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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노동이라는 차

사색의향기 2015. 04. 26. 오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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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늘에서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기도는 하늘의 차,
노동은 땅의 차,
이 둘은 당신의 집에 행복을 실어다 준다.

- 몽테뉴 -


땀 흘려 일한 자는 노동의 가치를 알고
그 기쁨을 받으니
어찌 노동의 대가로 받은 휴식이 달콤하지 않겠습니다.
노동이 없으면 휴식도 없고
또한 수확에 대한 축복도 없겠지요.
매일 매일이 이렇게 이어지는 것,
기도와 노동이라는 맛있는 차를 즐기는 삶이지요.
달리 무엇이라 표현하겠습니까.

댓글 28개

정창훈 2015. 04. 27. 오전 07:57

기도와 노동의 차라...그 조화로움울 누리는 차야말로 인생의 참맛이겠네요^^*

zuro59 2015. 04. 27. 오전 08:00

기도...그리고, 노동의 차...그 값어치처럼 이루어진 참된 차의 의미로 행복해지길 오늘도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봉철 2015. 04. 27. 오전 08:21

일하는 자의 즐거움을 알자

안성훈 2015. 04. 27. 오전 09:08

기도와 노동의 차 매일 매일 마셔야 하는 차입니다. 그리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2가지를 다 마시는 지금이

김광수 2015. 04. 27. 오전 09:31

기도와 노동의 신성힘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기도는 내일의 문제를 노동은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박종영 2015. 04. 27. 오전 10:18

두개의 차가 달리는 인생이 빛나고 있습니다.

허만옥 2015. 04. 27. 오전 10:54

좋은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5. 04. 27. 오후 08:43

기도하면서 일하는 삶을 그려봅니다.

윤병현 2015. 04. 27. 오후 10:02

노동의 위대함

이창희 2015. 04. 28. 오전 10:07

오늘도 이 시를 접하고 힘찬 하루가 시작 됩니다. 감사하고 모든 문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겨울산 2015. 04. 28. 오전 10:46

땀흘려 일하라, 노동의 가치를 알아야 잘 알고 갑니다.

저녁놀 2015. 04. 28. 오전 11:35

기도와 노농이라는 맞있는 차를 많이 먹어야 되겠습니다.

구영환 2015. 04. 28. 오후 07:52

노동과 기도의 가치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되는군요

김학철 2015. 04. 29. 오전 08:14

아침마다 늘 좋은 글로 도전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김태도교수 2015. 04. 30. 오후 03:46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은 노동을 동반하지 않고는 이야기 할수 없는 것이지요, 제삶의 철학 첫페이지 콧등에 땀방울이 맺힌 삶이외 어떤것도 진정행복하고 가치있는삶이라 할수 없다. 그 노동의 형태는 별론으로 하고 최선을 다함이 신의축복에 합당한 자세가 아닐까?

김덕식 2015. 04. 30. 오후 10:09

고맙습니다.

김덕식 2015. 04. 30. 오후 10:09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5. 05. 01. 오전 08:47

노동을 업수이 여기는 사람들은 평생 느낄수 없는 노동의 진미를 땅의 축복이라 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선용 2015. 06. 25. 오후 06:50

열심히 일하고 겸손하게 삶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박혜경 2015. 11. 17. 오후 03:27

점점 사회가 노동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있을 곳이 없게 만드네요...

황보순 2016. 08. 17. 오전 10:30

노동하지 않는자..먹지도 말라..

윤 2018. 06. 10. 오전 10:59

기도와 노동이라는 맛있는 차를 즐기는 삶이지요. 달리 무엇이라 표현하겠습니까.

림 2018. 06. 11. 오전 08:14

또한 수확에 대한 축복도 없겠지요. 매일 매일이 이렇게 이어지는 것,

김산우 2018. 09. 06. 오전 09:44

어찌 노동의 대가로 받은 휴식이 달콤하지 않겠습니다. 노동이 없으면 휴식도 없고

국 2018. 09. 12. 오후 12:10

땀 흘려 일한 자는 노동의 가치를 알고 그 기쁨을 받으니

자영 2018. 09. 12. 오후 12:20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기도는 하늘의 차,

종 2019. 01. 22. 오전 06:47

노동은 땅의 차, 이 둘은 당신의 집에 행복을 실어다 준다.

김국환 2019. 10. 22. 오전 10:06

기도는 하늘에서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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