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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음엔 눈꽃이 핀다
어두운 골목에서 바라보면
밤하늘의 별이 더욱 더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12월의 하늘가엔
자신을 바라보며 약속해야 할 별들이 참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나보다 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아야
좀 더 활기차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지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란
많이 먹고 마시며 펑펑 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곁에 아주 가까이 있어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형식적인 인사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지만 말고
평소 소신을 가지고 있었던 마음처럼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줍시다.
웃음과 미소를 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말 한마디,
고마운 눈빛 한 번 더 보여주는 12월의 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말보다 어려운 게 행동이며 실천입니다.
- 윤성완 님, '12월의 마음엔 눈꽃이 핀다' 중에서 -
댓글 43개
12월 마지막달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따뜻하게 손잡아주며, 눈 속을 들여다 보고 말해야지요.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말보다 어려운 게 행동이며 실천입니다. 이걸 알면서도 지키지 못했네요
마음 따뜻한 얘기 감사합니다!
마음에 눈꽃도 내린다...
그래요...12월은 모두가 사랑과 배려로 훈훈하게 지냈으면 하네요^^*
글 참 마음에, 가슴에 속 들어 오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12월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짓고 격려의 한마디 나누며 따듯하게 보내야겠습니다...오늘도 보내주신 글로 잠시 행복을 느끼며 하루 또 힘내봅니다...고맙습니다^^*
저희 사색의향기에서는 문화나눔 네이버 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도 화발한 문화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기알림에 자세한 사용법도 나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문화나눔 밴드 : http://band.naver.com/n/GwKQHBaR 밴드개설 공지 : http://www.culppy.org/bbs/board.php?bo_table=26_01&wr_id=36997
*^^*감사합니다*^^*
내 이웃을 즐거운 마음으로 배려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훈훈한 12월 되시길..
정말 따뜻한 연말 연시가 되길 빕니다.
까만 하늘에 별을 본지가 언제인지?....어두울수록 더욱 빛이 나는 별...오늘 밤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 봐야겠네요.
웃음소리 웃는 입모양새 눈 웃음은 소통이되는 만국 공통어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을........
한해를 접어야 하는 달이니 모두 모두 행복한 꿈 꾸세요. 새해엔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 저도 꿈같은 한해를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
12월은 새로운 날을 위한 작은 도약의 시간으로 간직하시면 어떨까 합니다...이봉철향기님...댓글 감사드립니다..^^*
네....새해가 밝기 전에 꼭 그렇게 하도록 해야겠지요...사랑의 언어는 올해와 새해를 가리지 않는 법입니다..^^* 좋은 날 행복 가득 채우시길요..고맙습니다..정낙민향기님..^^*
사실 글보다 더 어려운 게 마음입니다..마음이 동해야 실천이 뒤따르겠지요..저도 늘 반성하며 살고 있습니다..완벽하지 않기에 사람이고 사람이기 때문에 배우는 중입니다..함께 노력해 봐요...정준희향기님..감사드립니다...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저도 감사합니다...임선금향기님...이름이 참 특이하세요...좋은 뜻이 가득 담겨있으시겠지요? ㅎㅎ 사랑 모아가는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시린 마음입니다...참으로 시린 가슴 속 애잔한 마음 일어납니다....분노하는 가슴엔 냉철한 마음이 되고 마주하는 가슴엔 따뜻하게 녹아내리는 사랑의 눈꽃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행복한 날로 가득 채우시길요...김진광향기님..고맙습니다...^^*
예....따따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12월의 아침입니다..사랑방의 훈훈한 이야기, 정감어린 덕담이 가득 채워졌으면 참 좋겠습니다...행복한 12월 사랑방 손님되세요...감사합니다...정창훈향기님..^^*
이름만으로도 아는 지인같습니다..지인 맞으시지요? ^^* 내 마음의 향연이 아직 불꽃은 아니나 그대 아직 못다한 희망이 있다면 발 아래 비추는 낮은 반딧불이 되어도 좋겠네. 작은 반짝임에도 그대 마주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존재하는 것이므로...................................... 한 수 가슴으로 나누며.....뜨거운 12월의 청춘되시길 바랍니다...김승운향기님^^*
댓글을 읽어 소통함으로 그저 행복한 12월의 하늘입니다. 함께 힘내며 가슴 벅찬 12월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zuro59향기님.^^*
네..잘 숙지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사색의향기님^^*
