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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태함을 돌아보며

사색의향기 2016. 03. 07. 오전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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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나태에 대한 벌로서는

자신이 성공하지 못함과 타인의 성공이 있다.



- 르나르 -


 


이 말에는

묘한 시기심이 들어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게을러서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함은

나에 대한 벌로서 충분합니다.

내가 게으를 때 타인은 그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

자신의 일을 성취하고야 말 테지요.

물론 샘이 나지요.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는 속담도 있듯.

그 배 아픔을 남에게 돌리지 말고

나에 대한 경각심으로 돌리자는 말일 겁니다.

남 탓이 아니라 무조건 내 탓이니

무조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 28개

이인철 2016. 03. 07. 오전 09:45

무조건 최선의 노력이라... 무조건이란 전제의 당황스러움.

문희 2016. 03. 07. 오전 09:50

통상 명언에 그런 문제가 있는 것은 보기 어렵고, 아마도 작가 르나르의 원문 해석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해서 찾아보니 영문은(불문이 우선이겠지만) \"Failure is not the only punishment for laziness, there is also success of others.\" \"실패가 게으름에 대한 벌만이 아니다, 다른이의 성공도 있지 않은가\" 가 있네요. \"게으름은 피곤하기전에 쉬는 습관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말을 한 사람으로 보아 게으름에 상당히 관대한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허균석 2016. 03. 07. 오전 09:56

<나태함과 부러움에 관하여> `부러우면 지는 것`이다. 어느 누군가가 부러우면 상대방한테 진 것이 아니라 나태함으로 스스로에게 진 것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타인의 성공에서 나의 나태함을 발견하고 더 적극적으로 자기를 다듬어 간다면 곧 멀지않아 의미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허균석 2016. 03. 07. 오전 09:57

`부러운면 지는 것`이다. 어느 누군가가 부러우면 상대방한테 진 것이 아니라 나태함으로 스스로에게 진 것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타인의 성공에서 나의 나태함을 발견하고 더 적극적으로 자기를 다듬어 간다면 곧 멀지않아 의미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허균석 2016. 03. 07. 오전 09:57

`부러운면 지는 것`이다. 어느 누군가가 부러우면 상대방한테 진 것이 아니라 나태함으로 스스로에게 진 것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타인의 성공에서 나의 나태함을 발견하고 더 적극적으로 자기를 다듬어 간다면 곧 멀지않아 의미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진광 2016. 03. 07. 오전 10:05

다 내탓입니다...

김덕식 2016. 03. 07. 오전 10:10

고맙습니다.

정창훈 2016. 03. 07. 오전 10:26

나의 나태함을 깨닫고...더 노력해야지요...

zuro59 2016. 03. 07. 오전 10:29

나태함을 벗어나 다시금 일어서야겟습니다...감사합니다^^*

김재원 2016. 03. 07. 오전 10:57

나태함....다시 도전 합니다.

이봉철 2016. 03. 07. 오전 11:28

나를 이겨야 성공의 날을 맞볼수있다

이정광 2016. 03. 07. 오후 12:05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3. 07. 오후 12:11

자신의 행위는 보지 않으면서 결과만 부러워하는 행동입니다.

박혜경 2016. 03. 07. 오후 02:24

나태함이 또다른 창조의 시작일 수도 있어요...^^

박종영 2016. 03. 07. 오후 08:00

나태함의 결과는 나의 성공실패와 타인의 성공이라는 문구에 공감이 갑니다.

정낙민 2016. 03. 08. 오전 08:48

ㅎㅎ 그래서 늘 후회하고 후회하고... 그래다 인생을 거의 다 소비했지요. 참 한심스런 일이려니~~~

유은주 2016. 03. 08. 오후 12:33

다른이의 성공을 보면서 느끼는 시기심외에도 또다른 자책이 있죠. 놀때는 좋았지...라는...

김순미 2016. 03. 09. 오후 02:31

구구절절 맞는 말이네요 나태의 벌이 내 자신 성공 못함과 남의 성공을 바라보는것이라니....경각심 느끼고 이제라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6. 03. 10. 오후 07:44

내자신이 성공하지 못한 점과 타인의 성공을 생각해주는 글입니다.

윤성완 2016. 03. 25. 오전 09:45

나태해진다는 것은 갈망하는 꿈의 온도가 낮다는 뜻이 아닐까요? 목표를 세우고 힘차게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24시간이란 시간이 그저 짧기만 합니다. 나태해지는 마음도 오래 지나면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가끔 힐링하면서 쉬어가는 자세는 바람직하지만 점점 게을러지고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는 나태한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스스로 깨어있는 자세, 스스로를 깨우치는 자세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하루의 시간을 잘 활용하며 인생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마음 다독이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나의 하루를 반성하고 깨닫게 하는 좋은 글감 고맙습니다...^^*

오선영 2016. 04. 03. 오전 11:22

좋은글 감사합니다.

황보순 2016. 08. 14. 오후 06:52

나를 돌아볼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바삐 움직이기만 할 뿐 왜 사는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윤 2018. 07. 14. 오후 03:45

자신의 일을 성취하고야 말 테지요.물론 샘이 나지요.

림 2018. 07. 15. 오전 10:10

나에 대한 경각심으로 돌리자는 말일 겁니다.

국 2018. 08. 10. 오전 08:24

내가 게을러서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함은 나에 대한 벌로서 충분합니다.

자영 2018. 08. 10. 오전 09:15

내가 게을러서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함은 나에 대한 벌로서 충분합니다.

김산우 2018. 10. 09. 오전 09:04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는 속담도 있듯.그 배 아픔을 남에게 돌리지 말고

종 2019. 02. 21. 오전 10:33

내가 게을러서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함은 나에 대한 벌로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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