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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도 많지만

사색의향기 2015. 03. 30. 오전 01:41
7882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 브라우닝 -



전철에서, 휴식시간에 주로 책을 읽곤 했는데
지금은 자투리시간에
주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립니다.
책보다는 그때그때의 흥밋거리가 더 눈에 들어오니
스마트폰을 덜 사용해야 함을 느낍니다.


책만이 줄 수 있는 것들,
그 소중한 것을 놓치곤 하니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습관에 따라 달라지는 일들.
이 봄, 책도 가까이 해봐야겠습니다.

댓글 32개

송충웅 2015. 03. 30. 오전 07:11

꽃은 문학속 스토리의 은유요 표정입니다.

유은주 2015. 03. 30. 오전 08:42

책을 멀리하는 요즘. 공감합니다 모두들 스마트폰과 너무 친해져서 주위에 뭐가있는지 관심을 기울일 겨를이 없는듯해보입니다

김종구 2015. 03. 30. 오전 08:57

요즘 책을 멀리하는 습관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고나서....

문희 2015. 03. 30. 오전 09:24

바른 생활에 방해가 되는 것 대화하면서도, 일 하면서도, 놀면서도 재대로 열중하지 못하게 만드느 것 스마트폰, 없이 살긴 어렵지만 의식을 가지고 사용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것...

허만옥 2015. 03. 30. 오전 09:40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루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책을 읽을수록 가시가 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김광근 2015. 03. 30. 오전 09:41

사생의 향기는 그 향이 매혹적이고 그윽하고 깊이 깊이 마음 속에서 맴도는 멋진 향기입니다

박종영 2015. 03. 30. 오전 09:58

손에 책을 들고 있는 젊은이를 보았을 때, 조국의 미래가 밝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5. 03. 30. 오전 09:58

모든지 적당히 하면 좋아요...

안성훈 2015. 03. 30. 오전 10:06

책을 사랑하자구요 책을 가까이 가까이

김덕식 2015. 03. 30. 오전 10:42

고맙습니다.

정창훈 2015. 03. 30. 오전 10:53

책으로 얻거나 책이 주는 것들이 있는데도 책을 가까이하는 일이 멀어짐에 다시금 책을 들어 보고 책장을 다시금 펼쳐 봐야겠습니다...책만의 즐거움을 다시금 느껴 봐야겠어요~~^^*

zuro59 2015. 03. 30. 오전 10:55

책을 다시금 생각하고 책을 찾아보며...그 책에서 풍기는 그리운 책냄새를 다시 맡으며.....하고 싶네요~~고맙습니다...나를 키운 것 중 하나인 책이죠....

김광수 2015. 03. 30. 오후 01:44

어깨너머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하지요. 책은 이럴때 필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월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우니 골치아픈 책은 멀리하고 여러 정보를 한께번에 많이 제공하는 스마트폰에 매몰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레드 2015. 03. 30. 오후 03:58

봄에도 책을 읽어야겠어요.

장미수 2015. 03. 30. 오후 04:03

그래요..요즘은 편한것만 찾게 되는것같아 안타까운마음입니다....

이경숙 2015. 03. 30. 오후 04:56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에 따라 자신이 스스로 달라지는 일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희창 2015. 03. 30. 오후 06:16

참으로 지당한 말씀입니다.

박선용 2015. 04. 01. 오전 12:00

책을 읽으면 여유가 생겨요. 여유가 없어서 책을 못 읽는 것이 아니라고 자신에게 말합니다.

박미자 2015. 04. 01. 오전 07:29

휴식의 공간에 책을 하나씩 하나씩 가져다 놓아봅니다.

푸른잎 2015. 04. 01. 오후 05:41

들뜬 마음보단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은 봄입니다

겨울산 2015. 04. 03. 오후 09:40

책속에 길이 있으니 책을 놓치 말아야 되겠습니다.

차기자 2015. 04. 03. 오후 10:11

사색의 향기가 있으니 많은 글을 읽고 있습니다.

이봉철 2015. 04. 10. 오전 09:10

봄 진정으로 책을 읽자

오선영 2015. 04. 21. 오후 06:24

책을 많이 봅시다!

박혜경 2015. 11. 27. 오후 04:51

스마트폰 제로 타임이라는 것이 만들어질 정도로 스마트폰의 중독이 심한듯,,,

윤 2018. 06. 07. 오전 08:55

마음먹기에 따라, 습관에 따라 달라지는 일들.이 봄, 책도 가까이 해봐야겠습니다

림 2018. 06. 08. 오후 07:06

책만이 줄 수 있는 것들, 그 소중한 것을 놓치곤 하니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김산우 2018. 09. 03. 오전 08:36

책보다는 그때그때의 흥밋거리가 더 눈에 들어오 스마트폰을 덜 사용해야 함을 느낍니다.

국 2018. 09. 16. 오후 04:47

지금은 자투리시간에 주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립니다.

자영 2018. 09. 16. 오후 07:05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종 2019. 01. 19. 오후 06:30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전철에서, 휴식시간에 주로 책을 읽곤 했는데

김국환 2019. 10. 17. 오전 08:28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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