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다시, 봄처럼
처음엔 그랬습니다.
튀어나올 듯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 싶어 걱정도 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때 거울 속의 얼굴은 빛났습니다.’
맞아요. 처음엔 그랬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길.
더 이상 가슴이 뛰지 않고 불만만 가득하고
표정은 어둡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금이 처음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때보다는 안정적이고 능숙해진 것뿐입니다.
노련하다는 것,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처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더 나은 길, 새로운 길이 있어서
여전히 처음일겁니다.
다시 피는 봄처럼 또 시작입니다.
- 최연수 시인
댓글 25개
늘 그랬지요. 지금도 그러하고..... 그러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지요.
초심의 마음을 가지고 매일 산다면 정말 큰 발전을 이룰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사노라면, 더 나은 좋은 앞날이 펼쳐지는 날이 조금씩 나에게 다가오는 멋진 인생의 길이 다가올거예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 ^~^
훌륭한 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지루한 반복이 걸작을 낳는다~^.~ 걸작의 포장을 뜯어보면 땀과 노력이 숨어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다시 피어나는 봄으로 도약하고 싶어요...
다시금 생각하고 시작하는 봄을 맞이해야겠어요...봄을 기다림보다는 봄을 가꾸어가는 맘으로 시작하여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처음의 생각으로 출발을 하면 성공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초지일관..처음처럼,,,늘 봄처럼,,,무척이나 어려운 말...쩝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지... 결국은 편한 마음이 될 것입니다.
늘 처음인것처럼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잊어버리고 살괴 있지요.
처음처럼...초심으로... 잊어버리면 안되는 첫 마음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시 피는 봄처럼 시작해 봐야지요.
아름다운세상
그래 다시한번 더 해보는 거야
최근 인터넷에서 중국 나가수에 출연 중인 가수 황치열씨의 무대를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무명입니다. 무명이기에 어려운 시간이 많았겠지만 잘 참고 견디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깊은 한 우물을 열심히 팠기에 무명의 설움을 딛고 재기하며 일어설 수 있었겠지요. 다시 뛰는 봄처럼 자신을 믿고 정성을 다해 열심히 달려가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꿈이 있고 나래를 펼칠 세상이 있고 힘차게 달려가는 자신의 모습이 있습니다. 세상을 끌어안고 땀흘리며 열심히 뛰어가다 보면 언젠가는 소중한 꿈을 만날 수 있을 테지요. 다시 뛰어가야 할 봄 햇살 가득한 언덕입니다. 책 한 권의 양식과 글 한 줄의 느낌에도 봄꽃은 피고 집니다. 다시, 봄처럼 자신을 좀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도약하는 멋진 자신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이 ㅊㅓ음일 수 있다는 말, 그때보다 능숙해진 것뿐이라는 말, 전문가가 된다는 말 오늘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좋아요
바로 지금...present...선물입니다...
여전히 처음일겁니다. 다시 피는 봄처럼 또 시작입니다.
처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더 나은 길, 새로운 길이 있어서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길.더 이상 가슴이 뛰지 않고 불만만 가득하고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길. 더 이상 가슴이 뛰지 않고 불만만 가득하고
다만, 그때보다는 안정적이고 능숙해진 것뿐입니다.
맞아요. 처음엔 그랬습니다.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