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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가 있다는 건
어려운 경기여파로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장을 구하지 못한 젊은 층이 많다고 합니다.
취업재수를 하며 좀 더 나은 직장을 위해 노력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격려와 용기의 마음을 북돋아 주고 싶습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할 자라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걱정도 앞섭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꿋꿋하게 살아가는 세대들에게
파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소신을 가지고 꿈을 향해 달려가면서도 자신의 자리를 제대로 알고
잘 지켜가는 삶이 중요합니다.
가끔 자신의 자리가 가장 불만족스럽고 불안하여도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낼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무엇보다 자신의 존재가 중요합니다.
나를 통하여 일어나는 일상들입니다.
좀 더 끌어안아야 합니다. 힘들어도 잘 견뎌내야 합니다.
참아내는 만큼 자신의 자리가 넓어지고 단단해집니다.
욕심내지 않는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낼 수 있어야 인정받는 세상,
인정받는 사회가 이루어집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멋진 인생이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 윤성완 님, '내 자리가 있다는 건' 댓글에서 -
댓글 42개
공감입니다. 저는 이자리를 너무나 사랑하고 제자리 덕분에 행복입니다.
힘들어도 버티어 내야한다고,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자신을 알며 처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이 있다고 하여 권력을 마구 흔들 수 있다는 것은 아니며, 들풀이라고 하여 마구 베어내면 안됩니다. 어머니의 품 속에서 자란 사람으로써, 도덕적 가치관을 던져버리고 살 수는 없습니다. 버거운 날이 많이 다가와도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티끌모아 태산을 만드는 내공을 다져야 합니다. 어려운 인생일수록 마음은 더 단단해진다고 합니다. 내공을 좀 더 다지고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야전사령관처럼 성실하고 근면한 생활에 습관을 길들여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기에, 다시 오지 않는 편도의 삶이기에, 고민과 고통 속에서 하루를 채워놓을 수는 없습니다. 격렬하고 치열한 삶의 전쟁터에서, 려(여)유로운 시간 속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내 안의 괴로움과 아픔을 씀씀이 풀어놓을 줄 아는 지혜로운 소통을 나눠야 합니다. 감동하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사과할 줄 아는 정직한 자세로 곧게 일어설 줄 알며, 합심단결하여 살아가는 세상에 나눔의 행복을 알며, 니편내편 편 나누지 않는 정다운 세상 속에서 다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아름다운 자신의 모습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김하정향기님...따뜻한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댓글에 덧글 보태는 마음 열어주셨네요...고맙습니다...좋은 하루 여미시길 바랍니다..늘 행복입니다..
대학에 있다보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반갑습니다. 전예서향기님... 가을비가 보슬거립니다. 계절을 재촉하는 것이겠지요. 낙엽의 계절이라고 해도 하나도 슬프지 않는 생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지 않는 낙엽처럼 미련없이 아픔과 슬픔과 괴로움을 벗어버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산 넘어 산이라도 산이 있으니 우리는 또 그렇게 산을 올라갑니다. 인생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어느 날 돌아보니 내가 산이 되어 있더라....라는 말...참가을에 와닿습니다... 고마운 제 자리에서 이 마음을 전합니다. 어느 직장인의 자리이긴 하지만 그 속에는 늘 건강한 내공을 다지고 살아갑니다. 누구나 앉을 수 있도록 고안된 의자, 그리고 책상...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일이 여간 쉽지는 않습니다. 늘 경쟁의 우위를 점하지 않으면 언제 바닥으로 주저앉을지 모르는 험난한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우고 늘 배우고 익히면 비록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 자신의 자리가 되더라도 떳떳한 자리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의 자리를 사랑하는 마음 그 이상으로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힘주어 살도록 해요... 공감해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하세요...^^*
그렇습니다...자신의 자리..불안하여도 더 용기있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멋진 인생이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윤선생님의 말씀을 오늘의 명언으로 삼고 행동합니다, 많이 감사합니다~*^^* 나의 생각과 행동이 곧 나를 만든다!!! 나의 인생, 멋진 인생이어라!!!
