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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댓글 25개
어려운 글이지만 우리가 스스로를 가두고 다른 사람에게 벽을 만들어 가는 세태가.... 밖으로 창을 내듯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만든 벽...결국 깨고 나오는 것도 나 자신이지요...
저도 벽을 깨고 허물없이 여유도 부리고 살고 싶습니다...그날이 언제 올지요...지금도 벗어나거나 깨뜨리기가 힘드네요... 생활 형편 때문이지요...팍팍해지니 더욱 더 깨기가 힘드네요...감사합니다...깨고 나올 희망을 그래도 가져 봅니다...
좋은 이야기 입니다
벽은 자신으 가두기도 하지만 사색이나, 선을 구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다고 합니다. 무엇이든지 생각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벽은 정말 없는것이 좋긴한데 없으면 또한 그 상처를 이겨낼 수 있을 때만 가능할것 같습니다.
같은 재료로 다리를 놓아 소통의 길...벽을 만들어 분리의 장벽...
결국 내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면벽을 하고 생각하는 것은 단절입니다. 앞이 가려진 절벽에서 나를 움켜쥐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를 가두는건 누구도 아닌 나 자신. 공감합니다.벽울 만들고 돌아눕느것도 자신이지요.
감사합니다..
벽이 있다는 것을 인지한 것만으로도 이미 달라진 것이죠...ㅎㅎ
담장을치는것은 나를 보호하고 재산을 지키기위함이다 그러나 밖에서 보면 나는 동물원의 우리처럼 구경거리요 부자유인이다
벽을 허물고 세상 밖으로 내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빨리 깨어 버리고 나오세요.
자신이 가두고 싶어서 갇혀있는것은 아니죠 원인을 빨리 찾아야 겠습니다.
벽을 만드는것도 벽을 허무는것도 다 내가 해야 하는일인듯이요... 나 자신을 위해서 홧..팅하는 하루 되세요 ^^*
저안에 자리한 벽을 바라보게되는군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만든 것.알을 깨고 나오듯 벽을 부수는 것도 나 자신일 겁니다.
왜 내 안에서 좀처럼 나오기 힘들까요.벽을 만들고 상자 속에 들어앉는 것은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는 하나하나 분리되지만 차곡차곡 겹쳐 포개놓은 나는
깉은 별자리에서 온 입김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친해졌던가요?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는 하나하나 분리되지만 차곡차곡 겹쳐 포개놓은 나는
마음이 누워 있는 건 아니에요 성에 낀 유리를 지워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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