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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꽃
댓글 23개
좋은 시입니다
이게 나리 꽃이네...
어렸을적 나리꽃 옆에서 뛰어놀던 생각이 나네요^^ 옛추억이 떠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순이 점례 점박이는 순진한 산골처녀의 이름으로 소리높여 불러보고싶다 꽃중에도 귀한 꽃이라 나리라 이름하였으나 동헌마루 박차고 오롯이 산길에서 나뭇꾼을 기다리고있네
자주 보는 꽃이네요..
참나리 산행시 볼 수 있는 꽃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 점이 특이하다.
산사를 찾았을때 나리꽃을 보는 순간 마음이 흐믓했다.
참나리꽃 참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리의 뜻이 뭔지?..이름이 고와요
참나리꽃 점박이 예쁜 꽃 입니다.
나리꽃 ... 오랫만에 여기서 보네요 ^^* 감사 합니다
옛날시골에서 성장할때 많이본꽃인데 이름도모르고 그냥예쁘다고 생각
나리꽃따라 나비가 되어 날아 가고프네요...
나리꽃이 활짝 피어나 만발하였을 고향에 가고 싶네요...감사합니다^^*
참나리꽃, 좋은 시 감사합니다
나리꽃 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안의 뜨거운 사랑만은 어쩌지 못해 초록의 숲 위로 환한 꽃등 켜는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면 겹겹이 에워 싼 초록그늘 떨치고
긴꼬리제비나비를 기다리는 참나리꽃이 되고 싶다
짙어오는 녹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꿋꿋이 서서
아무도 보아주는 이 없어도
수줍어 고개는 떨구어도 제 안의 뜨거운 사랑만은 어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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