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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할 때를 위하여

사색의향기 2016. 02. 28. 오후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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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 세르반테스 -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인사를 주고받은 것도 잠깐,
어느덧 열두 달 중 두 달을 헐었습니다.
그동안 결심한 것도 있고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한 것도 있고
마음처럼 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꼭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차분히 준비해두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결심과 실행, 그리고 착오를 반복해도
다시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입니다.

댓글 28개

정창훈 2016. 02. 29. 오전 08:57

연초가 금방 지나고 새봄이 오는 시기...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야겠습니다...

zuro59 2016. 02. 29. 오전 09:02

새해가 시작되며 마음 먹었던 것들 되돌아보며 실천 가능한 것들을 점검하고 검토하여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여야겠어요...오늘의 글 고맙습니다^^*

정낙민 2016. 02. 29. 오전 09:15

갈 길이 먼 사람은 늘~~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지요. 황혼은 물드는 인생의 노을을 바라보며... 생각해보니...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이른 것이다.\" 라는 잠언이... 유효한 나이는 몇 살까지일까요?

허만옥 2016. 02. 29. 오전 09:42

\"결심과 실행, 그리고 착오를 반복해도 다시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많이 공감합니다, 많이 감사합니다~*^^*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김진광 2016. 02. 29. 오전 09:42

결심한 만큼 효과가 있지요...

저녁놀 2016. 02. 29. 오전 09:44

주어진 기회에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지나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있을까.

문희 2016. 02. 29. 오전 09:49

대단히 함축된 조언입니다.

김덕식 2016. 02. 29. 오전 10:26

고맙습니다

박종영 2016. 02. 29. 오전 11:55

누구나 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것을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정 2016. 02. 29. 오후 12:40

좋은글 감사합니다. 갈길이 멀다는 생각에 낼 부터는 또 새롭게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박혜경 2016. 02. 29. 오후 12:46

2월의 끝자락에서 곰곰 생각해 봅니다.^^

이효기 2016. 02. 29. 오후 05:41

---삶의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시그러움 속에 작은 새들의 소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하루를 축복합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가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이효기 2016. 02. 29. 오후 05:42

---삶의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시그러움 속에 작은 새들의 소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하루를 축복합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가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이효기 2016. 02. 29. 오후 05:42

---삶의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시그러움 속에 작은 새들의 소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하루를 축복합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가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이효기 2016. 02. 29. 오후 05:42

---삶의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시그러움 속에 작은 새들의 소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하루를 축복합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가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이효기 2016. 02. 29. 오후 05:43

---삶의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시그러움 속에 작은 새들의 소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하루를 축복합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가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이효기 2016. 02. 29. 오후 05:43

---삶의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시그러움 속에 작은 새들의 소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하루를 축복합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가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서용칠 2016. 02. 29. 오후 06:09

날좋은날 지붕을고쳐라 굴뚝새는 밤새도록 추위와 싸우면서 내일은 집을지어야지 마음먹고는 날밝으면 까맣게 잊고는 또 놀기에 바쁘다

유은주 2016. 02. 29. 오후 09:3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성완 2016. 03. 01. 오전 11:12

보람된 하루를 잘 마무리하면 일년이란 긴 시간도 짧게 느껴집니다. 순간순간 찾아오는 고비를 슬기롭게 잘 견디며 극복하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면 소망하는 일들을 소원성취할 수 있습니다. 지극히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말처럼 쉬운 것이 없다고 하지요... 언행일치가 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없다는 지극히 단순한 이야기....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날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중간점검을 하면서 잘 헤쳐가고 있는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합니다. 가슴 벅찬 좋은 날을 맞이하기 위한 마음들이 봄햇살 아래 가득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파이팅입니다...행복한 날 되세요...고맙습니다..^^*

안성훈 2016. 03. 03. 오후 12:34

감사합니다. 정말 꼭 필요한 때를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황보순 2016. 08. 14. 오후 06:54

모든 일에는 그 때가 있읍니다...기회를 놓지지 않도록 합시다..

윤 2018. 07. 13. 오전 09:26

그동안 결심한 것도 있고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한 것도 있고

림 2018. 07. 15. 오전 10:08

결심과 실행, 그리고 착오를 반복해도 다시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국 2018. 08. 10. 오전 08:26

어느덧 열두 달 중 두 달을 헐었습니다.

자영 2018. 08. 10. 오전 09:18

어느덧 열두 달 중 두 달을 헐었습니다.그동안 결심한 것도 있고

김산우 2018. 10. 08. 오전 09:42

마음처럼 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종 2019. 02. 20. 오전 08:14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인사를 주고받은 것도 잠깐 어느덧 열두 달 중 두 달을 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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