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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삶

사색의향기 2016. 06. 30.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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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현명한 자아의식과 자긍심을 지니며 살아가는 것,
스마트한 인생이 아닐까요.
너무 자존심을 앞세우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해 봅니다.
남보다 앞선 생각, 발상, 두뇌를 지녀야 한다는 것도
일종의 고정관념이겠지요.
어쩌면 치열한 생존경쟁의 무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생각이 이미 그렇게 굳어져버린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늦게 간다고 안가는 게 아니고 안 간다고 해서 못가는 게 아니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만큼 빠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지구의 한 곳을 차지하고 살아가지만 지구가 돌고 있는 사실을
잘 못 느끼며 살아가는 삶처럼
스마트한 세상이 되었지만 나의 마음을 모두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삶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고독하고 외로울 수밖에 없는 나의 영역 속에서
좀 더 명쾌한 인생해답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물처럼 얽혀있는 일상 속에서 욕심을 비워낼 줄 아는 것도
스마트한 삶을 살아가는 기발한 발상이 아닐까요?

 
- 윤성완 님

댓글 29개

정창훈 2016. 06. 30. 오전 05:53

스마트한 삶을 다시금 생각해보네요...

zuro59 2016. 06. 30. 오전 05:56

꿈꾸워왔던 삶을 사는 게 스마트하게 사는 것이겟지요...하지만, 지금은 너무 어려워서 사는 게 막막할 정도네요...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않으렵니다...너무 늦지 않았나 생각도 해봅니다만...감사합니다...오늘도 용기를 얻어서...

정낙민 2016. 06. 30. 오전 09:01

하나,둘..떠나가는 이웃들을 애처롭게 바라보며 머지 않아 닥쳐올 일이건만, 산다는 건...늘 속아가며 사는 것이지요. 다 채우지 못하는 마음 속을, 차라리 텅 비우면 홀가분해질 것이건만, 그것도 잘 안되는 것이 인생이지요

이봉철 2016. 06. 30. 오전 09:12

좋은 이야기입니다

황보순 2016. 06. 30. 오전 09:27

스맛폰 사용한다고 다 스마트한 삶은 아니겠죠...진실한 삶..그것이 곧 깔끔한 인생...

안성훈 2016. 06. 30. 오전 09:36

빠른 삶과 느린 삶 어느것이 스마트한 삶인가는 별개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내가 어떠한 생각으로 행복감을 느끼며 사는가가 중요한거 같아요

허만옥 2016. 06. 30. 오전 09:55

감사합니다*^^*

조성환 2016. 06. 30. 오전 10:02

좋은글 감사합니다

조성환 2016. 06. 30. 오전 10:03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6. 06. 30. 오전 10:04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6. 06. 30. 오전 10:11

바람에 걸리지 않는 그물처럼, 무소의 뿔처럼 살아가야합니다.

서영습 2016. 06. 30. 오전 11:45

제 자신과도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글을 읽으며 한 번 더 내면을 돌아보게 하네요.

박종영 2016. 06. 30. 오전 11:53

빛의 속도로 달리는 지구의 자전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들의 지금, 스마트하게 살아가는 것이 현재의 삶입니다. 감사합니다.

림 2016. 06. 30. 오후 12:32

욕심을 비워낸다. 삶속에서도 한가지 알부분, 스마트함 삶을 살기위해.

노판수 2016. 06. 30. 오후 01:03

요즘 같이 복잡하고 빠른 시대지만 깊이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6. 06. 30. 오후 01:10

삶을 너무 강요하는 세상은 아닌지? 한번 돌아보네요^^

이어불 2016. 06. 30. 오후 02:02

현명하고 자아의식과 자긍심으로 살아간다. 스마트한 삶 그래서 안간다고 해서 못가는것이 아닌것 같다.

오세진 2016. 06. 30. 오후 02:1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6. 30. 오후 03:49

몸가짐단정, 말쑥..... 자기만의 자신감 아님 자긍심 속의 세상속으로 빠져드는 것일까.

오은영 2016. 06. 30. 오후 05:18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박미자 2016. 07. 01. 오후 06:19

욕심을 비워내는 길이 무엇일까 고민해보게되네요.

유은주 2016. 07. 01. 오후 10:28

공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6. 10. 25. 오전 09:19

스마트한 삶만 답은 아니다 아날로그적 삶도 필요하다.

윤 2018. 07. 26. 오후 06:53

그물처럼 얽혀있는 일상 속에서 욕심을 비워낼 줄 아는 것도 스마트한 삶을 살아가는 기발한 발상이 아닐까요?

이서림 2018. 07. 28. 오전 09:51

좀 더 명쾌한 인생해답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자영 2018. 07. 28. 오전 10:22

나이를 먹어가는 것만큼 빠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지구의 한 곳을 차지하고 살아가지만 지구가 돌고 있는 사실을

국 2018. 07. 28. 오전 10:34

지구의 한 곳을 차지하고 살아가지만 지구가 돌고 있는 사실을

김산우 2018. 10. 21. 오전 09:15

스마트한 세상이 되었지만 나의 마음을 모두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삶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종 2019. 03. 04. 오후 01:57

'늦게 간다고 안가는 게 아니고 안 간다고 해서 못가는 게 아니다.'나이를 먹어가는 것만큼 빠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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