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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되는데 가슴이 안 따라줘
댓글 24개
머리로 되는데 가슴은 안따라준다......세상을 보는 눈금이 때에 따라서 달라질 때..그럴 때가 있겠죠. 하지만 안 따라주는 가슴도 언젠가는 머리가 맞다는 걸 알겁니다. (자중되네요) 하지만 재벌2세 분들의 행동을 보면서 부족하지 않은게 정말 행복인가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침에 먹을거리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면....좋은 글 감사합니다.
머리형이든 가슴형이든 사람의 성격 유형으로 정의나 불의를 논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가슴형의 이웃이 더 많은 사회를 희망합니다.
아이들 결혼 전...그런 일 때문에 집사람과 많은 얘기를 했었지요. 지금...주장한대로...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아이들과 그 배우자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 건... 손주들까지도 흠뻑 사랑하는 밑거름이 되지요!
어려운 일이네요....그래도 일에 찌든 인생에 사람과의 관계만이라도 순수했으면...
좋은 지적입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은 것은 누구나 있는 일이지요. 알기는 아는데 실천이 따르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는 언행이 일치하는 사회가 아닐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가슴과 머리, 그래서 인간이기 때문에 더 좋은것을 추구 하는가 보죠.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머리로는 그래야 되는데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행동이 안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 부러워하면서 그렇게 못하고 사는 인생이 그러긴 하지요....
머리로는 세상과 타협하며 살고 싶지만 가슴으론 그렇게 아니되네요....그래서 또 지켜지는 게 있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6월초 연휴가 곧 시작되지만...의미있게 잘 보내시길~~^^*
인간은 늘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사는 존재...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가 가장멀다 잔머리굴리며 하루에도 63빌딩을 여러채 짓지만 행동으로는 초가집도 짓지못하고 하루를 보낸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옮기고 다시 행동으로 보일때 목적하는바가 성취됩니다
살만한 세상? 정말 살만한 세상인가요?
감사합니다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가슴으로 이해하고 그렇게 하기가 참으로 어렵지요, 그래도 세상이 바르게 굴러갈려면 머리와 가슴이 함께 움직이는 마음들이 많아져야 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막상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옳은 일이지만 자기에게는 너무나 관용적이다
그래요 인간의 마음은 항상 자신의 위치보다 남의 위치를 먼저 계산하니까요
동감 합니다.. 머리로는 맞아..맞아.. 하면서 행동은.., 가슴은.. 저 먼곳에 !!!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머리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요.
그렇긴 하지만 머리는 물론 가슴까지 다 되는 사람,
그래도, 머리로라도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머리로라도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가슴은 커녕,
입으로는 정의니 진실을 외치면서도 정작 내 이익 앞에서는 망설여지는 것.그래서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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