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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어라

사색의향기 2015. 05. 11. 오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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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어라.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어디에서건 만나지 않으리.


- 경행록 -



다시는 안볼 것처럼
매정하게 돌아서고는
후련한 듯 손을 털어버린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상은 부처의 손바닥인지
다시 돌아와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곤 합니다.
그러니 허투루 행동하거나 냉정할 수 없는 것,
덕을 베풀고 정을 나누는 삶이어야 하겠지요.

댓글 30개

류현 2015. 05. 11. 오전 08:13

향기메일 저에게 배려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추 교석 추 교석 선배님 고맙습니다. 매일 아침 그윽한 향기로 시작을 열게 해 주시고, 그 향기로 마음 적시고 행궈 말고 밝게 해 주시니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향기 메일 집필진에게도, 고맙습니다. 기왕이면 저의 필명이 류현이니 제 이름을 정정하여 실어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김종구 2015. 05. 11. 오전 08:24

덕을 베풀로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정낙민 2015. 05. 11. 오전 09:03

미거해서 그런지 몰라도.... 맨 앞의 제목하고 내용이 서로 딴 판 이군요!

김광수 2015. 05. 11. 오전 09:37

젊었을 때는 마치 세상이 온통 손바닥안에 있는같이 하늘을 찌를뜻한 호기였지만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면서 격물치지를 하다보니 세상이 넓고 넓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지요 그리고 반복되는 삶이 날마다 같다라는 것을 깨우치게 된답니다.

허만옥 2015. 05. 11. 오전 09:39

\"훌륭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5. 05. 11. 오전 10:04

일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5. 05. 11. 오전 10:10

덕을 베풀며 살아라...

유은주 2015. 05. 11. 오전 10:3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베품면서 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지요.

김용희 2015. 05. 11. 오전 10:45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녀.. 2015. 05. 11. 오후 01:24

향기를 주셔서 감사 드려요^^

정창훈 2015. 05. 11. 오후 01:42

네...그러기에 배려의 정신으로 살아야겠습니다...

zuro59 2015. 05. 11. 오후 01:46

정말 그래야겠습니다....정과 덕을 베풀어 사랑으로 거듭나는 나 자신을 우하여서도요...오늘도 고맙습니다...^^*

이희봉 2015. 05. 11. 오후 02:13

항상 감사함과 성원을 보냅니다.

겨울산 2015. 05. 11. 오후 07:59

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라. 마음에 두어야 겠습니다.

저녁놀 2015. 05. 11. 오후 08:33

덕을 베풀고 정을 나눈다. 덕을 베풀어라.

사색의향기 2015. 05. 11. 오후 11:12

성명수정을 하기 위해서는 절차상 사색의향기로 직접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갑사합니다.

박종영 2015. 05. 12. 오전 12:47

베풀면 돌아오는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5. 05. 12. 오전 06:34

덕을 베풀면 정이 나누어지는 것은 당연하지요.

김덕식 2015. 05. 13. 오후 10:13

그렇지요

저녁놀 2015. 05. 16. 오후 12:18

모든 만남은 헤어지고 다시 만날수 있다. 은혜와 의리를 베풀면 어디에서 든지 만나지 않을까.

박선용 2015. 06. 25. 오후 06:48

잠깐씩 여기 글 들을 읽다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모르는 바 아니지만... 좋은 글 자주 읽다 보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황보순 2016. 08. 17. 오전 10:21

결국엔 모든사람에게 다 잘해야 한답니다..

황보순 2017. 10. 11. 오전 09:15

덕을 베풀고 정을 나누는 삶

윤 2018. 06. 11. 오전 08:20

그러니 허투루 행동하거나 냉정할 수 없는 것,덕을 베풀고 정을 나누는 삶이어야 하겠지요.

림 2018. 06. 13. 오후 09:51

다시 돌아와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곤 합니다

김산우 2018. 09. 07. 오전 09:38

후련한 듯 손을 털어버린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상은 부처의 손바닥인지

국 2018. 09. 11. 오전 09:59

다시는 안볼 것처럼 매정하게 돌아서고는

자영 2018. 09. 11. 오전 10:11

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어라.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종 2019. 01. 23. 오전 10:22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어디에서건 만나지 않으리.

김국환 2019. 10. 24. 오후 05:11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어디에서건 만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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