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내 일이 우선이지만
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
- 르나르 -
내 코감기도 해결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
내 것도 어쩌지 못해서
남의 것은 감히 바르다 그르다고 말할 처지도 못되는 현실.
그래도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바치곤 합니다.
내 일이 바쁜 평범한 삶,
때로는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고 외치면서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판단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댓글 25개
그러니까요. 쉬운 자기 코감기도 고치지도 못하면서 남에게 일을 고치라고 난리니 맞지않는 일인것 같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만 하기보다는 옳은 일은 실천을 하고 나쁜 일은 되풀이 하지 않는 생활이 되시길......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메일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하게 주어진 하루... 보다 뜻깊게 보내기를...
감사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제일은 수신이 중요한것이겠지요
누군가 그 일을 하겠지 했는데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었다.
좋은 이야기 입니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
내 코앞길을 해결하기 바븐 일상이지만....그래도 바른 삶을 살아야지요...
작은 것 하나 해결하는 데도 힘이드는 서민의 일상이지만..그래도 어긋난 짓은 아니하고 살아가렵니다....고맙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감기, 항상 조심하고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코감기걸리면 되게 답답하죠.
제것도 감당 못하면서 남의 일에 간섭하는것도 우스운일. 자신의 생각만 옳다는 아집이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마음에 경종이 울리는 소리입니다
남의 중병이 내 고뿔보다 못하다는 말이 생각나면서도... 그래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은 하게 됩니다.
수신후 치국이라지요...내 일의 중요성과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의 경계를 잘 지키는게,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과정 같습니다.
때로는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고 외치면서도
그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바치곤 합니다. 내 일이 바쁜 평범한 삶,
내 코감기도 해결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내 것도 어쩌지 못해서
남의 것은 감히 바르다 그르다고 말할 처지도 못되는 현실.그래도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남의 것은 감히 바르다 그르다고 말할 처지도 못되는 현실.그래도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판단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바치곤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