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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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타인의 결점을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도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 르나르 -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인데,
평소 그렇게 말하거나 행동할 사람이 아닌데,
의외의 말이나 행동으로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양해를 구했을까.
아니면, 그처럼 일관된 변명만 하다가
일을 더욱 크게 벌이진 않았을까.
살면서 비슷하게 마주치는 여러 상황들에서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은
여러 실례를 보면서 배우거나 느끼고 깨닫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게 다 비슷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일 겁니다.
댓글 33개
평범한 일상속에서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서로 이해하고 다독여주고 사랑하는 평범한 일이 아닐런지요.
내 자신의 잘못을 드러낼 용기가 부족하기 떄문에 남탓만 하거나 변명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잘 살고 있니? 잘 산다는 것에 대해 자꾸 본인을 돌아보게 됩니다. 생각할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타산지석이 필요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멜을 열어보며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과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듯 합니다.
만약 자신이 그 상황 이였다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작용되는 악습의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구나 눈은 정확하지 않죠
역지사지,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다면 다툴일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타인의 결점이보이는것은 내가 덕이 부족함이있기때문이다 내가 수행이 올곧다면 타인의 결점은 보이지않느다
고맙습니다.
그렇지요....남탓보다는 내탓할 수가 있어야죠...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남이 하는 양을 지켜보다가 하는 걸 보고 비판하기보다는 나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아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배려하는 사회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에게 있는 결점도 다른 이 에게 있는 결점도 서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나이들면 사람얼굴과 표정, 행동거지만 봐도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신다고 하니 무엇보다 연륜과 경험이 많이 쌓여서 그런가 보죠??
나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되는군요.
자기 자신의 결점을 경헙하였기에 타인의 결점도 눈에 들어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결점을 논한다는 것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본인의 결점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결점을 많이 가지고 사는것 같습니다. 그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나의 잘못은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타인의 잘못을 보고야 나의 잘못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의 잘못을 나의 잘못으로 잘못이 잘못이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있는 그데로가 좋을듯 합니다..
나 자신의 언어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인의 결점은 눈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결점이 더 많으면서 그 결점을 가지고 논하고 있구요.
항상 자신을 객관화하여 보려고 노력하나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반성과 회개하는 삶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그렇겠군요..
남의 대들보는 보여도, 네 눈 속의 티끌은 보지 못하는 구나..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은 여러 실례를 보면서 배우거나 느끼고 깨닫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게 다 비슷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일 겁니다.
여러 실례를 보면서 배우거나 느끼고 깨닫기 때문입니다.어쩌면, 우리가 사는 게 다 비슷하기 때문에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양해를 구했을까. 아니면, 그처럼 일관된 변명만 하다가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을 더욱 크게 벌이진 않았을까.살면서 비슷하게 마주치는 여러 상황들에서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생각해보곤 합니다.
타인의 결점을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도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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