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사색의향기 2015. 06. 29. 오전 12:06
7781

타인의 결점을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도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 르나르 -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인데,

평소 그렇게 말하거나 행동할 사람이 아닌데,

의외의 말이나 행동으로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양해를 구했을까.

아니면, 그처럼 일관된 변명만 하다가

일을 더욱 크게 벌이진 않았을까.

살면서 비슷하게 마주치는 여러 상황들에서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은

여러 실례를 보면서 배우거나 느끼고 깨닫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게 다 비슷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일 겁니다.

댓글 33개

김종구 2015. 06. 29. 오전 08:50

평범한 일상속에서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서로 이해하고 다독여주고 사랑하는 평범한 일이 아닐런지요.

안성훈 2015. 06. 29. 오전 08:59

내 자신의 잘못을 드러낼 용기가 부족하기 떄문에 남탓만 하거나 변명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박선용 2015. 06. 29. 오전 09:49

잘 살고 있니? 잘 산다는 것에 대해 자꾸 본인을 돌아보게 됩니다. 생각할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5. 06. 29. 오전 09:52

타산지석이 필요합니다

배수정 2015. 06. 29. 오전 09:56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멜을 열어보며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과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듯 합니다.

이경숙 2015. 06. 29. 오전 11:11

만약 자신이 그 상황 이였다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작용되는 악습의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5. 06. 29. 오전 11:35

누구나 눈은 정확하지 않죠

유은주 2015. 06. 29. 오전 11:40

역지사지,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다면 다툴일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서용칠 2015. 06. 29. 오후 01:18

타인의 결점이보이는것은 내가 덕이 부족함이있기때문이다 내가 수행이 올곧다면 타인의 결점은 보이지않느다

김덕식 2015. 06. 29. 오후 01:35

고맙습니다.

정창훈 2015. 06. 29. 오후 03:29

그렇지요....남탓보다는 내탓할 수가 있어야죠...

zuro59 2015. 06. 29. 오후 03:33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남이 하는 양을 지켜보다가 하는 걸 보고 비판하기보다는 나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아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배려하는 사회가 되어야겠습니다.

화 2015. 06. 29. 오후 04:12

나에게 있는 결점도 다른 이 에게 있는 결점도 서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김남수 2015. 06. 29. 오후 04:49

나이들면 사람얼굴과 표정, 행동거지만 봐도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신다고 하니 무엇보다 연륜과 경험이 많이 쌓여서 그런가 보죠??

박미자 2015. 06. 30. 오전 06:53

나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되는군요.

박종영 2015. 06. 30. 오전 10:33

자기 자신의 결점을 경헙하였기에 타인의 결점도 눈에 들어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녁놀 2015. 06. 30. 오후 04:53

타인의 결점을 논한다는 것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본인의 결점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겨울산 2015. 06. 30. 오후 05:06

결점을 많이 가지고 사는것 같습니다. 그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유희옥 2015. 06. 30. 오후 11:11

나의 잘못은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타인의 잘못을 보고야 나의 잘못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의 잘못을 나의 잘못으로 잘못이 잘못이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신창만 2015. 07. 01. 오전 09:00

무엇이든지 있는 그데로가 좋을듯 합니다..

구름에 달빛 2015. 07. 02. 오후 12:44

나 자신의 언어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07. 05. 오전 09:18

타인의 결점은 눈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결점이 더 많으면서 그 결점을 가지고 논하고 있구요.

박혜경 2015. 11. 22. 오후 01:20

항상 자신을 객관화하여 보려고 노력하나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반성과 회개하는 삶

오세진 2016. 03. 28. 오후 10:31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그렇겠군요..

황보순 2016. 08. 18. 오전 11:20

남의 대들보는 보여도, 네 눈 속의 티끌은 보지 못하는 구나..

황보순 2017. 02. 27. 오전 10:59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은 여러 실례를 보면서 배우거나 느끼고 깨닫기 때문입니다.

윤 2018. 06. 16. 오후 01:22

어쩌면, 우리가 사는 게 다 비슷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일 겁니다.

림 2018. 06. 18. 오전 10:19

여러 실례를 보면서 배우거나 느끼고 깨닫기 때문입니다.어쩌면, 우리가 사는 게 다 비슷하기 때문에

국 2018. 09. 06. 오전 09:30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양해를 구했을까. 아니면, 그처럼 일관된 변명만 하다가

자영 2018. 09. 06. 오전 09:36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산우 2018. 09. 13. 오후 03:49

일을 더욱 크게 벌이진 않았을까.살면서 비슷하게 마주치는 여러 상황들에서

종 2019. 01. 28. 오전 10:59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생각해보곤 합니다.

김국환 2020. 03. 18. 오후 06:46

타인의 결점을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도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