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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함에 대한 절대적 가치

사색의향기 2016. 05. 16.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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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살아있는 것조차도 용기가 될 때가 있다.



- 세네카




그렇지요.

눈앞에 보이는 것이

내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됩니다.

그리움이 된다는 것, 보이지 않는다는 것처럼

슬픈 것도 없으니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다른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입니다.

늘 그곳에 존재하기에 잊고 지나는

미안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바닥까지 가보았어도 내가 살아있다는 것,

그것만큼 대단한 것은 없습니다.

내가 존재하기에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댓글 27개

김은정 2016. 05. 16. 오전 01:01

저는 사랑하는 그 사람을 믿습니다 그 사람과 꼭 결혼 할 거예요 아기도 낳고 부처님 안에서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 거예요

정창훈 2016. 05. 16. 오전 07:15

오늘도 살아있음에 살아갑니다...

zuro59 2016. 05. 16. 오전 07:18

살아있다는 것 ,깨어있다는 것...다 존재감이고 용기이지요...성년의 날로 시작되는 한주~~ 또 수고 하세요~~감사합니다^^*

문희 2016. 05. 16. 오전 08:16

정말 용기를 주는 명언입니다. 삶의 소중함을 되새깁니다.

저녁놀 2016. 05. 16. 오전 08:42

존재하는 것도 용기라면 살아있으메 감사해야 되겠읍니다..

안성훈 2016. 05. 16. 오전 08:56

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용기라니 그 심정은 당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김진광 2016. 05. 16. 오전 09:22

살아 있음이 힘이지요

강상구 2016. 05. 16. 오전 09:28

존재함에 감사해야 겠네~~~ 땡큐^^

김하정 2016. 05. 16. 오전 09:59

요즘 감기몸살로 많이 힘들었는데,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용기라는 말에 용기를 내 봅니다.

정낙민 2016. 05. 16. 오전 10:19

호기롭게 떠들었지요. \"내가 아프면 우주가 아픈 것이고, 내가 즐거우면 우주도 즐겁겠지만... 특히 내가 슬프면..우주는 절대로 즐거울 수가 없도다!\" 왜냐하면 내가 우주를 떠나기 전에는 난 우주의 일부인 게 확실하니까......................ㅎㅎㅎ 그러나..생활 속 티끌하나가 눈에 들어가면, 아~~나는 우주가 아니라 먼지가 되는 것을 어찌하리요?

이진아 2016. 05. 16. 오후 12:20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행복할수도있고 존재의 의ㅣㅁ조차 싫어질때가 있습니다 물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면? 존재의 의미가 기뿐일이고 죽지 못해 살아있음이 차라리 싫어 질때는 존재의 의미를 상실하고 싶다

오세진 2016. 05. 16. 오후 01:13

요즘 살아있는 것 자체가 힘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은 다른 사람과 비교함으로써 생기는 어려움일 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욕심없이 자신과 주변을 바라보면 어려움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이 그런 분들에게 힘이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허만옥 2016. 05. 16. 오후 03:52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6. 05. 16. 오후 05:07

화창한 날에 존재함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봅니다.^^

김남수 2016. 05. 16. 오후 05:37

본인이 없는 세상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끝난거지요

박미자 2016. 05. 17. 오전 07:52

살아있는것이 감사하지요.

김덕식 2016. 05. 17. 오전 10:08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6. 05. 17. 오전 10:09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6. 05. 17. 오전 11:12

내 존재가치가 필요한 현대입니다.감사합니다.

서용칠 2016. 05. 17. 오후 08:39

연두색 숲과함께 하늘을 올려다보며 산을오르는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시간이다 지금 이시각에 환경의 지배로인해 고통받는사람들이있다 살아있음에 고맙고 감사하다

황보순 2018. 01. 08. 오전 08:21

내가 존재하기에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윤 2018. 07. 21. 오전 09:44

그것만큼 대단한 것은 없습니다.내가 존재하기에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림 2018. 07. 23. 오후 12:32

내가 존재하는 것도 용기입니다.바닥까지 가보았어도 내가 살아있다는 것,

국 2018. 08. 02. 오전 11:04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다른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입니다.

자영 2018. 08. 02. 오전 11:39

그리움이 된다는 것, 보이지 않는다는 것처럼 슬픈 것도 없으니까요.

김산우 2018. 10. 16. 오후 02:20

늘 그곳에 존재하기에 잊고 지나는 미안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종 2019. 02. 28. 오전 10:20

그리움이 된다는 것, 보이지 않는다는 것처럼 슬픈 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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