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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상대의 조건에 따라서
어떤 학생이 생수를 한 병 건네줬어요.
만져보니 선선한 정도였어요.
만약 열대지방의 사람이 그 병을 만진다면 어떻게 느낄까요.
필경 대단히 차갑다고 느낄 겁니다.
어떤 사람은 선선하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차갑다고 해요.
그렇다면 생수병에 ‘차가움’이라는 성질이나
'선선함'이라는 성질이 들어 있다는 걸까요?
- 최진석, 도서 '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 중에서 -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이 처한 조건이나 상대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누구에게는 선선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차갑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그저 미지근한 정도의 것이 되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그 조건을 생각지 않고
내 기준으로 말하거나 판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달라지는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댓글 25개
입장바꿔 생각해봐처럼 상황과 처지에 다라 달라지는 것 ...때에따라 잘 판단해야지요...
나만의 처지나 상황만 생각하지말고 상대방도 배려하면서 판단하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겠어요...감사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는것은- 자신의환경에따라 달라진다.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누군가의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나와 주변을 고려해서 생각한다면 이해 못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주위를 한번 더 생각하는 지혜를 가져야 겠습니다.
상대를 고려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 않는 듯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상대적인 문제입니다...
바로 배려지요.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되고, 딸이 엄마가 되는 인생사의 이치를 조금만 생각하면 이 세상은 한결 부드러워질터인데... 우선 나부터라도 달라지고 볼 일이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것은 생각과 차이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상대편에 서서 생각을 하라. 신선하다면 신선하다고 받아 들이면 신선한 것이 아닐까요.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어야겠네요. 살아있어서 이리 글도 보고 댓글도 다네요.ㅎㅎㅎ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은 배려지만, 나의 입장에 따라서 옳고 그름을 변화시키면 안되겠죠. 객관적 눈금이 지켜지면서 배려하는 자세로 살아야 겠습니다.
가슴에 남아 울림을 주는글 감사합니다
생각의 차이라 봅니다. 나는 이렇게 느끼는데 당신은 아니라고 한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느낌의 차이지요. 감사합니다.
처해진 상황과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 갑니다.
매사를 내기준으로 말하거나 판단해서는 안되겠습니다.항상좋은글 감사합니다.건필하십시요.
머리는 알고있지만 행동으로 옮겨지지않네요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달라지는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그럼에도 그 조건을 생각지 않고 내 기준으로 말하거나 판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이 처한 조건이나 상대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자신이 처한 조건이나 상대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누구에게는 선선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차갑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그저 미지근한 정도의 것이 되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선선함'이라는 성질이 들어 있다는 걸까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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