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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그립다
댓글 44개
시라기에는 그렇고 사실적 표현미가 좋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진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그리운 우리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아부지 생각이~
공감하는 아벼지의 그리움 가슴을 적십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그립습니다
아버지가 그리운 사람이 부럽지요. 두 살 때 돌아가셔서 얼굴도 모르고, 냄새도 못맡아보고....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아버지란 존재! 그리워 할 수도 없지요.
아버지. 언제나 마음 한 구석이 짠하게 아려오는 그 이름 아버지~ 사랑합니다
슬프게도 내겐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전무하다. 내 돌도 되기 전에 하늘로 가셨기 때문이지.. 남겨진 어머니와 많은 형제들... 지금 내겐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보다는 문득문득 수년전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먹먹한 순간이 있을 뿐이다. ㅠ.ㅠ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 화이팅 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그래서 살아 계실때 잘 해야됩니다...
감사합니다*^^*
통감하는 글입니다.
그래요 부모는 자식들과 가장 가까운곳에 있으면서 가장 먼곳에 있기도 합니다 자기 마음을 행동을 좋지 않은것은 자식들에게 보여주지않기위해 가슴으로 울어데는 그게 바로 부모입니다 그립다 생각할때는 이미 부모님은 이 세상에 계시지않습니다
그래요 부모는 자식들과 가장 가까운곳에 있으면서 가장 먼곳에 있기도 합니다 자기 마음을 행동을 좋지 않은것은 자식들에게 보여주지않기위해 가슴으로 울어데는 그게 바로 부모입니다 그립다 생각할때는 이미 부모님은 이 세상에 계시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을 돌보기보단 자식을 위하여 사셨던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에야 깨닫습니다.
이제 내가 아버지 되어 생각하니 지난날이 후회로 돌아와 서럽습니다. 어린시절에는 몰랐던 아버지의 얼굴이 무척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가는 순간 아버지 생각이 나서 '울컥'해지네요.
아버지가 그립다는 당신이 부러워요
아버지 생전에 진심을 보여주셨더라면 아버지 맘 조금이라도 다독거려 드렸을텐데요...
아버지,어머니 두분 모두 그립습니다...아바지는 말씀도 별로 없고 정도 안붙였었죠...우리 곁을 떠나가신 후에야 조금이라도 헤아려 볼까 하였지만...너무 늦은 후회였지요...
아버지의 뒷모습은 언제나 외로워 보입니다.
어버지라는 단어만 들어도 그립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이 세상에 와서 제일 그리운 한사람...
.
그때의 아버지와 같은 나이가 되어보니,어느 사이 나도 닮은 행동을 자식들에게 하고 있다. 갑자기 멍하니 창밖을 본다던지,웃음이 줄어간다. 아! 삶을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 뿐. 부모님들이 너무 고생하셨다는 뒤늦은 감사 뿐.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많이사용하는 단어를 쓰라고하였더니 첫번째는 어머니이고 두번째는 사랑이였다 그러나 아버지라는 단어는 42번째였다 그래도 아버지는 위대하다
어쩌면 저랑 똑 같은 생각의 글을! 백야님! 참 좋은글 즐감했습니다.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
그렇게 우리를 지켜주시던 가정의 어른이 아버지셨는데.. 그런 어른들이 많은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담배 물고 먼 하늘 바라보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매사를 내색않고 안으로 삭이며 사시던 분, 그립습니다
그러게요. 부모가 되어서 그길을 들어서보니 비로소 조금은 부모님 마음이 이해 되는 듯 합니다.
아버지 ! 유교적이고 양반!양반하셨던 강직하고 엄격했던 아부지가 무서웠지만 겉정은 없어도 속정은 많으셨던 아부지 . 내가 이혼하고 아부지에께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빌었을때 나를 와락 끌어 안고 얼마나 힘들었겠냐 하시면서 우셨던 아부지 ! 4년전 돌아 가셨다. 아부지 생각만 나면 눈물이 주르륵 흘러 내린다. 내나이 62세 보고싶을땐 동작동 현충원으로 달려간다. 지금은 9년전 재혼해서 퇴직후 남부럽지 않게 잘 살고 있다. 우리 아부지 !
난 건강한 아버님이 계셔서 행운아다...좀 같이 살갑게 못해드리는 불효자이다..사랑합니다..아버지...
내 아부지가 그립다
마늘
슬퍼도 슬프단 표정조차 짓지 못하시고 하늘만 바라보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슬퍼도 슾프다는 표정을 지으시지 못하시는 분.
없어도 없다고 말씀 못하고 고개만 떨구시던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슬퍼도 슬프단 표정조차 짓지 못하시고 하늘만 바라보시던
그래서 오늘, 아버지가 더욱 그립다.
하늘만 바라보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슬퍼도 슬프단 표정조차 짓지 못하시고
없어도 없다고 말씀 못하고 고개만 떨구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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