제 자리를 잘 지키는 것, 자기 본분을 다 하는 참된 사람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요즘 계절 탓인지 사무실 일이 몹시 힘들고 귀찮다는 생각들이 많았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조금 반성하여 지네요. 내 자리가 있다는 건 정말로 감사해야 함에도.... 참아내는 만큼 넓어지고 단단해지도록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양분을 공급하는 최적의 조건은 자신의 심지를 뿌리에 맞춰놓는 것이겠지요. 꿈을 가슴에 품고 살더라도 늘 내공을 다져가는 단단한 노력이 뒤따라야겠지요. 시간이 사람을 기다려주지는 않듯 주어진 시간을 잘개쪼개서 알차게 살려고 하는 지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김종구향기님...훈훈한 덕담 나누어 주십니다.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늘 동감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일깨우며 살아가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최고의 자리에서 위험 하다고 합니다 . 최고의 시점에서는 내려가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 입니다 . 낮고 볼품없는 내 자리를 조금은 올려 놓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반갑습니다. 김진광향기님...댓글을 보니 대학관련 현업에 계시는 분 같습니다. 대학졸업생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겠지요...직장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고용창출을 위한 정부 각 부처의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직업선택과 직장을 구하고 나서도 그 자리에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마음가짐도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자기의 자리가 누구보다 무엇보다 중요한 자리라는 걸 늘 깨닫고 일신우일신 할 수 있는 생명력 강한 정신력을 배양하는 노력들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한 우물을 깊게 파내려가는 진득한 애사심과 헌신이 무엇보다 필요한 사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날들, 사랑으로 가득 채워가시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실을 감을 때 쓰는 패, 실패. 배추를 셀 때 쓰는 포기. 실패와 포기는 늘 한쪽 어깨를 누르는 바윗돌 같습니다. 포기 열 번 하는 것은 실패 한번 하는 것보다 못하겠지요.. 실패는 경험치고 포기는 미경험치입니다...포기하지 않고 비록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실패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젊은 패기.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면서 다듬어진 내공의 진면목이 아닐런지요. 용기란 용서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자신을 용서하고 상대를 용서하면서 좀 더 편안한 마음에서 출발하는 거겠지요. 과한 욕심과 성급한 생각을 내리고 패기와 용기로 주어진 인생 속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모든 대한민국 졸업생들의 파이팅을 힘차게 외쳐봅니다..응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정창훈향기님...^^* 늘 건승하세요..
한참동안 함게하지못하여 좌송할 따름입니다 차후엔 자주봐야죠????
소속감이라는 것...사람에게 안정감을 주지요. 안정이 되어야 사람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데....
유행하던 개그 꼭지가 생각나는군요~ '한번 없어져 봐야~~~아! 그때가 좋았구나~~~' 하고 느낀다죠... 지금 내가 하는 일, 그리고 그 일을 하는 내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자신에게 스스로 다짐해보곤 합니다. 내가 먼저 나를 인정하는 일...무엇보다 중요하더라구요^^
누구 보다도 자신의 존재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자신의 방향을 가지고 갑니다. 그 방향이 좋은 목표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 자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합니다.
어려워도 길은 보입니다 단지 더 찾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요 더 조금도 노력하면 길은 보입니다
zuro59향기님, 안녕하세요. 어렵다고 포기하며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도전과 극복의 시간을 통해 이룩해 놓은 한국입니다.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이 반갑고 행복하며 고맙고 행복합니다. 인생 70대가 되어 제 2의 삶을 새롭게 사시는 분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홀서빙을 하면서 차량 주유소 주유기를 꽂으며 주름진 얼굴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바라보면 그렇게 행복해 보일 수가 없습니다. 비록 몸이 고달프고 힘든 일이지만 주어진 자리에서 밝은 미소로 인사건네는 모습을 바라보며 희망 찬 삶을 그려봅니다. 조각난 천을 꿰매어 가면서 반듯한 옷 한 벌 만드는 일이 그리 수월하기만 하겠습니까? 한 우물 깊게 파는 근면한 심성이 있어야 하며, 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부단한 노력도 수반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좀 더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힘주어 살아간다면 꿈과 희망을 담아낼 수 있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지 않겠는지요. 스스로 다독이며 주어진 하루를 성실과 최선으로 살아가는 날입니다. 자신에게는 용기를, 서로에게는 격려와 충고를, 모두에게는 힘찬 응원이 절실히 필요한 오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멋진 하루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늘 반갑고 즐겁고 정겨운 허만옥향기님...반갑습니다. 늘 긍정하고 긍정하는 긍정의 마음 일깨워주십니다. 오전 가을비가 내리더니 오후엔 햇빛이 쨍합니다. 흐린 날도 있고 맑은 날도 있고 궂은 일도 있고 좋은 일도 있고...그렇게 자연과 호흡하며 세상을 마주하며 인생을 개척해나갑니다. 굴러가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자연의 이치처럼 자신을 좀 더 단단한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잘 다듬어야 하겠습니다. 일신우일신하는 자세로 긍정과 능동으로 주어진 삶을 잘 헤쳐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날, 행복한 날 가슴으로 다가오지 않겠는지요...항상 반갑고 고맙고 정겨운 향기님입니다..시월의 바람이 좀 차갑습니다. 좀 더 멋진 인생을 위해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산을 즐겨타는 분들의 입담을 듣다보면 좋은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산이 있으니까 가는 거고 산이 높이니까 오르는 거고 산꼭대기에 다왔으니 이젠 내려가야 한다는 말. 평범한 말 속에 큰 이치를 배우게 됩니다. 권력과 명예욕에 눈이 멀어 자신의 분수를 지키지 못하고 산을 오르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야 바람의 향기를 맡을 수 있고 나뭇잎의 속떨림을 볼 수 있겠지요...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과하게 욕심내지 않는 자세도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태어날 때 꼭 쥔 손, 죽을 땐 활짝 편 손... 