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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음식이 귀한 시절 똑 같이 나누기는 힘들었네요 항 상 위에는 형은 동생에게 양보해야 했으니가요 그런것이 지금 삶에 많은 것을 만나게 하네요 기디리고 참는 다는 끈기 같은 것 모자람이 준 나의 삶의 기본 정신이 되었네요
모든 것을 동등 배분함은 참 어렵습니다. 배고플 때,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고 음식을 나누어주는 맏이의 고생을 이해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권리에 따르는 책임을 다할때 조금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전 맏이가 아니었지만...맏이가 부러울 때도 있었고 ..한편으론 부담스러움에 맏이가 아닌게 다행이기도 하였었죠...
특권을 가진 분들이 많지요 그 특권을 어떻게 쓰는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공평한 누님이었군요! 안먹는다고 모두 동생들 나누어주면.. 어느 날에....그걸 당신이 잡수실 때.... \"누나(언니)도 그걸 먹을 줄 알어요?\"라는 질문이 들어오겠죠. 그건....교육상 좋은 방법이 아니겠죠!
특권은 그에관란 책임과 배분이 따르는 것이기에 그만큼 배려의 배려의 정신이 필요하지요.... 공평무사라는 말이 떠오르네요...오늘도 감사합니다^^*
2남 3녀중 4째입니다. 이제 알았네요~ 울 언니들이 참 요긴하게 썼다는것을~^^
지위보다는 책임이 더 중요합니다...
공평한 분배만이 모든 사람들이 고루 나누어 행운을 누릴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5남매의 맏이로 살면서 동생들과 공평하려고 했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동생중에서도 좀 더 챙겨주고 싶은 동생도 있어서...
어머~~깜짝이야~~제 글이 이리 포장을 곱게하고 앉아 있네요.^^,,,ㅎㅎㅎ
나눌때 빨리 먹고 하나 더 달라고 졸랐는데........
?
똑같이 나누어준다 할지라도 먹는량이 달라서 아이들에게 맘을 나누고 싶군요.
공평하게 행사하기가 쉽지 않은 권력과 인간사 ㅎ
나눔, 그 영롱한 마음향기 머무는 소리. 언제나 귓가에 은은한 부모님의 부르는 소리. 한 벌 나누는 누더기 옷에도 체온이 느껴지도록 진심이 느껴지도록 그렇게... 한 숟갈 나누는 얼굴에도 미소가 있고 행복이 있고 굵은 희망이 있도록.... 좀 더 단단한 책임감으로 똘똘 뭉쳐진 밝고 희망찬 사회를 열망해봅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공평하게 행사하거나 요긴하게 썼다면 문제 될 게 없어 보입니다.
권리가 아니라 책임일 때도 있습니다.그 특권을 남용할 때 문제가 되겠지요
어른이 된 동생들이 저보고 좀 비열했다고 하더라고요
어른이 된 동생들이 저보고 좀 비열했다고 하더라고요.안 먹을 것이면 다 나누어주지
안 먹을 것이면 다 나누어주지 먹지도 않으면서 숨겨두었다가 요긴하게 썼다고.
심지어 양푼에 비벼준 밥도 정확히 5등분해 주었지요.과자나 사탕 간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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