10. 오전 09:00

너의 아름다움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박혜경 2015. 11. 19. 오후 02:09

나이가 드니 외모의 아름다움보다 그 사람의 말에서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이쁜 말.. 남을 배려하는 말,,,사랑이 가득한 말,,,

윤 2018. 06. 03. 오전 10:07

추악함이란 겉모습이 아니라 생각지 못한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일, 못생긴 마음이라는 걸 압니다.

림 2018. 06. 05. 오후 02:19

전에는 미처 몰랐던 내면의 아름다움, 진정한 미의 기준입니다.

김산우 2018. 08. 30. 오전 09:49

단지 껍데기에만 점수를 주기에 미의 기준이 가끔 흔들리는 것입니다.

자영 2018. 09. 19. 오전 10:16

왜냐하면 추악에는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플라톤의 말입니다.

국 2018. 09. 19. 오후 12:14

겉이 멋있다는 것, 그것은 대단한 장점입니다.그 장점에 어울리는 내면이 있으면 더욱 빛나는 것이지요.

종 2019. 01. 16. 오후 09:41

아름다움과 추함의 기준을 단지 외모로만 생각하는 흐름이 가끔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김국환 2019. 10. 14. 오후 10:17

추악함이란 못생긴 마음이라는 걸 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