여일 건안하신지요? 허만옥향기님...반갑습니다... 하루하루 참 빨리 지나갑니다. 변함없는 미소가 가득하십니다.. 남은 을미년 좋은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늘 행복하세요...^^*
내 이웃을 즐거운 마음으로 배려하는 것,,,그게 바로 사랑입니다....좋은 댓글 주셔서 따라 적어봅니다...글감을 적는 사람은 늘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하겠지요..책임감이란 것은 말의 무게이고 붓의 힘인듯 합니다..자신을 좀 더 바라보며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겠습니다...늘 아름다운 글감 나눠주시는 박종영향기님...사랑과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웃고 있다면 좀 더 참된 웃음이었으면 좋겠고 울고 있다면 좀 더 슬픔이 사라졌으면 좋겠고 웃음을 참고 있다면 그냥 환한 함박 웃음소리 들려주었으면 좋겠고 울음을 참고 있다면 그냥 가슴 뻥 뚫리는 비처럼 울음소리 크게 들려줬으면 좋겠네 ...............................행복한 날을 위해 살아가는 가슴에 아픔과 고통이 없어지도록 열망하며 갈망합니다....고마운 일상의 행복한 미소를 담아 인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여미시길요..감사합니다..김덕식향기님^^*
댓글 한 줄에도 그대를 그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댓글 한 줄에도 그대가 그려놓은 사랑이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줄 수 있는 가벼운 미덕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훈훈하고 따뜻한 댓글이 사색의 향기 향기님의 마음창에 주렁주렁 달렸으면 참 좋겠습니다...좋은 날 되세요..문희향기님..^^*
고맙습니다..안성훈향기님...^^* 마음 한 자락 나눠 드립니다.... 바탕화면 같은 사람 평면같은 날카로움과 목석같은 서먹함이 맴돌아도 늘 책상에 앉으면 마주할 수 있는 바탕화면같은 사람이 좋다 변함없는 고유한 색으로 당당히 자신의 문을 지키는 그런 바탕 가득 깔려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박혜경향기님...반갑습니다...12월의 하늘이 참 매섭게 춥습니다.. 겨울밤일수록 별은 더 밝고 더 빛난다지요? 은하수를 본지가 참 오래되었습니다. 잊혀져 가는 단어가 되어갑니다. 별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유년시절에는 별 헤는 시대였는데...그때가 참 그리워집니다. 그리움 속에 추억이 있으면 그래도 향기는 나겠지요...부모와 자녀사이에 추억을 만들지 못하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이웃들로 부터 듣게 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남은 한 해, 12월의 겨울밤 이야기에 못다한 추억이야기 가득 남겨놓으시길 바랍니다. 저 반짝이는 별빛은 오늘 바라본 별빛이 아니랍니다. 아마도 별빛 속에 영혼이 있다면 그 영혼을 만나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 미군 소대원들의 미소 이야기가 생각합니다.. 총구를 아래로, 입가엔 미소로,,,,,생사의 갈림길에서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웃음입니다... 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끼지 말아야 할 서로를 향한 미소...밝게 웃는 웃음 한방이 더욱 고맙고 소중해지는 시간입니다. 소통을 위한 고마운 댓글주셨습니다..잘 배우고 익히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서용칠향기님..^^*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 세 번 적어봅니다...혹시 나는 가면속의 얼굴을 간직하고 살고 있지는 않는가,,,자문해 봅니다. 평범함이 좋고 구수함이 좋고 정겨움이 좋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가식없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늘 겸손하게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저녁놀향기님..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 여러 게시판을 가득 채워 사랑을 듬뿍 담아주시고 애정 가득 채워주시는 이춘영향기님...고마운 댓글 감사드립니다..많은 댓글 달아드리지 못하는 송구스런 마음 가득합니다..많은 글감들이 꽃이 되어 환한 세상을 위한 멋진 발걸음이 되었으면 참 고맙겠습니다..늘 건승하시고 건필되시길 바랍니다..새해 소망하시는 꿈들 소원성취하시고 늘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드시길 바랍니다...아름다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그런 향기 가득한 분이었으면 합니다...감사드립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아쉬움도 재촉하는 마음도 조금씩 덜해지는걸 느끼는게 나이 들었다는 걸까 아니면 감정이 무뎌지고 있다는걸까...생각해 봅니다
고마운 눈빛 한 번 더 보여주는 12월의 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말보다 어려운 게 행동이며 실천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줍시다. 웃음과 미소를 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말 한마디
나보다 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아야 좀 더 활기차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지요.
자신을 바라보며 약속해야 할 별들이 참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형식적인 인사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지만 말고 평소 소신을 가지고 있었던 마음처럼
좀 더 활기차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지요.행복하고 즐거운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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