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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이나
사랑스런 어린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낸다.
스물 스물 출렁이는
어릴 적 그날의 기억이
향기로운 내음으로 퍼져가고,
사랑이란 향기를 품고
관심과 배려로 보는 눈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모두가 함께라면
오랜 세월 상대와 통하는
절대적 한 우물 속 전문가.
- 이경숙 님, '어린이들에게' -
댓글 22개
어린이에게 사랑을 주면 오히려 어른들이 사랑을 더 많이 받는 것 아닐까 싶어요.
웃음을 주면 웃음으로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갚는 우리 아이들^^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무한한 꿈, 상상력, 순수함의 주인공들이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반성 많이해야하는 우리 어른들이 부끄럽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게 잘자랐음 좋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아이 적 순수하고 감성 많고 단순하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성숙한 모습이어야겠습니다...아이들의 눈에 맞출 수 있어야겠지요...고맙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어린이를 천사 라고 한다 그렇게 욕심의 내음이 없는 그런 정신의 소유자라야 어린이 답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욕심에 들터 갈팡질팡 이런 사람의 마음을 불행을 자초하는 인간이라 한다. 이는 분명 불행한 사람이다.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들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잘 자라야 하는데 지금의 우리의 환경이 이들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교단에서는 전교조라는 불법단체원들이 학생들을 옳바로 가르치는지, 길 거리에는 유해 식품은 없는지 오고가는 길에는 위험 요소는 없는지, 돌아보아 잘못된 분야는 고쳐야할 것입니다.
좋은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들.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글 감사합니다
어린이는 어른 마음의 동심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배들, 그리고 천사들 입니다.
티없는 맑은 눈, 그리고 가식없는 마음. 나의 사랑하는 어린이들.
감사합니다.
오랜 세월 상대와 통하는 절대적 한 우물 속 전문가
관심과 배려로 보는 눈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이란 향기를 품고 관심과 배려로 보는 눈은
어릴 적 그날의 기억이 향기로운 내음으로 퍼져가고,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이나 사랑스런 어린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낸다. 스물 스물 출렁이는
스물 스물 출렁이는 어릴 적 그날의 기억이 향기로운 내음으로 퍼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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