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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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것을 나누는 마음
만약 친구가 야채를 갖고 있으면
고기를 주어라.
- 탈무드
내가 고기만 가지고 있다고,
친구의 야채를 탐낸 적은 없는지요.
상대의 모자람을 채워주는 것은
내가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약간의 것을 나누는 마음입니다.
일상에서 다 갖추고 사는 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럼에도 남의 부족을 헤아림은
진정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다운 우정이 있는 까닭입니다.
댓글 29개
그렇게 베풀며 살고 싶네요^^*
친구나 이웃을 보며 그런 배려의 마음으로 살아야지요...오늘도 하루를 일깨우는 글 고맙습니다^^*
추위에 훈훈한 인정입니다.
나누며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비록 내가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만은 부자처럼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 이상적인 모습이지만 갈수록 더 험악해져가는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희망사항으로 남겨두고 싶네요
나누어 주면 나도 나눔을 받게 됩니다...
\"좋은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누워 가지는 마음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안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를 알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가 가진 약간의 것을 나누는 마음이 상대의 모자람을 채워줄 수있음을 .....
좋은 이야기 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글에 미소까지 번지네요. ^~^
좋은 말씀입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보시(布施) 의 출발이요 사랑이라 할 것입니다.
내 친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마음이다 . 내 친구에게 필요한것을 줄줄아는 똑똑한 내 친구이다 .
꼭 꿈을 이루십시오. 이루어 집니다.
꼭 꿈을 이루십시오. 이루어 집니다.
내가 가진 약간의 것을 나누려는 맘으로 살렵니다.
부족한 헤아림은 진정한 사랑이 있기때문입니다 . 참좋은 말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행복했으면좋겠읍니다.
나누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우물쭈물하다가 지나가버린 것이 많아요. 나누고 싶다면 그때 그 순간 바로 행동하는 용기
우정은 오래 간직할수록 그 은은한 맛이 깊어지는 것입니다. 깊은 맛이 느껴지는 우정일수록 서로 채워야 할 빈 곳을 찾아냅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더 어려운 우정붙들기. 어려운 친구가 내 삶 외벽 어느 한 곳에 주저앉아 있지 않은지 한번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입춘을 지나 우수로 가는 봄의 문턱에 아직 한 겨울의 한기로 떨고 있는 엷은 웃음은 없는지 소식 없는 친구에게 안부한번 전해봐야겠습니다. 밤마다 떠오르는 저 조각달 한 조각에 생각의 시간을 보듬고 있을 친구가 주위에 없는지 한번 챙겨봐야겠습니다. 아직 차가운 바람입니다. 차가운 마음들이 서걱거리는 봄언덕입니다. 서로 바라보며 마주하는 시간이 고맙고 소중합니다. 변함없이 주고받는 일상의 안부가 새봄에 물오르는 새싹의 마음처럼 파릇파릇 따뜻한 행복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글감에 편안한 오후 시간 맞이합니다. 환절기 독감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부족함이 있어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선물이란 남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바라던 것을 주는 것이다..
내가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약간의 것을 나누는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남의 부족을 헤아림은 진정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약간의 것을 나누는 마음입니다.
상대의 모자람을 채워주는 것은 내가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약간의 것을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기를 주어라.내가 고기만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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