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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이 우선이지만

사색의향기 2015. 07. 20. 오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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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


- 르나르 -



내 코감기도 해결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

내 것도 어쩌지 못해서

남의 것은 감히 바르다 그르다고 말할 처지도 못되는 현실.

그래도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바치곤 합니다.

내 일이 바쁜 평범한 삶,

때로는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고 외치면서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판단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댓글 25개

겨울산 2015. 07. 20. 오전 12:55

그러니까요. 쉬운 자기 코감기도 고치지도 못하면서 남에게 일을 고치라고 난리니 맞지않는 일인것 같다.

김종구 2015. 07. 20. 오전 08:46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만 하기보다는 옳은 일은 실천을 하고 나쁜 일은 되풀이 하지 않는 생활이 되시길......

김진광 2015. 07. 20. 오전 09:11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구름에 달빛 2015. 07. 20. 오전 09:16

메일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김덕식 2015. 07. 20. 오전 09:43

고맙습니다.

이유경 2015. 07. 20. 오전 09:48

소중하게 주어진 하루... 보다 뜻깊게 보내기를...

안성훈 2015. 07. 20. 오전 10:11

감사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제일은 수신이 중요한것이겠지요

저녁놀 2015. 07. 20. 오전 10:47

누군가 그 일을 하겠지 했는데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었다.

이봉철 2015. 07. 20. 오후 02:13

좋은 이야기 입니다

이춘영 2015. 07. 20. 오후 02:28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

정창훈 2015. 07. 20. 오후 02:34

내 코앞길을 해결하기 바븐 일상이지만....그래도 바른 삶을 살아야지요...

zuro59 2015. 07. 20. 오후 02:37

작은 것 하나 해결하는 데도 힘이드는 서민의 일상이지만..그래도 어긋난 짓은 아니하고 살아가렵니다....고맙습니다^^*

박종영 2015. 07. 20. 오후 03:11

전염성이 강한 감기, 항상 조심하고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노우즈 2015. 07. 20. 오후 11:39

코감기걸리면 되게 답답하죠.

유은주 2015. 07. 21. 오후 04:14

제것도 감당 못하면서 남의 일에 간섭하는것도 우스운일. 자신의 생각만 옳다는 아집이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박지우 2015. 07. 22. 오전 12:03

마음에 경종이 울리는 소리입니다

박선용 2015. 07. 24. 오후 12:34

남의 중병이 내 고뿔보다 못하다는 말이 생각나면서도... 그래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은 하게 됩니다.

오세진 2016. 05. 18. 오후 11:53

수신후 치국이라지요...내 일의 중요성과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의 경계를 잘 지키는게,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과정 같습니다.

윤 2018. 06. 19. 오전 08:35

때로는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고 외치면서도

림 2018. 06. 20. 오전 11:13

그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바치곤 합니다. 내 일이 바쁜 평범한 삶,

국 2018. 09. 03. 오전 08:32

내 코감기도 해결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내 것도 어쩌지 못해서

자영 2018. 09. 03. 오전 08:44

남의 것은 감히 바르다 그르다고 말할 처지도 못되는 현실.그래도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김산우 2018. 09. 15. 오전 11:37

남의 것은 감히 바르다 그르다고 말할 처지도 못되는 현실.그래도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종 2019. 01. 30. 오후 04:00

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판단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김국환 2021. 01. 29. 오후 01:07

누군가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바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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