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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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차더라도 피는 꽃
봄의 태양이 빛나면
곡물의 씨앗은 싹트지 않고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참된 사랑은 세상이 차더라도 꽃이 핀다.
- 뇌티히 -
요즘 뉴스에 오르내리는 사건들을 보면
사람이 가장 선하면서도
한편 악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어쩌면 그토록 모질 수가 있는지.
가정의 화목이 무엇보다도 우선이며
내 이웃의 사정도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관심이 폭력을 눈감아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24개
옳습니다.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서로를 돌봐야 합니다.보
사회가 변하는 많큼 우리 정서가 따르지 못하는것 같아 아쉽네요.
세상이 악합니다. 진정 세상의 악함의 극치를 보는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를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만도 못하게 보살피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분노하고 치를 떨다가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요즈음입니다. 과연~~나는 내 본분을 다하고 있는지... 최소한의 본분으로 정해 놓고 만족해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제는 우리 모두...적극 나서야 할 때 입니다!
남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중요한 시대인듯합니다...
무관심한 사회 관심과 배려를.......
관심과 배려가 아쉬운 사회인것 같아요..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렇죠...현재인들...가까이 살아도 서로를 잘 모르는 사이가 많지요...
그래도 작은 소리나마 훈훈한 소식이 정문일침같이 느껴질 때도 있지요...서로가 인사라도 지내며 사는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급속한 산업화로 삶은 편리해졌는지 모르지만 맘은 편안하지 못한 세상이 되어가는 듯...너무 물질위주의 삶이 낳은 결과물들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를 끓임없이 던져주는 질문을 우리가 잘 받아서 살아야하는데...
상실의 계절에 허탈한 욕심보다 허무한 착오보다 더 사나운 것은 추억에 묻힌 사람이 아니라 기억에 가물거리는 사람이 아니라 무관심으로 방치된 사람이다....가끔 그림자의 길이만큼 기억해 주길 바란 적도 있었습니다. 수놓는 발자국만큼 그리움의 시간이 많아질수록 고독의 깊이는 더 깊어지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에 갖혀사는 오늘날의 우리들은 손 안에 든 사각모양의 전자기계에 모든 걸 내맡겨놓고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감정을 온통 기계 안에 가둬놓고 이기지도 못한 싸움을 날마다 하고 사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기억이 더듬거리고 말문은 더욱 어색하며 눈빛은 점점 초점을 잃어갑니다. 시대가 나아가는 속도보다 감정이 메말라가는 속도가 더 빠른 세상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과연 나는 무관심화된 사람은 아닐까......조심스레 물어보아야 할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살아가는 일이 어색하고 힘들어도 서로 어깨하며 마주하는 눈빛으로 살아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자신의 주변을 다시금 바라보며 봄꽃의 마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매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차더라도 필 수 있는 꽃.....세상이 따뜻해 지면 좋겠습니다.
공감이 가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악한 마음을 조율할수있는 부분이 있다
열매는 싹이 있어야 결실을 맺는다고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의 일이라 외면했던 잘못이 지금의 결과로 이런 참담함을 보여주는 요즘입니다. 우리모두의 일로 안식될때 사회는 조금 변할수있을까요....
사랑의 꽃...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바로 그 이유...서로 아끼고 사랑합시다..
내 이웃의 사정도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관심이 폭력을 눈감아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뉴스에 오르내리는 사건들을 보면 사람이 가장 선하면서도
한편 악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어쩌면 그토록 모질 수가 있는지.
한편 악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어쩌면 그토록 모질 수가 있는지
사람이 가장 선하면서도 한편 악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봄의 태양이 빛나면 곡물의 씨앗은 싹트지 않고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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