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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인생
겹겹이 둘리어
헤아리기 부족하메
떠 가는 유영.
산을 넘고 물 건널새
바람이 스치우며
구름도 막아서랴.
오르려 하나
채우려 하나
쭞으려 말고
앞서지도 말고.
- 문태성 님, '구름인생' -
댓글 24개
여유롭네요.
구름 같은 인생
유유자적하며 흘러가는 흰구름을 조용히 생각해봄니다.
평온한 오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은 구름입니다. 바람에 흘러가는 세월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구름인생이라...욕심없이 욕망없이 가는 길 같습니다...
그렇게 여유로이 살아보고 싶었지만...현실에 매달려 사네요...다 늦은 나이에도...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절제와 분수를 아는 마음을 읽습니다
앞서지도 말고... 앞서는 듯 뒤서는 듯 그렇게 가겠지요.
인생이 뜬구름같아요.
구름에 가는 대로 ...
세상은 너른 도화지 우리는 하얀 구름되여 그림그리는것 기왕이면 멋진 그림만 그리자
행복감이 달콤한 사색의 향기 동역자님들께 넙죽 엎드립니다.
둥둥 떠있는 구름 본지가 언제인지?...나가서 구름보고 와야겠네요...날이 만\많이 흐리네요..
사람이 구름이 될수 없음이 한곳에 머무는 구름은 없음이 우리 마음도 한곳에 머무를수 없음이 어제는 비가 와서 차분한 하루 였습니다 . 감사 합니다 .
바람같이 인생 구름같은 인생
정처없이 흘러가는 바람처럼 구름처럼 머물지 못한 인생.
구름 같은 인생 잡을수도 보낼수도 멀리 할수도 움켜질수도 없는 인생사 뭐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지
오르려 하나 채우려 하나
바람이 스치우며 구름도 막아서랴.
헤아리기 부족하메 떠 가는 유영.
산을 넘고 물 건널새 바람이 스치우며
바람이 스치우며 구름도 막아서랴.
겹겹이 둘리어 헤아리기 부족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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