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사랑의 재질

사색의향기 2015. 06. 22. 오전 01:00
8773

금속은 소리로 그 재질을 알 수 있지만,

사랑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


- 그라시안 -



금속이 소리로 재질을 알린다면

사랑도 분명 표현에 따라 그 재질이 다를 겁니다.

무뚝뚝한 듯 해도 속은 부드러운 사랑과

반지르르 하지만 속은 알 수 없는 사랑과

겉과 속의 재질이 모두 같은 한결 같은 사랑 등

다양하겠지요.

이런 저런 재질의 사랑도 분명 사랑이어서

어느 것이 좋은 지는

각자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자세가 다르겠지요.


그러나 그도 잘 모르는 게 사랑이어서

대화를 나누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댓글 32개

이봉철 2015. 06. 22. 오전 08:23

사랑은 소리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전하는 것

김종구 2015. 06. 22. 오전 08:39

사랑이란 묘약을 이용하여 사기치는 사람들도 있으니...... 할 말이 없습니다.

유은주 2015. 06. 22. 오전 09:11

쇠붙이가 금속의 재질이라면 사랑의 재질은 품어주는 마음 이닐ㄲ요?.ㅋㅋ

김진광 2015. 06. 22. 오전 09:51

정다운 대화가 늘 필요합니다...

박종영 2015. 06. 22. 오전 10:13

사랑은 눈빛과 정겨운 대화로 확인한다는 것에 공감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낙민 2015. 06. 22. 오전 10:26

길이도 부피도 알 수 없는 것! 그러다 보니...그게....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사랑은 그냥...사랑일뿐~~ 뭐라고 말은 못하고..그냥~~

안성훈 2015. 06. 22. 오전 10:31

사랑은 표현을 해야지 알지요. 같은 사랑해라는 표현에도 사랑의 눈빛과 마음을 담뿍 담아서 말해야지 툭 내뱉듯 말하는 사랑해는 무미건조할 뿐입니다. 주위사람에게 사랑을 담뿍 담아서 표현하는 하루 되세요

김덕식 2015. 06. 22. 오전 10:34

고맙습니다.

채성옥 2015. 06. 22. 오전 11:13

사랑도 기술이겠지요. 대화의 기술!!

이진아 2015. 06. 22. 오전 11:25

그래요 사람에 대한 표현 ? 여러가지로 분류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생각과 표현과 가슴에 누적된 생각과는 달리 그져 맹목적인 사랑도 가금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분명 먼 후일 후회의 함정에서 몸부림 칠 지라도 그건 어리석은 사랑일가요?

이경숙 2015. 06. 22. 오후 01:26

서로의 눈빛과 마음에서 사랑의 묘약이 제조 되는 것이까요?

정창훈 2015. 06. 22. 오후 03:20

낯선 이와의 첫 만남은 역시 대화로 알아가야지요...존재의 확인으로 인연ㅇㄹ 이어가고요,,,

zuro59 2015. 06. 22. 오후 03:23

사랑은 대화로서 서로를 알고 확인하는 것....마음에만 품고 있을 게 아니지요...고맙습니다^^*

겨울산 2015. 06. 22. 오후 07:33

서로를 존중해주는 그런 사랑이 덧없는 사랑이 아닐까요.

저녁놀 2015. 06. 22. 오후 08:23

소리 보다 마음으로, 사랑 짝사랑.

스머프 2015. 06. 22. 오후 08:43

대화를 많이 나눠봐야되겠네요.

이춘영 2015. 06. 22. 오후 10:38

어떤 남자가 여자에게 많은 거짓말을 하고도 결혼하고 애놓고 살면 , 같은 사람 되겠지 하지만 태생은 속일수가 없었다 .그 남자는 그냥 사는게 더 힘들고 죽일듯이 한번씩 소동을 일으켜야 사는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 나의 허물을 다 벗지 않고는 남을 탓할수 없기 때문이다 .

이춘영 2015. 06. 22. 오후 10:39

이 다음에 우리가 형체가 또렷하지 못하다면 누구를 탓할것도 없음을 그래서 맑은 공기 깨끗한 도시를 외치는 듯 합니다 .

배승환 2015. 06. 23. 오전 08:42

골리앗 같은 세상의 일들이 우리의 일상을 세상속에 갇히게 하고 대화를 막고 있지요 우리는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가요 사랑의 힘으로 사랑의 힘만이 세상의 골리앗 같은 일상들을 이길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매번 패하고 맙니다 매일 매일 저녁 아침이면 후회 할 일을 ~ 오늘은 골리앗을 이겨 내야 지요

김광수 2015. 06. 23. 오전 09:20

사랑은 대화를 통하여, 느낌을 통하여 눈빛을 통하여 접촉을 통하여 소개를 통하여 다양한 재료들이 존재할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사랑이란 이것이구나 할 정도의 알게되는 접착재라고 해야 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선용 2015. 06. 24. 오전 09:57

사랑의 빛깔은 다 다르지만... 나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해 주는 것에서는 같은 거 맞죠?

박미자 2015. 06. 30. 오전 07:03

받아들이는 자세에 따라서 전해지는 마음이 다르듯 좋은글로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5. 11. 15. 오후 02:36

나두 내 맘을 모르고 나의 사랑도 내 스스로 눈치 채기도 어려운데...제 3자의 사랑은 잘 알아보네요..ㅎㅎ

황보순 2016. 08. 18. 오전 11:21

허심탄회한 대화속에 그들의 간의 서로 다른 마음의 간격이 좁아져요..

황보순 2017. 02. 27. 오전 11:01

그도 잘 모르는 게 사랑이어서 대화를 나누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윤 2018. 06. 16. 오후 01:19

그러나 그도 잘 모르는 게 사랑이어서 대화를 나누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림 2018. 06. 17. 오후 12:07

어느 것이 좋은 지는 각자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자세가 다르겠지요.

국 2018. 09. 07. 오전 09:29

겉과 속의 재질이 모두 같은 한결 같은 사랑 등 다양하겠지요.

자영 2018. 09. 07. 오전 09:43

금속이 소리로 재질을 알린다면 사랑도 분명 표현에 따라 그 재질이 다를 겁니다.

김산우 2018. 09. 12. 오후 12:13

다양하겠지요.이런 저런 재질의 사랑도 분명 사랑이어서

종 2019. 01. 27. 오전 10:55

사랑도 분명 표현에 따라 그 재질이 다를 겁니다.무뚝뚝한 듯 해도 속은 부드러운 사랑과

김국환 2020. 03. 18. 오후 06:33

대화를 나누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