모으고 나누는 일이 말하지 않아도 자연적인 현상인데 모으기에 바빠 펼 줄 모른다면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모습이 아닐까요. 박종영향기님의 말씀처럼 자신의 위치에서 본분을 다하고 천천히 길게 앞을 내다보며 나아간다면 반드시 좋은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희망을 품고 사는 오늘입니다. 복되고 행복한 시월의 푸른 하늘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다정한 댓글 마음으로 모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서영습향기님...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신의 자리. 그리하여 그 자리가 늘 떳떳해질 수 있도록 자신을 잘 다듬는 일.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것이겠지요. 직장인들에게 주말과 휴일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200% 잘 활용하셔서 보다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시간관리를 충실히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여문만큼 더 단단해지는 경험처럼 일상의 체험들을 통하여 거듭 단단해지는 자신을 만들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힘주어 열심히 하시고 늘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자리는 어머니의 품 속이요, 가장 소중한 자리는 부부의 꿈 속이요, 가장 고마운 자리는 가족의 마음 속이며, 가장 행복한 자리는 지금의 내 자리가 아닐런지요....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고마운 댓글 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오르는 길보다 내려오는 길이 더 위험하고 조심스럽지요..내 자리를 지키는 삶도 내 자리를 좀 더 끌어올려놓는 일도 모두 다 중요합니다. 대신해 줄 수 없는 내 자리가 있다는 것은,,,,,자신이 누구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란 뜻입니다. 좀 더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이춘영향기님^^* 답글 많이 늦었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김덕식향기님....늘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동행하며 동참하며 함께 소통합니다...좋은 일들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고마운 것입니다. 기억해 줄 그 무언가가 있다는 건 추억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억과 추억이 있다면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살아가는 잔잔한 일상의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고맙습니다..조상득향기님...^^*
인정받는 내 자리, 안정된 소속감..... 안정된 조직에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과연 무엇일까요? 시대가 어려워질수록 인정받기가 더 어려워지고 안정된 조직이 더 흔들리는 건 아닐까요? 함께 헤쳐나온 강한 국민성의 대한민국입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좀 더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으로 안정되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가야 하겠습니다...댓글 공감드리며...감사합니다..박혜경향기님..^^*
내가 먼저 나를 인정하는 일.....참 어려운 일입니다..쉬운 듯 해도 일이 벌어지면 스스로를 인정하기 참 어렵습니다. 결코 가볍지 않는 일입니다. 나를 좀 더 아는 일이 나를 좀 더 아끼며 사랑하는 일입니다. 사명감은 소명의식에서 시작됩니다. 내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이며, 내 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이며,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귀한 분들인지를 마음 속에 간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뚜렷한 소명의식인지요...소속감은 늘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내는 큰 힘이 됩니다. 많은 향기님들이 사색의 향기 속에서 행복한 문화나눔을 통해 즐거운 삶과 가치있는 시간을 함께 공유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따뜻한 미소로 행복을 그려내는 이유경향기님...감사드립니다...^^* 늘 파이팅입니다..
공감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녁놀향기님...^^* 사뭇 실명이 궁금해집니다.. 건승하세요..
반갑습니다..겨울산향기님...^^* 개인적으로 겨울산 오르기를 좋아합니다... 눈밭을 걷고 있노라면 좀 더 자신과의 대화를 많이 하게됩니다. 올 겨울에도 겨울산에 한번 올라야 하겠습니다. 내 자리가 있는 행복한 길에서 멋진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고맙습니다..^^*
그래요..노력하는 마음가짐...부족함을 스스로 찾아내어 채워가는 마음가짐...그것이 중요합니다. 평생교육이라는 것이 잘하는 것을 더욱 더 잘하게 하는 배움도 있겠지만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좀 더 적극성을 가지고 나이와 상관없이 도전해 보는 배움도 평생교육의 일환이 아닐런지요....내 자리만들기에 안주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어려워보이는 길을 개척해 나간다면 좀 더 환한 인생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는지요? 굵직한 12월의 찬공기가 엄습하는 무게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춥고 차가운 겨울이어도 가슴을 태워사는 마음의 온도는 늘 군불처럼 활활거리고 훈훈해야 하겠습니다. 좀 더 나은 내일의 내 모습을 위해 오늘도 멋지게 파이팅 외쳐봅니다...아름답고 고운 날들 여미시길요...이봉철향기님..파이팅입니다..^^*
욕심내지 않는 자기자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난 글 보고 있는데, 자신의 자리는 직장만이 아니겠지요.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자식으로서 그리고 사회관계속의 모든 자리에서 욕심내지 않고 그자리를 지키는거야 말로 참 수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 그 많은 자리들이 서로 충돌할 때 함께 해쳐나가는 것이 대승적 수행이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멋진 인생이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욕심내지 않는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낼 수 있어야 인정받는 세상, 인정받는 사회가 이루어집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꿋꿋하게 살아가는 세대들에게 파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취업재수를 하며 좀 더 나은 직장을 위해 노력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격려와 용기의 마음을 북돋아 주고 싶습니다.
좀 더 끌어안아야 합니다. 힘들어도 잘 견뎌내야 합니다. 참아내는 만큼 자신의 자리가 넓어지고 단단해집니다.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낼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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