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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

사색의향기 2015. 08. 30. 오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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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마라.

꼭 필요한 것만 사라.

작은 지출을 삼가라.

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


- 벤자민 프랭클린 -



소비가 미덕이라고 하지만,

그건 특정한 시책에 의한 것,

가계를 꾸려가는 데에 별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가지고 싶은 건 그때그때 다르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럴 때, 정말 내가 필요한 것인지

두고두고 유용한 것인지

후회는 안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싸다고 사놓고, 견물생심에 사놓고

방치해 놓은 것들을 보며

작은 것엔 인색하면서도

내 자신에겐 관대하지 않았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댓글 29개

유은주 2015. 08. 31. 오전 08:45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건 안사는게 좋지요. 공감합니다

최지나 2015. 08. 31. 오전 08:47

꼭 필요한 것만 사라! 실천해야겠어요!!

이강식 2015. 08. 31. 오전 09:24

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마라, 필요한 것만 사라. 거ㅡ렇다 가지고 싶은 것과 필요한 것은 분명히 다르다. ㅍ칠요한 것만 사라. 작운 구멍이 큰 배를 침ㅁㄹ시킨다는 것은 공감이 가는 말이다.

구름에 달빛 2015. 08. 31. 오전 09:38

모든 일은 작은 것 부터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지 말자는 교훈...감사합니다

정창훈 2015. 08. 31. 오후 12:17

네...소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zuro59 2015. 08. 31. 오후 12:20

저도 공감을 합니다...꼭 꼭 필요할 때 필요한 것만 사야지요... 작은 소비가 여러번하면 과소비가 될 수도 있지요...고맙습니다^^*

이명준 2015. 08. 31. 오후 12:27

어제도 마트에서 1+1 몇개 구매했는데... 반성이 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5. 08. 31. 오후 01:18

정말 삶의 지표가 되는 말씀입니다. 소비보다는 절약하는 삶을 실천해야겠어요

김진광 2015. 08. 31. 오후 02:02

정말 필요한 것만 사는 것 맞는 것 같아요

이경숙 2015. 08. 31. 오후 02:18

세상살이 살아가는데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 ^ ~ ^

박혜경 2015. 08. 31. 오후 02:47

가방하나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살까 말까? 하면서...이글로 결정당했네요....^^

이춘영 2015. 08. 31. 오후 03:15

직업에 따라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 적당히 있어야 할것과 충분히 있어야 할것은 다르겠지요. 형편에 맞게 살아야 되겠지요......

서용칠 2015. 08. 31. 오후 03:23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한때 대학 국어책에실려있었었다 아무것도 가지지말라는것이 아니라 필요없는것을 탐하지말라는 말씀이다 물론 필요해서 샀는데 어느샌가 서랍속 장농속 광속에 틀여밖혀있는것을 알게된다 즉흥적으로 구매하지말것을 충고하는말씀일것이다

김하정 2015. 08. 31. 오후 04:05

사고 싶은것이 꼭 필요한 것인지 심사숙고해야겠네요.

채성옥 2015. 08. 31. 오후 04:55

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마라. 꼭 필요한 것만 사라!!! 제게 하시는 말씀 같아 깜짝 놀랐어요.

저녁놀 2015. 08. 31. 오후 05:16

공감하는 말씀, 작은것부터 줄어야 되겠습니다.

겨울산 2015. 08. 31. 오후 05:27

소비가 미덕인 만큼, 나만의 작은 소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김덕식 2015. 08. 31. 오후 09:19

고맙습니다.

이유정 2015. 08. 31. 오후 11:23

잘봤습니다.

서주형 2015. 09. 01. 오전 05:46

이름릉 바꿨는데 홈페이지는 그대로내요 바꿔 주세요

박종영 2015. 09. 01. 오후 08:48

절약하는 것은 곧 나라 살림을 넉넉하게 하는 것입니다.

오세진 2016. 07. 06. 오전 01:04

필요한 것만 사라......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마라.... 그래도 뭔가 나를 위안해 줄 수 있는 작은 소품 하나쯤은 사도 되지 않을 까요. 읽고 싶은 책은 필요한 걸까요? 가지고 싶은 걸까요?

황보순 2016. 08. 16. 오후 02:47

어릴 때 포스트 문구가 생각나요..\"푼돈 모아 황소사자\"...

윤 2018. 06. 24. 오후 03:11

작은 것엔 인색하면서도 내 자신에겐 관대하지 않았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림 2018. 06. 25. 오전 10:42

싸다고 사놓고, 견물생심에 사놓고 방치해 놓은 것들을 보며

국 2018. 08. 30. 오전 09:15

소비가 미덕이라고 하지만, 그건 특정한 시책에 의한 것,

자영 2018. 08. 30. 오전 09:59

가지고 싶은 건 그때그때 다르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김산우 2018. 09. 19. 오후 12:12

두고두고 유용한 것인지 후회는 안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종 2019. 02. 03. 오후 07:12

가계를 꾸려가는 데에 별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가지고 싶은 건 그때그때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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