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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의 위력

사색의향기 2016. 03. 10. 오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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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것을 입 밖에 내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자신의 권위와 신뢰,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못했어요.

이 말이 가져다주는 보상은 매우 큽니다.건강한 인간관계를 가져옵니다.

상대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정신적 육체적 치유효과라고 하겠지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말은

할수록 쉽습니다.

 


- 정소연 님, '말 한 마디의 위력' -

댓글 27개

안원찬 2016. 03. 10. 오전 06:54

감사합니다 복된 삶을 기도합니다

최연수 2016. 03. 10. 오전 08:19

미안해요 하는 말과 제가 잘못 했어요 ... 라는 말은 조그만 목소리로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과 잘 못했다는 마음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오기에 그렇지요 ... 이 답을 쓰면서 혼자 미소짓습니다 나는 내 생애 몇번이나 정말 미안한 마음을 가졌고 몇번이나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며 이 말들을 했었는지....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요즘 ...\"사랑해요 ...\" 란 말을 크게 외치는 모습을 보면 ... 놀라기도 합니다 ... 사랑한다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 말인데 하는 미련한 마음이 항상 제 가슴에 있기때문이지요 ^^.

안성훈 2016. 03. 10. 오전 08:55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허만옥 2016. 03. 10. 오전 09:25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6. 03. 10. 오전 09:38

네탓보다는 내탓을 먼저 인정해야죠...

zuro59 2016. 03. 10. 오전 09:41

배려와 감사의 맘으로 살면 자신이 잘못하였을 때 제가 잘못했어요가 먼저 나오게 되겠지요...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박종영 2016. 03. 10. 오전 09:59

자아를 인식하고 사과하는 행동이 곧 인간관계를 성공하는 지름길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6. 03. 10. 오전 10:07

감사합니다

문희 2016. 03. 10. 오전 10: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야짱 2016. 03. 10. 오전 10:32

정말 어렵지만 꼭 해야할 경우엔 하고 살아야지요. 오늘도 복된 하루 되세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하정 2016. 03. 10. 오전 10:55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잘못했다면 사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용기내어 인정하면서 살아야 겠지요.

이봉철 2016. 03. 10. 오후 02:14

자기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결정

박혜경 2016. 03. 10. 오후 02:47

자신을 스스로 낮춘다는 것..쉬운 듯 어려운 일...자존심때문인지?...

저녁놀 2016. 03. 10. 오후 07:06

자신이 잘못 했다는 것을 쉽게 나타내기가 어렵습니다. 용기 있게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박미자 2016. 03. 10. 오후 07:38

미안합니다.라고 내가 잘못했음을 고백할수 있는 언어생활 되새겨봅니다.

김석철 2016. 03. 11. 오전 10:28

\"제가 잘못했어요.\" 앞으로는 노력하겠습니다.

유은주 2016. 03. 11. 오후 09:40

현명한 사람은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지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장보람 2016. 03. 19. 오전 12:20

늘 모든것을 다 확인하지는 못하지만 바쁜 생활속에서 있다가 찌든 삶속에서 있다가 가끔씩 오늘과 같이 위로아닌 위로를 얻고 갈때가 종종 있습니다. 늘 댓글을 달고 말은 못하지만 감사합니다.

윤성완 2016. 03. 25. 오전 11:28

따뜻한 말 한 마디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진솔된 사과와 진정한 마음이 통하면 잘못한 실수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뜻이겠지요. 살아가면서 미안하다는 말은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그런 말을 하면 뭔가 자신이 약해보이기도 하고 큰 잘못을 한 것 같은 느낌도 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잘잘못을 따지다 보면 쾐히 마음의 상처만 깊어지고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약간의 손해나 자존심을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미안함은 먼저 말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고생시켜 미안합니다. 먼저 화내서 사과합니다. 고쳐 생각해 보니 제 생각이 짧았기에 죄송합니다. 홀홀단신 독불장군처럼 살아갈 수 없는 세상입니다. 먼저 다가서며 부드럽게 사과하는 말 한 마디...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진심어린 마음의 언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좋은 향기 가득한 글감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세진 2016. 03. 30. 오전 03:34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선영 2016. 04. 06. 오후 01:21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어렵죠. 항상 먼저 생각하고 말을 해야하는데...

윤 2018. 07. 14. 오후 03:48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말은 할수록 쉽습니다.

림 2018. 07. 16. 오전 09:27

정신적 육체적 치유효과라고 하겠지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국 2018. 08. 09. 오전 09:53

이 말이 가져다주는 보상은 매우 큽니다.건강한 인간관계를 가져옵니다.

자영 2018. 08. 09. 오전 10:00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김산우 2018. 10. 09. 오전 09:05

이 말이 가져다주는 보상은 매우 큽니다.건강한 인간관계를 가져옵니다.

종 2019. 02. 21. 오전 10:35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할수록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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