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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문 자리
댓글 31개
생각과 습관의 차이, 꼭 그 나라의 사람들이 전부다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오르는 산위에는 약수터 바가지에 물이 가득 담겨 찰찰 흐르지요. 굳이 바가지를 다시 헹굴 필요가 없답니다. 그리고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한 바가지는 가득 담겨서 주인을 기다립니다. 물을 먹고는 다들 그렇게 해 둔답니다^^
작은 습관의 차이가 큰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도 작은 것 부터 잘 지키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저 말씀...화장실 어디에나 적혀 있는 글.... 그래서 유심히 보았지요. 식당에서..전철에서..공중화장실에서...어디서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 머문자리도 늘 아름답게 남아 있더군요. 반대로...늘 지저분한 자리를 남기고 가는 사람은 언제나 찌푸린 인상과 험한 말! 그래서... 제가 아름다운 사람은 아닐지라도, 머문자리나마 아름답게 해서.....아름다운 사람이 될까하구요_()_
다음사람을 위해 배려가 중요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
믿고 살자
자발적인 공중도덕이 곧 명랑한 사회를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살아생전의 머무른자리보다는 관속에 들어간후 나의 일생삶의 머무른 자리를 생각하며 살아야합니다
표현의 차이가 좀 다르군요~ 일본사람은 신뢰가 있고, 우리는 아직 부족하다? 저의 생각은 다르죠~ 앞사람이 안헹궈서가 아니라 걸려있는 동안의 날라와 붙은 이물질의 제거라 생각하면 굳이 일본인은 정결하고 우리는 안그렇다는 편견은 없어지겠죠???
좋은 습관이 많아야 합니다. 다음 사람의 배려를 위해.
현사회가 그렇게 믿게 하지요...우리사회는 믿음이 적어진 것 같아요..
진실로 배려된 사회에서 살고 싶네요...내자신부터 그러해야 하겠지요...감사합니다... 찜통더위 오늘도 잘 이겨내세요^*
아름답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다시 다음사람이 된다는 걸 서로가 그런 배려의 인연을 만들어 가면 좋겠네요.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다 .. 참 좋은 글이네요.. 우리모두 아름다운 사람이 됩시다 ^^*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식사후의 식탁의 모습에서 참 여러가지를 느껴봅니다.ㅎㅎㅎ^^
먹었던 바가지 헹구어서 걸어놓는다는건 뒷 사람에 대한 배려이겠고 자연에 대한 고마움이겠지요,
다음사람을 위한 배려의 마음을 맘을 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약수터가 있는 곳을 찾고 싶어지네요 😅😅😅
남을 배려하는 맘을 가지면..모든게 바뀌어요..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다. 우리가 머문 자리는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머문 자리는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에 걱정하는 것. 내가 바가지를 꼭 씻어서 물을 마시는 것도
내가 바가지를 꼭 씻어서 물을 마시는 것도 그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다. 우리가 머문 자리는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바가지를 꼭 씻어서 물을 마시는 것도 그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럴 거라고 믿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에 걱정하는 것.
신사 약수터에서 물을 마실 때 걸려 있는 물바가지로 그대로 받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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