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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과 애기똥풀꽃
댓글 26개
그저 예쁘게만 보이는 엄마의 눈은 아기의 변도 꽃으로 보이지 않았을까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감사드릴 분들이 더욱 생각나는 5월입니다.
아름다운 5월 입니다
이쁜 아가들 응가가 노랗고 이쁜색이죠. 귀엽고 잘 지어진 이름같네요.
애기똥풀 ㅎㅎ 감사해요 ㅎㅎ
이름이 귀엽네요 애기똥풀 ㅎㅎㅎ 보진 못했지만 동글동글 한 꽃 모양이 아닐까 싶네요
딸아이 숙제에 \"달기 밑싱개\"라는 꽃이름을 적어주셔서..여러 사람을 황당하게 웃기셨던 어머니는 이제 우주 저 끝에 계시는데... 여전히 앙증맞은 봄꽃들은 우리 곁에서 웃고 있는 봄! 어쨌거나 봄은 아름다움이 충만한 계절이지요_()_
5월은 가정의 달이지만,계절의 여왕이기도 하지요... 아기똥풀꽃...정감이 가고 앙증맞지요^^*
검색해보니 색깔이 애기 똥 같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기동풀꽃같이 순박하고 예쁜 이름을 가진 꽃들...귀엽기도 하지요.... 그런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은 5월, 아직은 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월 좋아요
가정의 달 감사의 달 녹색의 계절 오월입니다. 감사합니다.
숲속안에서 요즘 앙증맞게 피어 눈에 띄인답니다.
5월 싱그럽다, 푸르다고 합니다. 힘찬 5월을 맞이하세요.
가정의 달 오월 모두모두 건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누 시인이 애기똥풀꽃도 모르는 주제에 시인이라고 거들먹 거리며 살았다는 표현이 참 멋있다고한적이있다 과연 그 시인은 참말로 몰랐을까 신토불이 우리들꽃은 우리 민초들의 꽃이였다
감사합니다..
애기똥이니 이쁘겠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산시인 올림
엄마눈에는 애기똥이 정말 앙증맞고 예쁘게 보이죠. 모든 사물이 관계에 따라서 그 존재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모두 원만하고 즐거운 관계가 많이 피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음이 어릴적 고향으로 달력갑니다. 참말로 가시내들이 보고싶습니다. 애기똥풀보다 순수하고 더 예뻤습니다!
하필이면 똥꽃이라 붙였다냐고 눈꼬리도 제법 샐쭉하게 치켜다보았습니다
자연스러움이 가장 아름답다는 걸 압니다
아름다운 계절, 이쁜 꽃도 참 많습니다. 그 중 풀숲의 노랑꽃이 앙증맞습니다,
붙였을까고, 따지듯이 나한테 물었습니다
그 중 풀숲의 노랑꽃이 앙증맞습니다, 또롱또롱한 눈망울이 연녹색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하필이면 똥꽃이라 붙였다냐고눈꼬리도 제법 샐쭉하게 치켜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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