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좀 더 이해하자
모욕은 잊어버리고, 친절은 결코 잊지 말아라.
- 공자 -
더위 탓인가요.
평소 같으면 그냥 넘어가도 될 일에
화가 치밀 때가 있습니다.
친절을 받은 것은 기억 못하고
내가 좀 당했거나 밀렸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
요즘 가뜩이나 분노조절이 안 되는 뉴스들이 많아지는데
좀 더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남을 배려하는 이들을 보면
내 것을 주장하거나
내 것을 찾기에 바빴던 태도를 반성해봅니다.
댓글 27개
그래야겠네요. 정신건강의 중요함을 말해주고있네요.
넌모냐??
불쾌지수가 상승하면 아무래도 화가 더 많이 치밀겠지요. 하지만 남을 배려하고 존중해주며 친절을 베풀는 삶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이 가지는 실수하나 그것은 분노 조절 모두들 실수라고 하지만 그것은 치명적인 약점이 될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탓이
더위와 습도 모두가 높아지는 계절에 신경이 예민해서 조금만 자극을 받으면 열나지요, 이럴때는 숨 한 번 멈춰보세요, 국면이 달라질 것입니다.
남에 대하 배려가 중요하지요...
공감합니다.
모욕은 잊어버리고 친절은 절대 잊지 말자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참 요상한 동물이라고 표현하는것 같슴니다. 조변석개 모두가 내마음같지 않은건 도찐개찐 !!
이열치열이라고 , 더위에 친절은 힘들겠지만 서로 도움이 된다면 택해야 겠네요.
좋은 말씀이네요...분노 조절이 더 안될 수도 있지요..요즘은 말이죠..좀 더 무러서거나 시간을 가지고 대해야지요...배려도요..
맞는 말씀입니다...좀 더 이해하고 늘 배려하는 맘으로 살아야지요..불쾌지수 잘 조절하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친절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마음에 새기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출근을 하고나니, 화가 날 일이 생겼어요. 이글을 읽고, 후회가 되더군요. 조금만 더 빨리 이글을 읽었더라면.... 아님 조금 더 참을 걸~~~ㅠㅠ
모욕을 빨리 잊어 버리고 나의 생활에 전념해야 되겠습니다.
모욕을 참는다는 것은 군자요. 그러나 모욕을 빨리 잊는것도 군자 입니다.
어제 강의를 듣는데.. 교수님이 옛말에 있다고 해주신 말씀..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망은 물에 새겨라 뭐.. 이런 비슷한 거였던 거 같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내가 남에게 상처준건 금방 잊으면서 남의 작은 쓴소리도 그냥 넘기지 못하는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내 것을 주장하거나 내 것을 찾기에 바빴던 태도를 반성해봅니다
좀 더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남을 배려하는 이들을 보면
화가 치밀 때가 있습니다. 친절을 받은 것은 기억 못하고
요즘 가뜩이나 분노조절이 안 되는 뉴스들이 많아지는데
내가 좀 당했거나 밀렸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요즘 가뜩이나 분노조절이 안 되는 뉴스들이 많아지는데
더위 탓인가요.평소 같으면 그냥 넘어가도 될 일에
모욕은 잊어버리고, 친절은 결코 잊지 말아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