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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주머니

사색의향기 2016. 02. 01. 오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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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살려거든

주기 위한 주머니와 받기 위한 주머니를 가지고 다녀라.


- 괴테



남이 무언가 필요할 때 그것을 주고

내가 다급할 때 받는 것.

그래서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온정이라고도 합니다.


두 주머니가 적당히 균형을 맞춰야 사는 맛이 있을까요.

어떤 이는 받기 위한 주머니가 더 클 수 있고

또 어떤 이는 주기 위한 주머니가 클 수도 있습니다.

챙겨주기와 챙기기.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는 게 좋은 가는

자신의 삶의 자세에 따라 다르겠지만

서로 오고가는 게 사는 맛이겠지요.

댓글 24개

이춘영 2016. 02. 01. 오전 07:41

다양화된 현대사회에 , 집중적인 일과 비집중적인 일을 병행하는것이 낫다고 여겨 집니다 . 벌써 이월입니다 . 꽃샘추위로 온몸이 얼어 붙는듯 추위가 기성을 피우네요 , 건강에 유의 하세요. 감사 합니다 .

최연수 2016. 02. 01. 오전 08:05

권선복 님의 좋은 글이 오늘도 ...좋은 아침이에요 매일 조금은 더 커지기를 바라는 마음 겨울 나무 처럼 다 비우고 서서 ... 찬 바람은 아직 겨울인데 마음은 봄으로 달려갑니다

안성훈 2016. 02. 01. 오전 08:47

오늘도 주고 받으면서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김종구 2016. 02. 01. 오전 08:57

일방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서로 상의하고 결정하면 더 좋지 않을런지요.

문희 2016. 02. 01. 오전 09:09

적당히 균형을 맞춰야... 좋은 충고입니다.

김진광 2016. 02. 01. 오전 09:15

그래도 주기 위한 주머니가 더 커야 좋을듯합니다..

정창훈 2016. 02. 01. 오전 09:38

챙겨주기와 챙기기 두가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아야겠습니다...

zuro59 2016. 02. 01. 오전 09:40

두가지 주머니 비중을 잘 맞추어 가며 살아야겠습니다...내 자신이 빈한할때도 있으니...오늘도 고맙습니다^^*

박종영 2016. 02. 01. 오전 09:51

주고 받는 두 개의 주머니 베푸는 주머니가 더 커야 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6. 02. 01. 오전 09:55

인정은 삶의 질을 높인다고 합니다. 그 인정을 저울에 달아 놓은 것처럼 균형을 기대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받는것도 즐거움이 겠지만 주는것에 즐거움이 더 크다고들 합니다.

정다영 2016. 02. 01. 오전 10:10

받기위한 주머니가크면 욕심이겠고 주기위한 주머니가큰건 배려겟죠...주다보면 받는것도 자연스레 생기는것이기에 주기위한 주머니를 더 많이 키운다면 세상이 넉넉해지겠죠^^모두 2월첫날 배려의 주머니를 일단 넉넉하게 준비해보심어떨까요,,,

김덕식 2016. 02. 01. 오전 11:04

고맙습니다.

허만옥 2016. 02. 01. 오전 11:09

감사합니다!!! 조화롭게 살도록 노력합니다!!!

박혜경 2016. 02. 01. 오후 01:49

받고만 싶어하는 것이 현실...주는 것도 즐거운 일,,,,좀더 주려고 노력해야겠네요.

김남수 2016. 02. 01. 오후 04:53

주지도 받지도 않을 수 는없지만 줘도 부담 받아도 부담 일때는 그냥 뭐 지나가는것이 뱃속 편한것 아닌지?

윤성완 2016. 02. 02. 오전 08:44

따뜻한 덕담과 넉넉한 인정은 주고 받는 것. 훈훈한 온정과 아름다운 미담은 서로 나누는 것. 서로의 가슴 속에 고운 추억만 가득 할 수 있도록 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시 방심한 틈을 노려 한기가 찾아드네요. 한치의 틈도 보여주면 안될 건강다지기입니다. 입춘의 문턱에서 봄을 바라봅니다. 인생의 봄에서 베풀며 살아야 할 꿈의 언덕에서 얼마나 값지고 고귀한 삶의 소리를 내고 계시는지요? 되돌아 보는 시간은 늘 시작과 다짐의 연속입니다. 마음 가득 채울 행복의 주머니에는 변치않을 사랑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곧 물러갈 추위앞에서 향기님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늘 밝게 웃으시고 맑은 하루 여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유은주 2016. 02. 03. 오후 09:29

좋은글 감사합니다

황보순 2016. 08. 14. 오후 06:57

부족한 삶이지만 항상 베풀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 봅니다..

윤 2018. 07. 10. 오후 12:57

두 주머니가 적당히 균형을 맞춰야 사는 맛이 있을까요.어떤 이는 받기 위한 주머니가 더 클 수 있고

림 2018. 07. 12. 오전 10:36

그래서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온정이라고도 합니다.

국 2018. 08. 13. 오전 09:44

그래서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온정이라고도 합니다.

자영 2018. 08. 13. 오전 10:35

어떤 이는 주기 위한 주머니가 클 수도 있습니다. 챙겨주기와 챙기기.

김산우 2018. 10. 06. 오전 11:08

어떤 이는 받기 위한 주머니가 더 클 수 있고 또 어떤 이는 주기 위한 주머니가 클 수도 있습니다

종 2019. 02. 18. 오전 10:29

내가 다급할 때 받는 것.그래서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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