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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진 곳의 아픔들
댓글 26개
베이비박스....정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놓여진 아이가 더 안타깝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책임없이 잉태하는 건 이유가 많음을 이해하지만, 생명의 존귀함을 가벼이 하지 않는 자중의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베이비 박스 슬픈 현실이지요. 한 생명이 존중받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아픈 사연들입니다
고맙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슬픈 사연이 있는 베이비 박스들이 안타까웁네요. 글 감사합니다.
입양아 수출이 아직도 1위입니까 내자식 내가 키워야하는데 먼 타국에서 키워야하는 슬픔 ! 경제 10위는 경제동물일뿐이다
우리네 아픔이지요...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척하는...
우리네 세상이 좀 더 그런 아픔을 겪지않게 배려하고 하였으면 합니다..안타까워요... 한주 마감 잘하세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미혼모, 그리고 베이비박스 생각만 해도 슬픈것 같습니다.
태어나 보니 부모가 없다가 '고' 이고 늙었는데...돌봐줄 자식이 없는 것은'독'....'고독',,,,너무도 무섭고 가슴아픈 단어...
책임없는 행동, 어쩔수 없는 사연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될지 어려운 문제 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시가 참 어렵군요.쉽게 쓰셧으면 합니다. 장황한 표현이 눈에 거슬려서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시가 참 어렵군요.쉽게 쓰셧으면 합니다. 장황한 표현이 눈에 거슬려서요.
서글픈 현실이지요, 개인이 못하는 일 사회가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외국으로 입양은 이제 줄여야할 숙제인것 같습니다
후미진곳의 아픔을 함께하려고 위로하려고 애써도 그 맘 헤아리지 못하기에 베이비박스속 고귀한 또다른 여정의 행복을 위해 외치는 기도!!!
목적지가 수시로 바뀌는 가슴아픈 사연들이로군요😂😂😂
베이비 박스 .. 아픈 현실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사회 곳곳의 문제를 바로 들여다보는 눈이 필요해보였습니다.
구석진 곳에 아픔이
살구씨앗 같은 문 닫은 기억을 톡톡 두드리면
숨죽인 바람엔 불안이 질척하게 들러붙는다
이제는 우리도 사회 곳곳의 문제를 바로 들여다보는 눈이 필요해보였습니다.
드디어 몸을 푸는 살구나무, 허벅지 아래를 더듬는 숨죽인 바람엔 불안이 질척하게 들러붙는다
베이비박스.세상에서 자장 슬픈 요람이라더군요
살구씨앗 같은 문 닫은 기억을 톡톡 두드리면 배냇니가 하얀 웃음을 열고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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