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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로 만드는 조건

사색의향기 2016. 05. 23.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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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는 지식에 광채를 나게 하고,
처신에 원활함을 준다.

- 체스터 필드


매너가 있는 사람은 당연히 주목을 받습니다.
그 사람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 매너가 지식과 함께 어우러진다면,
유독 시선을 끕니다.
누구에게 보여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지식과 지혜와 매너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밖으로 드러나는 것,
그런 사람을 굳이 싫어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나를 다듬어 더 나은 나로 만드는 것은
원석을 다듬어 보석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댓글 37개

이봉철 2016. 05. 23. 오전 08:16

좋은 내용 입니다

이진석 2016. 05. 23. 오전 09:13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마음에 와닿는 훌륭한 글 입니다.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인품으로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도록 살아야겠습니다.

허만옥 2016. 05. 23. 오전 09:37

오늘 아침 운동시간에 처음 만나는 동네 주민께서 건네는 인사에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글 많이 감사합니다~*^^*

구름에 달빛 2016. 05. 23. 오전 09:38

마음에 닿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6. 05. 23. 오전 09:56

독서를 통한 지식과 매너를 수양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김하정 2016. 05. 23. 오전 10:35

멋진 한주일 시작합니다. 감사^^

정낙민 2016. 05. 23. 오전 10:51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에 대하여 곰곰 생각해 보다가, 스스로의 경박함에 절망하였습니다. 지식은 몰라도 지혜가있는 인간이 되고자 하였으나, 바탕의 얇음은 언제나 자신을 슬프게 만들었지요. 부족한 사람들은...어릴 적부터 훌륭한 스승 밑으로 가서 수련을 받아야 했던 것을!

박혜경 2016. 05. 23. 오후 12:43

누구에게나 웃음짓게 하는 행위는 존경의 대상입니다. 오늘 하루 멋진 매너를~~~

정창훈 2016. 05. 23. 오후 02:17

고개 숙인 벼처럼 많이 배울수록 겸손하라는 말이 생각 나네요...

zuro59 2016. 05. 23. 오후 02:19

나자신을 가꾸고 다듬는 건 몸에 배여 있으면 더 인정을 받지요... 가슴에서 우러나는 그런 나를 위하여...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6. 05. 23. 오후 02:24

지식에 광채를 주는 매너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말하는 거겠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5. 23. 오후 03:23

나를 다듬어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것이라면 좋은 매녀를 많이 다듬어야 되겠습니다.

문희 2016. 05. 23. 오후 03:55

소중한 말씀입니다.

박종영 2016. 05. 23. 오후 04:01

나를 성장 시키는 것은 자기 발전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6. 05. 24. 오전 07:00

좋은 말씀이십니다.

서용칠 2016. 05. 24. 오후 01:52

나를 up하는 방법으로는 한개의 손을 더갖자 왼손은 나릉위한 손 오른손은 남을위한 손 나머지 한손은 겸손으로 나를 낮추면 언제나 풍족하여 나는 외롭지않다

김덕식 2016. 05. 24. 오후 02:52

고맙습니다

김진광 2016. 05. 24. 오후 02:54

타인에 대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유은주 2016. 05. 25. 오전 11:45

작위적이지 않고 저절로 뿜어져 나오는 향기 같은것일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림 2016. 05. 29. 오전 11:45

바른 매너는 모두를 즐겁게 하고 존경심을 유발하게 합니다.

박선용 2016. 05. 30. 오전 01:08

매너 있는 사람이 되도록 자신을 돌아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야겠어요.

유성필 2016. 05. 30. 오전 08:46

요즘 꼭 나를 두고 하는 말 같아서 위안을 받아봅니다. ^^

유성필 2016. 05. 30. 오전 08:50

요즘 내가 겪는 것과 같아서 위안을 받아봅니다. 나를 돌아 보면서 다음을 모색해야 할것 같아요.^^

김진광 2016. 05. 30. 오전 09:23

이것 또한 지나가리...

김자혜 2016. 05. 30. 오전 09:29

고난까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쉽지않은 시기를 겪고있습니다. 다른날 보다 내용이 툭 와닿습니다. 좋은글귀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

김광수 2016. 05. 30. 오전 10:10

고난은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입니다. 고난을 힘겹다생각하면 정말로 힘드지요, 간혹 그 힘든 일들도 쉽다고 생각하면서 극복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세상만사 마음하나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정낙민 2016. 05. 30. 오전 10:49

시시 때때로 닥치는 고난의 시기에, 늘 앞이 캄캄하고..마지막인 것 같이 절망하지요. 하지만 지나고 나면 그 엄청나게 생각되었던 고통도 대단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고, 당황하여 어쩔 줄 모르던 자신이 부끄러워지지요. 그것이 보통사람들~~ 그러면서 깨우쳐 가는 것이 보통사람들~~~

정창훈 2016. 05. 30. 오후 12:29

지금도 고난의 시기이지만... 또 나를 돌아보게 하지요....또 다음을 기약하며....

zuro59 2016. 05. 30. 오후 12:35

매너믐 또한 배려이지요...스스로 빛나게 하는 그런 것이지요...감사합니다...오월 잘 마무리 하는 한주 되시길...새로운 달 준비 잘하시고요...참, 메일과 다르네요...

서용칠 2016. 05. 30. 오후 03:22

절망일때나 슬플때나 좋와질거야하는 긍정의 마음과 내일이있어 희망이있다는 생각을하면 어느덧 시간은흘러서 그일들이 저만치서 등을보이면서 가더라고요

박용기 2016. 12. 11. 오후 02:41

좋은글입니다

윤 2018. 07. 22. 오후 03:46

지식과 지혜와 매너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밖으로 드러나는 것,

림 2018. 07. 23. 오후 12:34

밖으로 드러나는 것,그런 사람을 굳이 싫어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국 2018. 08. 01. 오전 10:22

매너가 있는 사람은 당연히 주목을 받습니다.그 사람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영 2018. 08. 01. 오전 10:29

그 사람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그 매너가 지식과 함께 어우러진다면,

김산우 2018. 10. 17. 오전 08:31

누구에게 보여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지식과 지혜와 매너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종 2019. 02. 28. 오전 10:22

매너가 있는 사람은 당연히 주목을 받습니다.그 사람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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