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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사색의향기 2016. 05. 02. 오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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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을 열심히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실한 벗과 같다.



- 플라톤 -




모두 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있습니다.

어떤 조언이나 훈계보다는

공감한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는 이.

그는 든든한 나의 지원군.

남의 말에 끼어들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 같고

내 주장을 하지 못하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우는 것,

그것이 듣는 태도를 기릅니다.

댓글 29개

이강식 2016. 05. 02. 오전 03:50

열심히 듣는 것도 말하는것 보다 쉽지 않다.

이강식 2016. 05. 02. 오전 03:51

열심히 듣는 것도 말하는것 보다 쉽지 않다.

이문성 2016. 05. 02. 오전 05:43

참좋은 글입니다 또한 무슨말을할때 항상상대편에 서서 생각을 하고 말을하면 실수가 적은것도 있습니다

오세진 2016. 05. 02. 오전 06:46

정말 잘 듣는게 얼마나 어렵고 소중한지 다시 생각합니다.

오세진 2016. 05. 02. 오전 06:48

정말 잘 듣는게 얼마나 어렵고 소중한지 다시 생각합니다..

정창훈 2016. 05. 02. 오전 08:00

경청도 배움이고 지혜죠^^*

zuro59 2016. 05. 02. 오전 08:03

열심히 들어주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 괼 수도 있고 인연이 또 맺어질 수도 있지요..감사합니다...^^* 5월이 시작되었네요...

이봉철 2016. 05. 02. 오전 08:23

남의 말도 경청이 필요하지요

안성훈 2016. 05. 02. 오전 09:02

백마디 말보다 경청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어요. 그만큼 경청이 중요하듯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김진광 2016. 05. 02. 오전 09:24

들어주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저녁놀 2016. 05. 02. 오전 09:29

듣는것은 지혜의 영역이고 말하는 것은 지식이라고 합니다. 들어주고 공감한다는 표현으로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서용칠 2016. 05. 02. 오전 09:44

현대는 정보의 홍수 말의 물결 그러나 정작으로 필요한것은 오히려 별로다 차라리 눈감고 귀닫고 고요히 생각에 잠기면 지혜가 솟는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으로도 정보는 충분하다

이상근 2016. 05. 02. 오전 10:05

경청이 없는 시대에 경청이야말로 최고의 대우인것입니다.

박종영 2016. 05. 02. 오전 10:07

항상 들어주는 생각과 자세가 필요한 지금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낙민 2016. 05. 02. 오전 10:14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겨우 깨달은 진리! 결국 말을 열심히 들어 준다는게...결국은 나의 말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바탕이었습니다. 그러니까..주는 것이 받는 것과 같은 이치 ㅎㅎㅎ

김덕식 2016. 05. 02. 오전 10:24

감사합니다..

김광민 2016. 05. 02. 오전 10:42

새기겠습니다..

박혜경 2016. 05. 02. 오후 12:15

잘 들어 준다는 것은 부처님 예수님의 경지인 듯,,,,,ㅎㅎㅎ

김하정 2016. 05. 02. 오후 04:53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야겠지요.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그 분 얘기를 참 잘한다고 표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어요.

이병수 2016. 05. 02. 오후 08:17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은 신사가 되는 제1조라 생각합니다. 현봉.

박미자 2016. 05. 03. 오전 11:48

명심하겠습니다.

황보순 2016. 08. 12. 오후 02:48

남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황보순 2018. 01. 08. 오전 08:21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우는 것, 그것이 듣는 태도를 기릅니다.

윤 2018. 07. 20. 오후 12:50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있습니다.어떤 조언이나 훈계보다는

림 2018. 07. 21. 오전 09:50

남의 말에 끼어들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 같고 내 주장을 하지 못하면

자영 2018. 08. 04. 오전 11:39

모두 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있습니다

국 2018. 08. 04. 오전 11:47

남의 말에 끼어들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 같고

김산우 2018. 10. 15. 오전 08:19

공감한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는 이.그는 든든한 나의 지원군.

종 2019. 02. 27. 오전 10:58

진실한 벗과 같다.모두 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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