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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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남의 말을 열심히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실한 벗과 같다.
- 플라톤 -
모두 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있습니다.
어떤 조언이나 훈계보다는
공감한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는 이.
그는 든든한 나의 지원군.
남의 말에 끼어들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 같고
내 주장을 하지 못하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우는 것,
그것이 듣는 태도를 기릅니다.
댓글 29개
열심히 듣는 것도 말하는것 보다 쉽지 않다.
열심히 듣는 것도 말하는것 보다 쉽지 않다.
참좋은 글입니다 또한 무슨말을할때 항상상대편에 서서 생각을 하고 말을하면 실수가 적은것도 있습니다
정말 잘 듣는게 얼마나 어렵고 소중한지 다시 생각합니다.
정말 잘 듣는게 얼마나 어렵고 소중한지 다시 생각합니다..
경청도 배움이고 지혜죠^^*
열심히 들어주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 괼 수도 있고 인연이 또 맺어질 수도 있지요..감사합니다...^^* 5월이 시작되었네요...
남의 말도 경청이 필요하지요
백마디 말보다 경청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어요. 그만큼 경청이 중요하듯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들어주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듣는것은 지혜의 영역이고 말하는 것은 지식이라고 합니다. 들어주고 공감한다는 표현으로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현대는 정보의 홍수 말의 물결 그러나 정작으로 필요한것은 오히려 별로다 차라리 눈감고 귀닫고 고요히 생각에 잠기면 지혜가 솟는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으로도 정보는 충분하다
경청이 없는 시대에 경청이야말로 최고의 대우인것입니다.
항상 들어주는 생각과 자세가 필요한 지금입니다. 감사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겨우 깨달은 진리! 결국 말을 열심히 들어 준다는게...결국은 나의 말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바탕이었습니다. 그러니까..주는 것이 받는 것과 같은 이치 ㅎㅎㅎ
감사합니다..
새기겠습니다..
잘 들어 준다는 것은 부처님 예수님의 경지인 듯,,,,,ㅎㅎㅎ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야겠지요.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그 분 얘기를 참 잘한다고 표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어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은 신사가 되는 제1조라 생각합니다. 현봉.
명심하겠습니다.
남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우는 것, 그것이 듣는 태도를 기릅니다.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있습니다.어떤 조언이나 훈계보다는
남의 말에 끼어들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 같고 내 주장을 하지 못하면
모두 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있습니다
남의 말에 끼어들어야만 일이 성사되는 것 같고
공감한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는 이.그는 든든한 나의 지원군.
진실한 벗과 같다.모두 자기 말을 하기 바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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